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eel통 973 하이서울 마라톤 & 서울 차없는 날(9월 22일) 오래간만에 지하철을 탓더니 붙어있는 포스터... 하이서울 마라톤은 말만 서울시지.. 다른 대회와 차별성은 없는듯... 서울 차없는 날은 마침 그날이 어머니 병원에 가시는 날인데 잘됬구만...-_-;; 대회요강 대회명 제6회 하이서울마라톤 일 시 2008년 10월 12일(일) 오전 8시 출발 장소 시청 앞 서울광장 참가부문 풀코스, 하프코스, 10km단축코스 모집인원 선착순 1만 명(입금자 기준) 주최 특별후원 문의 Tel. 02-512-2578~9 Fax. 02-514-0161 E-mail: admin@hiseoulmarathon.co.kr 풀코스 42.195km 코 스 서울광장 출발 → 청계천 → 마장동 축산시장 → 살곶이공원 → 한남대교 → 반포대교 → 마포대교 → 원효대교 → 반환점 → 마포대교 →.. 2008. 9. 1. 프랭클린 플래너(Franklin Planner)레인보우 블랙(CEO) 바인더 구입 클래식, 콤펙트에 이어서 세번째로 구입한 플래너... 인터넷이나 오프라인매장이나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데, g마켓 쿠폰을 이용해서 대략 만원정도 할인을 받음... 한손에 쏙 들어오는것이 마음에 들고, 기존플래너용지는 구입하지 않고, 라인지와 무지등을 구입... 종이가 그다지 많이 들어가지는 않는데, 암튼 마음에 쏙든다... 문제는 계획을 하고, 실천을 하는 일이지만...^^ 레인보우 블랙(CEO) 2008년 프랭클린 플래너가 새롭게 만들어낸 고급 인조가죽 바인더, 레인보우 원색적인 색상에 한국적인 오방색을 연상케할 수 있는 무지개문양의 세로 띠를 디자인적 포인트로 주어 좀 더 경쾌하고 패션너블한 느낌의 바인더 제품입니다. 패션의 본 고장인 이태리에서 수입한 인조가죽으로 사용하여 기존의 국내 바인더와는 그 .. 2008. 8. 29. 한국 야구의 가장 큰 문제점 올림픽 야구 금메달과 멋진 경기를 계기로 프로야구장에는 관중이 많이 늘었고, 축구장은 썰렁하다라는 뉴스를 보았다. 그리고 금메달 13개로 7위를 해서 747공약중에 하나의 7을 이루었다고 말하는 헛소리도 들었다. 어린시절 동네 골목에서 아빠와 야구공과 글러브를 가지고 캐치볼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야구나 짬뽕을 하며 놀던 어린 시절이 떠올랐고, 그리고 지금의 도시를 생각해본다. 야구공을 가지고 노는 사람을 보기도 어렵거니와, 길거리에서 노는 아이들도 보기가 어렵다. 그나마 축구는 학교, 군대, 사회생활을 하면서 종종 직접 경험을 하기는 하지만, 야구는 극히 일부의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어린아이가 야구를 하려면 몇개 있지도 않은 스포츠단에 가입을 하거나, 학교 야구부에 가입을 해서 자신의 모든것.. 2008. 8. 27. 내 인생의 금메달은 언제나... 극적으로 쿠바와의 경기에서 이긴 대한민국 야구단... 그들의 금메달 수상식을 보면서 나는 내 인생의 금메달은 언제나 달지... 부모님, 가족, 친구들이 내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면서 그동안 수고했다라고 말을 하는 날이 올까? 아니 어떻게하면 그런 날이 오게 만들수 있을까? 난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암튼 축하한다... 그리고 나도 축하받고 싶다... 2008. 8. 23. SKT 올림픽 광고 대량 봇물은 왜일까? 요즘 북경 베이징 올림픽을 TV로 보다가보면 광고를 많이 보게되는데, 가만히 보면 SKT 광고가 엄청나게 나온다... KTF, LGT는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데 박태환을 필두로 해서, 야구응원, TTL, 심판들 등을 비롯해서 어마어마한 양의 광고를 쏟아내고 있다. Why? 시장성은 이미 포화상태여서 뺏고 뺏기는 번호이동외에는 큰 시장도 없는데다가, 주파수 독점에 시장점유율 문제로 크게 치고 나오기도 애매한 상황이 아니지 않은가? 그냥 떠오르는 생각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최태원회장의 광복절 사면으로 인한 물타기...-_-;; 정부 지원차원으로 촛불이나 KBS 사태를 잊고 올림픽에 빠지라는 의도...-_-;; 뭐 이건 반농담이였고,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아무래도 경기가 어려워지고, 올림픽이 끝나고 중국 경.. 2008. 8. 22.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어제 개그콘서트를 보다가 춘배야라는 코너에서 나온 음악... 한때 내 핸드폰 벨소리이기도 했었는데, 오래간만에 들어보니 좋네... 영화시작부분에서 두 주인공이 괴물을 피해서 하늘을 날아오르는 장면에서 마을사람들이 이 노래에 맞추어 왈츠를 추고 있던 장면... 축제 분위기속에서 어찌나 평화롭고 아름답게 춤들을 추던지... 그 장면을 보면서 이 노래가 왠지 웨딩곡으로 어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곡의 구성과 연주방식이 악기가 하나씩 튀어나오는것이 러브액츄얼리의 결혼식 장면이 떠 오르는데, 만약 이 음악을 웨딩곡으로 제대로 쓴다면 돈 좀 들듯하다...^^ 중간쯤 하일라이트 부분에서 끈을 달아 하늘로 솓아오르는 장면까지 구현한다면 정말 킹왕짱~ http://blog.naver.com/duopla.. 2008. 8. 22.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6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