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 - 다 빈치 코드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성경책의 말따라, 재미로 읽기보다는 나도 진리를 한번 찾아보고 생각해보기 위해서 좀 처럼 읽지 않는 추리소설류의 책을 읽었다. 책의 미사여구나 주인공의 심리는 무시하면서 뭔가를 찾기위해서 읽었고... 뭔가를 정확하게 알았다기 보다는, 좀 많이 깼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탬플기사단, 13일의 금요일, 니케아공의회, 성배, 막달라마리아, 장비, 시온수도회 등등.. 흥미진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것들이 전부 허구라고 할수 없다는것이 더욱더 흥미를 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이 전부 진실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예수가 막달라마리아와 결혼을 해서 사라라는 딸을 낳았다는 이야기, 니케아공의회에서 예수를 신으로 볼것인가 사람으로 볼것인가를 투표에 부쳤고, 성탄절..
2008.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