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네트워크 기획 -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는 왜 가고, 도서관은 무엇을 하는곳일까?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편견을 확깨주는 멋진 방송으로, 우리나라의 전국 공공도서관이 703개소로 인구 7만명단 도서관 하나로 OECD 국가중에 꼴찌라고...-_-;; 이런한 문화시설이 잘되어 있어야 빈부의 격차를 좁히는데도 하나의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할것이고, 방송에 나왔듯이 도서관이라는것이 그저 공부를 하는곳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공간이자, 주민 자치기관으로써의 역활을 하는것이 중요할듯 하다. 국내야 정부의 지원의 거의 100%이지만, 외국의 밀라노프 도서관같은 곳에서는 정부의 지원 50% 정도이고, 나머지는 바자회, 중고책 서점 등의 운영수익과 기부금, 보조금으로 운영이 된다고... 위의 ..
2011. 3. 1.
돌려차기 - 김동완, 현빈 주연의 태권도 성장영화
불량한 건달처럼 학교 생활을 하던 녀석들이 퇴학, 무기정학의 위기에 처하지만, 태권도부에 들어가서 예선을 통과하면 빼주겠다는 교장과의 거래를 통해서 태권도를 시작한 아이들... 처음에는 건성건성으로 하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이 목숨걸고 잘해보고 싶은것을 찾았다면, 부단히 노력을 하며 도전을 하는데... 예전에 볼기회가 있었는데, 안보다가, 최근에 다시금 이야기를 듣고 찾아봤는데, 평점이 꽤 높아서 보았는데, 기대 이상이기는 하다... 다만 스토리가 좀 어설프고,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것을 보여주고, 재미와 감동까지 잡으려고 하다가, 죽도 밥도 아닌 어설픈 느낌이 들게 된것은 아닐까 싶다. 막판의 장면은 참 인상적이였는데, 슬램덩크의 강백호가 단호한 결의를 말하며, 자신의 최고의 순간은 지금 이 순간..
2011.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