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eel통 973 충암고 황금사자기 우승과 아쉬움 오전에 문자가 하나 도착을 했다.. 충암고가 황금사자기 결승전에 진출을 했으니 목동경기장으로 응원을 오라는 동문회의 문자... 야구장에는 직접 안가고, 케이블TV에서 해주는 결승전을 시청하다가, 술약속에 술집에서 한잔하면서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봄... 1회에 볼넷과 적시타등으로 3점을 얻은것을 끝까지 지켜서 우승을 했다는... 근데 천안북일고는 안타가 10개에 충암고는 안타가 3개라는... 얼마전에 WBC 한일전이 떠올랐다... 한국이 이기기는 이겼지만, 경기내내 일본의 찬스가 있었지만 일본은 못살리고, 한국은 안타는 몇개없었지만, 볼넷과 적시타로 승리를 한 장면들이 떠올랐다.... 충암고의 야구결승전에 가본것은 몇번이 있는데, 내가 직접 가서 응원을 한 경기는 죄다 지고, 이렇게 방송으로 보면 꼭 우승.. 2009. 4. 3. 집앞에 CCTV 설치 얼마전에 같은집 4층에 도둑이 한번 들은적이 있었고, 윗집 꼬마는 자전거를 몇번이나 분실을 당했고, 동네 인근 집도 한번 도둑이 들은적이 있었는데.. 둘다 범인은 못잡은듯... 동네사람들이 CCTV를 설치해달라고 한듯한데, 항상 그렇듯이 비용문제때문에 흐지부지... 그러다가 얼마전에 옆집 3층에 또 도둑이 들었다는...-_-;; 결국 집앞에 조명을 밝게 하나 설치를 해주더니 몇일전에는 동네여기저기에 CCTV 설치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좀 거슬리는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심은 된다... 반면에 똑똑한 범인이라면 충분히 CCTV를 통과해서 범행을 저지를수 있지도 않을까하는 우려를... 암튼 당분간은 지켜두고 볼일이다... 2009. 4. 2. 북한산의 나만의 진달래 밭 또 일주일만에 북한산에 잠깐 다녀옴... 진달래밭까지는 아니더라도 진달래가 화사하게 피어있는 곳을 지나서 수리봉에 들렸다가 내려옴... 이제부터는 좀 더 일찍.. 좀 더 빡세게.. 좀 더 제대로 산행을 즐겨봐야겠다... 2009. 4. 2. 연서의 마우스 찾기 요즘 나만보면 내방에 같이가서 책상위에 올려달라고 생때를 부리는 연서... 잠깐잠깐 올려놓는것은 상관이 없는데,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한순간도 눈을 땔수가 없어서 오래 올려놓을수는 없다는... 거기다가 키보드와 마우스만 보면 난리 부루스를 피운다는... 삼촌 올려줘~ 까치발로 서면 올라갈수 있을려나... 이걸로 원격조정으로 못올라 가나... 키보드와 마우스를 선반밑으로 숨기니까 열심히 찾는다...-_-;; 꼭 표정이 욕을 한마디 하고 있는듯한... 아~ 그냥 이쯤에서 포기하자... 아니야.. 그럴수 없어.. 다시 도전! 저기 뭔가가 반짝이는구만... 앗싸~ 이까이꺼 대충 찾으면 되지뭐~ 내가 직접 찾다니... 영광인줄알어 이것들아~ 2009. 4. 1. 오리 날다 나는 꿈을 꾸었죠, 네모난 달이 떴죠 하늘위로 올라가 달에게 말을 했죠 늦은밤 잠에서 깨어 날개를 흔들었죠 오리는 날수 없다, 엄마에게 혼났죠 이제는 하늘로 날아갈래요 하늘 위 떠있는 멋진 달 되고 싶어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달이 될래요 깊은밤 하늘에 빛이 되어 춤을 출꺼야 날아올라 밤하늘 가득 안고 싶어요 이렇게 멋진 날개를 펴 꿈을 꾸어요 난 날아올라 Thanks To 체리필터 2009. 3. 31. 할머니와 연서의 오침 아침에 깽판을 한번 부리더니 조용히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행복하기를... 2009. 3. 31.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16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