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물상 - 따뜻하고 아름다운 어린시절의 추억
고물상을 하며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이런저런 이야기와 삶의 애환등을 들여주는 책입니다. 한권의 소설같기도 하고, 짧은 내용의 단막극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고물상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는 와중에서도 어떠한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행복할수도 또는 불행할수도 있을텐데, 이 책의 아이들은 불행하다면 불행하다고 할수 있는 가정환경속에서 사랑과 베품, 희망을 이야기하며,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삶은 아름다울수 있고, 살아볼만하다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어른들의 동심과 어린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책인듯 합니다. 자신도 가난하고, 어렵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조그마한 배려들, 친구와의 철없어 보..
2010. 6. 23.
이케다 다이사쿠의 희망의 날개 도서 서평
저자는 일본에서 꽤 유명한듯한 분인듯한데, 이 책은 뭐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재출간까지 했지만 바로 사라진듯... 다양한 인물과 사건등을 토대로 해서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책인데, 뭐 요약하자면 인생을 좀 더 긍정적이고, 항상 배우고, 이 세상과 싸워가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라는 이야기의 책... 어찌보면 상투적이고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짧은 내용속에서 많은것을 생각해볼수 있고, 요즘과 같이 창조적이고 개혁적인 젊은이들을 요하는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그저 조금만 남들보다 나은 스펙, 나은 직업, 안정적인 직업만을 추구하는 모습에 경종을 울리는 내용... 찾아보니 90년도에 발매가 됬다고 하던데, 책의 내용은 최신의 책의 내용이라고 해도 무방할듯한..
201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