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에게 억지 낮잠, 오히려 아이에게 안좋을수도 있다는 정보
아이들이 참 싫어하는것중에 하나가 낮잠... 코자자라고 하면, 있다가~, 싫어하면서 도망가는것이 보통인데, 졸려서 꾸벅꾸벅 졸면서도, 저러다가 고개를 흔들고, 다시금 노는것을 보면 참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조카가 이제 만 3살이 갓 넘었는데, 요즘들어서 낮잠이 상당히 줄었다... 1살전에는 거의 잠만 잤지만, 이제는 낮잠은 하루에 한시간 정도? 그나마 한번 재우기가 얼마나 힘든지...-_-;; 뭐 정답은 없겠지만, 3세정도의 아이라면 얼마나 자야하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생각과는 달리 좀 놀라운 이야기... ◇만 4세 이후 낮잠 도움 안돼 밤잠을 9-10시간을 자면 낮잠은 3세부터는 필요가 없다고... ◇억지 낮잠, ‘인지기능·학습 장애’ 등 유발 아이들이 낮에 자는 몇 시간의 수면이 아이에게 도움이 ..
2011. 2. 19.
개의 사생활 도서 서평-우리가 몰랐던 개의 진실이 밝혀진다!
개를 사랑하는 인지과학자가 개의 대한 인간의 편견을 벗어버리려고 노력을 하며, 개에 대해서 연구를 하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개를 연구한 한편의 보고서이자, 개를 이해할수 있는 한권의 책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의 입장에서 개를 바라봤는데, 이 책은 객관적인 측면에서 개의 시각에서 개를 바라보는 시각을 알려주며, 그러한 방식으로 개를 바라보며 개의 다양한 특성들을 돌아보며, 이러한 방식으로 바라보며 이해를 해야만이 진정으로 개와의 의사소통이 될수 있다는것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보다보면서 우리가 개뿐만이 아니라, 모든 동물들을 너무 인간의 시각에서 의인화를 해가며, 하나의 개체를 독립적인 개체로 보지 않고, 다 똑같은 종족의 하나일뿐이라고 치부한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개들이 무식..
2011.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