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서 깊이로, 철학자가 스마트폰을 버리고 월든 숲으로 간 이유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업무로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컴퓨터 모니터... 뭐 일을 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기도 하지만, 업무를 하면서 정말 많은 시간을 들여다가 보고있고, 일이 아니더라도 재미로 오랜시간동안 뉴스, 카페, 블로그 등을 돌아다니고는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제가 하고 있는 행동을 관찰해보면 진드거니 집중을해서 무엇을 하기보다는, 잠깐씩 스쳐지나가듯이 클릭만을 하면서, 부질없는 정보들을 접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더군요. 이 책에서는 인터넷, 모니터 스크린, 스마트폰, SNS의 단점들을 이야기하면서, 이런것들의 가벼움을 떠나 고전을 통해서 삶에 대한 깊은 여행을 권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름만들어도 아는 플라톤, 세네카, 세익스피어, 프랭클린 소로등의 삶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진..
2011. 4. 11.
인생의 마지막 교과서, 30대에 배우지 않으면 후회하는 세 가지 성공 법칙
세상은 점점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점에 가서 자기계발도서나 강연등을 듣다가보면 꿈, 비전, 열정, 태도, 끈기, 노력 등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을 가지고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 근거없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서 나도 조금만 바뀌면 성공을 하고, 지금보다 더 나아질수 있을것이라고 믿게 되지만, 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전과 거의 달라진것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합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꿈, 비전, 열정, 태도, 끈기, 노력 등이 없다면 성공이나 더 나은 성취를 바라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세만 가지고 노력을 한다고 반드시 성공할수 있을까요? 아무리 능력, 자세, 태도가 좋다고 하더라도, 시대에 따라서 시대의 변화상에 맞추어서 앞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 앞으로 앞으로만..
2011. 4. 10.
회사 몰래 보는 오피스 북(OFFICE BOOK), 우리에게 잃을 건 까짓 일자리밖에 없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치사하고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는 생각 한두번 안해본 분들은 없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회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현명하게 처신(?)할지를 정말 재미있게 그린 책입니다. 좀 회사나 상사에 대해서 비아냥 거린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평소에 우리가 생각했던 부조리한 부분들을 아주 잘 집어내는데, 촌철살인과 같은 말들이 정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해주고, 대리만족을 하게 된다고 할까요? 회사에서 쓰는 다양한 용어들이나 행동, 말들을 고지곧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등에 대한 부분도 참 많은데,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잘 뽑아낸듯 합니다...^^ 우리에게 잃을 건 까짓 일자리밖에 없다! 라는 식의 막가는 표현도 하지만, 회사 생활..
2011. 4. 6.
통찰모형 스핑클, 세상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는 법
살아가면서 남들과 차별화를 해야한다. 개성적이여야한다, 독특해야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말을 수없이 듣고,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제 삶이나 제가 내놓은 결과물들을 보면 남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더군요. 남들과 다르고, 독창적이고, 차별화를 해야 한다는 말은 수없이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을 하라는 이야기는 거의 없는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케팅 전문가인 신병철씨가 결핍발견, 모순발견, 스큐드 발견을 통해서 문제와 니드를 정의하고, 반대, 수정, 결합, 대체, 보완, 분리, 제거의 방법으로 기존의 것을 새롭게 정의하고, 해결책을 탐색해보고 낯섦과 공감 평가를 통한 결과 분석를 통해서 새로운 해답을 찾아내는 통찰모형 스핑클을 책으로 출간을 했습니다. Triz (트리즈) - 창의적 문제 해..
2011.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