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eel통 973 한강고수부지 불법 낚시 행태 - 훌치기 한강 고수부지를 지나가다가 보면 꽤 많은 강태공들께서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근데 여기저기에서 불법적인 낚시행위가 목격되기도 하더군요. ※ 한강 낚시 금지 구역 1, 선유도 - 낚시금지. 2, 여의도 원효대교부터 서강대교 까지 낚시금지. 3, 양화지구 에서 성산대교 상류 350m ~ 성산대교 포함 안양천 합류부 상류 150 미터 구간 낚시금지. 4, 낚시구역 이지만 한강시민공원 관리사업소장이 정한 별도 장소 ( 현, 선착장 난간일대) 낚시금지. 5, 낚시구역이지만 낚시가 금지되는 것들은 떡밥낚시와 훌치기 행위는 한강전수역 금지 낚시 가능지역이라도 지켜야 할 점들이 있다. 개인당 4대 이상의 낚싯대를 펼칠 수 없고, 훌치기 낚시(미끼를 달지 않고 세 방향으로 뻗어있는 바늘을 지나가는 물고기의 몸에 걸어.. 2009. 4. 10. 블루투스업체 위레보(Wirevo) 하스넷 폐업으로 AS중단 제가 사용하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s300 이 문제가 있어서 AS를 신청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구글 도메인 광고가 떠있더군요... http://www.wirevo.com/ 블루투스 관련 동글이, 이어폰, 헤드셑 등을 만들던 국내회사였는데, 검색을 해보니 회사가 문을 닫은듯 합니다. Wirebo는 브렌드명이고 회사명은 하스넷주식회사라고 고려대학교 안에 벤처기업식으로 들어가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네요... 개인적으로 참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관련된 뉴스를 찾아봐도 작은 벤쳐회사라서 그런지 뉴스는 없고, 검색을 하다보니 문을 닫기는 확실히 닫은듯 합니다. 아쉽게도 문을 닫았습니다. 99년 블루투스가 도입되는 시기부터 이기술이 엄청나게 세상을 변화.. 2009. 4. 10. 나누며 베풀며 살아가도록 하자 지나가는 길에 거의 항상 들려서 담배 한대를 피우고 지나가는 성산대교 부근의 선착장... 오늘도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는데, 왠 할머니가 인사를 건넨다... "안녕하세요?" (누구더라) "예.. 안녕하세요..." "..." "저번에..." "..." "저번에 우리 아이 쓰라고 물티슈 주신 분 맞으시죠?" "아~ 안녕하세요~" 한달전쯤인가 그날도 여기에서 담배를 한대 피우고 있는데, 저 꼬마 아이가 더러운것을 손으로 만졌는데, 마실 나온 할머니가 가지고 온것이 없어서 급한데로 한강물로 손을 씻어주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가방안에 물티슈가 있어서 몇장 꺼내주었던 기억이... 아마 예전같으면 몰라라 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조카 연서를 보는것 같아서 드렸던 기억이 떠오른다... 별것 아니지만 물티슈 몇장을 고.. 2009. 4. 7. 여의도 윤중로 벚꽃 사진 - 2009년 4월 6일 월요일 2010년 한강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일정 2009 여의도 벚꽃 축제 일정 (세부일정추가) 여의도 벚꽃축제를 고즈넉하게 즐겨보기 벗꽃 축제기간에 국회 개방 점심을 먹고 오후에 잠시 자전거를 타고 벚꽃축제 장소를 들려보았는데, 아직은 만개까지는 아니고, 막 피어나고 있는 정도인듯 합니다. 주초에 가시는것보다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쯤부터 절정으로 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시간때문에 그냥 가야한다면 모르겠지만, 혹시나 언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에 맞추어서 가보시기를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만개도 좋지만, 벚꽃이 떨어지기 시작할때가 가장 멋진듯 합니다. 바람이 불면 휘날리는 벚꽃과 함께 걷는맛이 최고가 아닐까요~ 2009 여의도 벚꽃 축제 일정 (세부일정추가) 여의도 벚꽃축제를 고즈넉.. 2009. 4. 6. 공사 편의 위주의 나 몰라 공사판 용산에 나갔더니 도로 개축공사를 하면서 나진상가와 선인상가를 잇는 횡당보도를 임시폐쇄해 버렸더군요. 용산에 나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물건이 상당히 많이 왔다갔다하는 구간으로 물건을 나르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번거로울듯 합니다. 물론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돌아가야 하겠지만, 사거리의 신호가 빨간불이 들어오면 불법횡단을 하고 있습니다. 통행량이 많은곳인데, 비용이 들더라도 임시폐쇄를 하지 말고, 왼쪽에 임시로 횡단보도를 만드는것이 옳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니, 이런식의 공사 위주의 잘못된 방법들이 주위에서 많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최근에 들어서 한강을 특화사업을 한다고 여기저기에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분리 공사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가로등을 없애고, 그쪽부.. 2009. 4. 3. 술먹고 황당했던 일과 추태 1. 술을 먹고 식구들이 모두 잠든후에 집에 들어왔다. 핸드폰을 보니 밧데리가 얼마없어서 충전을 하고 머리맡에 두려다가 그만 침대와 벽사이의 틈사이로 떨어져버렸다...-_-;; 손이 안닫고, 가구때문에 침대를 옮길수도 없는 상황... 한밤중에 좁은 방안에서 침대 시트를 걷어내고, 생쇼를 한바탕했다...-_-;; 2. 어제 술먹고 모든 식구가 잠든후에 집에 들어왔다 침대옆으로 빠진 핸드폰을 꺼내느랴고 생쇼를 하다가 잠들었다. 근데 매일 늦잠을 자다가, 왠일로 일찍 눈이 떠져서 오래간만에 운동을 하고 들어오는 길에 출근을 하시는 아버지와 마주쳤다. "야! 술먹고 이제 들어오냐!" ... 술먹고 들어오다가 벌써 나가냐라는 부모님의 말에 예라고 말하고 다시 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난 정반대로...-_.. 2009. 4. 3.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6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