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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무릎보호대 - 여름철 망사형 18개월차의 조카 연서가 이제는 곧 잘 걸어다니는데, 자동차를 가지고 놀면서는 마루를 기어다녀서 인지, 무릎이 좀 부어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괜찮은 제품들이 꽤 많이 있다는... 5천원에 배송료 무료인 제품을 하나 구입을 했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좀 많이 답답해 하기는 한데, 망사형이라서 여름에도 시원하고 괜찮을듯하고, 밖에 나갈때 반바지를 입힐때도 착용하면, 넘어져도 다치지는 않을듯 하다. [앙뜨벨] ▶여름용 망사형 무릎보호대◀여름철 외출 필수용품/국내산/무료배송/기거나 걸을때 준비하세요! 2009. 6. 12.
궁중 참깨 유과 - 태화식품 전통한과 처음에는 조카의 주전부리로 사서 먹었던 궁중 참깨 유과를 이제는 아버지가 더 좋아하셔서 혹시나 인터넷으로 사면 좀 쌀까 싶어서 알아봤는데.... 같은 제품을 파는곳이 거의 없다는... 마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있는 다농마트에서는 3500원에 팔던데, 인터넷에서는 4천원에 판매... 다른 제품들도 있기는 한데, 왜 이렇게들 비싼지 모르겠다. 좀 귀찮더라도 다농에가서 한꺼번에 주문을 하는데 나을듯... 참쌀과 참깨 등으로 만들어졌는데, 꽤 맛있다는...^^ 2009. 6. 12.
언소주가 조중동에 광고주 불매운동을 하는 이유 미국 쇠고기 파동때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을 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임채진 검찰총장이 퇴진을 하면서 법무부가 이 사건에 개입을 했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지만, 왜 시민단체가 광고주에 불매운동을 벌이는데 윗선에서 개입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유야무야 넘어가더군요 조중동 광고중단운동 유죄판결로 인한 앞으로의 소비자 운동은? 뉴스 후 - 조중동 vs 네티즌 생방송 심야토론 - 쇠고기 정국과 언론의 공정성 논란 PD수첩 -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언론 보도 미국 쇠고기 파동때는 노무현 대통령시절에는 국민을 죽일샘이냐고 말하던 조중동이 이명박 대통령때에는 안전한데 왜 그러냐, 배후세력이 있다라는 보도를 비롯해서, 촛불집회의 아주 극단적인 일부분을 가지고 촛불집회의 전부인양 편파적인 보도를 하던것에 대한.. 2009. 6. 12.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다이어트로 20Kg 감량한 조성모 (사진보기) 그냥 어느날 갑자기 스타로 떠올라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가 군대에 다녀온 조성모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데뷔를 하기까지 4년이나 걸려서 어려움이 있었고, 집안의 어려움까지 겹쳐서 힘들었지만... 승승장구를 해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자신이 스스로 고백하기로도 그때부터 배가 불러지면서 뭘 하든지 대충, 건성으로 하게 되었다고...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자신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느끼고, 새출발을 시작한 조성모씨~ 최근에는 그가 몸무게를 뺀 다이어트 방법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방송을 보다보니 그의 다이어트 비법은 한마디로 간절함이 아닐까 싶다... 그냥 좀 살 좀 뺐으면 좋겠다라는 정도의 바램이 아니라, 살을 빼지 못한다면 나는 이제 끝이다라는 절박함을 가진것이 그의 다이어트의 비밀이고, 또한 삶의.. 2009. 6. 12.
여성시대 - 씨야, 다비치, 티아라(지연) 처음에 들어보고는 이 노래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몇번 듣다보니 중독성도 꽤 있고, 가사도 좋고, 이쁜 아가씨들도 멋지고...^^ 사진은 MNet 뮤직비디오를 캡쳐~ 김태희를 닮았다는 지연양은 귀엽기는 한데, 그다지 닮은지는 모르겠다... 나름 더 상큼한 매력이 보이기도~ 화장 하고 머리를 자르고 ( yeah yeah yeah ) 멋진 여자로 태어날거야 당당하게 좀더 끗끗하게 두번다시는 난 울지 않아 예쁜 구두를 신고 유행하는 옷 입고 거리를 나선다 날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싫지 않아 마음이 예쁘니까 아직 웃을날이 많은데 여태 그걸 몰랐어 외로워도 울지 않아 아프지 않아 내인생을 사는거야 2009. 6. 12.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지 도서 서평 - 너와 나, 우리 사이 관계의 소중함 점점 편리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손으로 일일히 적는 편지는 이메일이나 문자메세지로 대체가 되어가고, 저녁에 가족이 할일없이 대화를 나누기보다는 TV나 인터넷에 푹빠져 있게 됩니다. 그런데 과연 그때보다 우리가 지금 행복할까요? 좀 더 편리한 세상이 되어가고, 핸드폰, 문자메시지, e메일, 메신저 등으로 소통도 쉽게 할수 있지만, 왜 우리는 점점 더 외롭다고 느끼게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소원해 질까요? 저자는 빨리 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사람들간의 끈이 풀어진것으로 이런 모습을 설명하고, 쉽게 소통할수 있지만, 실제적인 우리의 마음은 멀어졌다고 설명을 합니다. 가족들은 대화는 줄어들고, 갈등만 늘어가며, 직장생활은 기계적인 관계로 변해가며, 물질만능의 시대를 맞이해서 세상은 점점 더 삭막해져가면서 .. 2009.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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