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서 iN1382 혼다 나오유키의 레버리지 시리즈 레버리지 러닝을 읽고나서 좀 파격적이고, 내가 추구하고, 내 생활이 정상적인 괘도에 있었을때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느낀바가 많아서, 저자의 다른 시리즈 책을 모두 구입해서 보았다. 레버리지 러닝, 씽킹, 리딩은 미들하우스에서 레버리지 타임은 타임에셋이라는 제목으로 청조사에서 나옴. 4권을 모두 읽어본 결과... 내용문제 말고, 출판, 편집의 입장으로 보았을때 전혀 레버리지 못한 듯하다. 한권으로 만들어도 충분할 내용의 책을 4권으로 나누어서 대략 각각 100페이지.. 분량을 늘리고, 하드한 종이로 만들어 낸것을 보다보니 정말 돈이 아까웠다... 이런책을 한권에 만원씩 받고는 인터넷에서 신간은 할인도 못하게 해놓다니 어이가 없다는... 책내용만으로 보았을때는 전부다 읽어볼 필요는 없고, 레버리지 러닝은.. 2008. 7. 6. TV 책을 말하다 - 아가씨, 소설의 주인공이 되다! 역시 예상대로 논쟁이 일었던 방송... 아직 소설을 읽지 않아서 뭐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상대를 포용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닌 다른것이라고 생각하는 시골의사 박경철과 홍윤기 교수... 하지만 반대의견을 가진 영화감독과 큐레이터는 페널자체를 잘못구성한듯... 그저 재미없다. 이건 소설도 아니다. 시대와 트렌드에 뒤떨어졌다. 등등.. 자신들만의 의견을 피력하려고 하고, 상대의 논조에는 반박을 하지 못하는것이 설득력이 거의 없었다는... 그들이 추천하는 소설이나 책들은 어떨지 참 궁금했다는... 암튼 방송내내 두명의 패널때문에 좀 짜증이 났었다. 물론 나도 이들처럼 내가 보았을때는 엉망진창인 책이 남들은 아주 괜찮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는 하다. 하지만 내가 싫으면 그만이고, 나의 .. 2008. 4. 23. KBS TV 책을 말하다 -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예전에 정말 감동적으로 읽었던 끈이 촐라체의 아이디어를 제공한듯한데,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는 삭제가 된듯하다(http://blog.naver.com/wacho) 끈에서는 아는 사람끼리.. 촐라체에서는 배다른 형제끼리 촐라체를 오르며 겪게되는 시련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거또 읽어봐야겠구만... 천개의 찬란한 태양은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삶에 대한 이야기... 패널들은 촐래체보다는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을 추천하는듯... 끈(우리는 끝내 서로를 놓지 않았다) 상세보기 박정헌 지음 | 열림원 펴냄 2005년 1월 16일 히말라야 촐라체에서 조난을 당했으나 생사를 넘나드는 9일간의 사투 끝에 살아돌아온 산사나이 박정헌의 생환기. 촐라체의 정상을 밟고 하산하던 중 후배 최강식이 크레바스에 추락.. 2008. 4. 16. 삶의 의미를 찾아서(죽음의 수용소에서), 왜사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 도서 서평 리뷰 삶의 의미라는 것은 무엇일까?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을 불면의 밤을 보내게 했던 질문이다. 빅토르 프랑클은 극단적인 수용소의 삶에 처해있는 본인과 타인의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인간이 찾아가야할 목적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그리고 진정한 삶의 의미란 일률적인 보편타당한 정의로 내려질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운명이라는 화두를 사용한다. 하지만 운명에 순응하는 것이라기 보다 스스로 엮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즉, 삶의 수많은 자극속에서 우리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이 있다고 말한다. "삶에 목적이라는 것이 있다면 고통과 죽음에도 틀림없이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목적이 무엇이라고 남에게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목적은 스스로의 힘으로 발견해야 하는.. 2008. 4. 3. 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리더십과 자기기만) 도서 서평과 정리 제목만 보고는 도대체 무슨 책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책인데, 그래서 원래 제목은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이였다가 개정판이 나오면서 리더십과 자기기만이라는 이름으로 변경을 했는데, 읽고나면 원래의 제목이 더 괜찮은듯 하지만, 판매를 위해서 그런듯... 책 내용은 새로 입사하는 사람이 그 조직에 들어가는 중에 임원인가 하는 사람하고 대화를 통해서 그 동안 본인이 가족, 개인, 직장 생활중에 얼마나 자기를 기만했는지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그 곳에서 빠져 나오는지에 대해서 배운다... 쉽게 말해 자기기만에 빠져있는 사람이 상자 안에 있는 사람이고, 거기서 빠져나오는 것이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일이 많았던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그동안 사회생활, 직장생.. 2008. 4. 3. 자기 결정의 원칙, 나의 책임을 깨달을때 우리는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수 있다! 도서 서평 정리 우리는 항상 삶 속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들을 자신의 정면에서 바로보는 연습을 필요로 한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선택한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나를 형성하고 있다. 지금의 내가 선 상황은 순전히 내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온 것이다. 다소 비정하고 냉정한 말 같지만 "자기 책임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은 그래서 항상 옳아 보이고, 옳다. 그러므로 애초에 모든 책임은 자기 스스로가 지는게 맞을것이다. 그것 뿐입니다.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닌 것이지다. 항상 누군가를 겨누는 공격의 화살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리는 아마도 그 방향을 조금 수정해서 밖이 아닌 나 자신 안으로 향하게 해야할것이다. 아무튼 강심장이 아닌 이상 얼굴빨개질 생각하고 읽어야 할것이고, 내가 그동안 나를 위해서, 혹은 남을 위해서.. 2008. 4. 3. 이전 1 ··· 226 227 228 229 230 23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