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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응원편지 전문과 기득권층이 두려워 하는것은? 1955년 12월 1일, 목요일이었습니다. 미국 앨라배마 주의 '로자 파크스'라는 한 흑인여성이 퇴근길 버스에 올랐습니다. 잠시후 비좁은 버스에 백인 승객이 오르자 버스기사는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녀는 이를 거부했고, 체포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움직임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미국 흑인 인권운동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흑인에게 법적 참정권이 주어진 것은 1870년이였지만, 흑인이 백인과 함께 버스를 타는 데는 그로부터 85년이 더 필요했고, 그 변화를 이끌어낸 힘은 바로 작은 행동이었습니다. 후에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게는 여느 날과 똑같은 날이었지만 수많은 대중들의 참여가 그 날의 의미를 바꿔놓았습니다." '선거'는 바로 이런 '참여'의 .. 2011. 10. 25.
2011년 우리술대축제 행사장 안내와 교통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남단 평화의 공원 막걸리 날 기념 2011 전통주 우리술 대축제,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서 개최 방문기 2011년 10월 27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막걸리 날의 막걸리페스티벌 위글에 포스팅을 했는데,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에서 매년 10월 마지막 목요일을 막걸리 날로 지정을 해서, 첫 막걸리 날 기념으로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전국규모의 막걸리페스티벌을 개최 합니다. 막걸리의 날에 맞추어서 전국 양조장과 판매장에서 햅쌀막걸리 동시 출시하며, 전통주인 생·살균 막걸리, 약·청주, 과실주, 증류식소주 등의 품평회 개최합니다. 기간은 2011년 10월 27일(목)부터 10월 30일(일)까지 열리며, 일회성이 아니라,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연다고 합니다. 우리술축제 홈페이지 - http://www.makge.. 2011. 10. 25.
KBS 경제세미나 - 겉보다 속이 더 두려운 일본의 산업경쟁력(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사장) 삼성이나 LG등이 전자분야에서 선전을 하면서 일본을 따라잡고, 일본도 삼성에 졌다는것을 시인하고, 다시금 신발끈을 조이고는 있지만, 실상으로는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처럼 그렇게 뒤쳐지고 있지는 않으면 상당한 성장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점은 무엇인지를 말한 강연 강연을 들으면서 참 일본이라는 나라가 상당히 생각했던것보다 더욱 디테일하고, 섬세하고 꼼꼼한 나라라는것을 느꼈고, 배울점 또한 상당히 많다는것을 느꼈다. 이창렬 사장의 이력 -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 1976년 삼성중공업 입사, 삼성중공업 동경지점 근무 - 삼성그룹 회장비서실 근무 - 삼성전자 전무이사 - 삼성중공업 부사장 - 일본삼성(주) 대표이사 사장 - 삼성사회봉사단 단장/사장 - 삼성사회공헌.. 2011. 10. 25.
KBS 경제세미나 - 선비에게서 배우는 리더십,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이사장 조선시대의 선비정신을 통해서 배우는 리더십으로 누구나 살아가면서 좋은것만을 하고 싶지만, 선비정신아는것은 싫은것이라도 자신이 해야 할것을 하는것을 하는 정신이라고 규정을 지으면서, 선비정신을 통해서 나라의 기틀을 잡고, 이어갔지만, 선비들의 나쁜문화인 신분차별, 문과는 우대하고, 무과는 천대하고, 사농공상 정책, 유교적인 영향으로 너무 옛것에만 집착하면서 진취적이지 못한것이 선비정신의 단점이였다고... 결론은 장점은 배우고, 단점을 배우지 말라는 이야기인데, 초반에는 체계적으로 참 말씀을 잘하시기는 했는데, 왠지 이야기가 조금씩 엉뚱한쪽으로 흐르는듯... 지금 우리 시대는 선비시대의 장점만 있고, 단점은 모두 사라져서, 엄청난 경제발전을 이루었다고 하시고.. 무엇보다 좀 황당한것은 임진왜란을 통해서 퇴계.. 2011. 10. 25.
KBS 경제세미나 - 초경쟁환경! 우리기업의 초일류전략, 신동엽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 KBS 경제세미나, 초경쟁 환경과 21세기형 경영 경제세미나 - 글로벌 초경쟁사회,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경제세미나 - 21세기 글로벌 초경쟁환경과 상시 생존위기 초경쟁이라는 키워드로 경영분야관련 강연을 자주하시는 신동엽교수... KBS 경제세미나의 단골로 등장을 하시는데, 솔직히 좀 이제는 식상하다... 위의 다른 리뷰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같은 주제로 하는 강연을 4번이나 내보내는건 뭐냐...-_-;; 암튼 그의 견해는 현재의 세계경제와 일류기업들의 몰락과 등극을 잘 설명하고 있는것은 틀림없다. 경제위기가 앞으로는 상시로 닥치게 될것이고, 이러한 시대가 뉴노멀의 시대로 등극하게 될것이고, 그러기위해서는 빠른 결정과 실행을 통해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 그의 말... 참 공감이 간다. 하지.. 2011. 10. 25.
댄 퍼잡스키(Dan Perjovschi) 토탈미술관 개인전, 드로잉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비쥬얼 아티스트의 전시회 토탈미술관에서 2011년 9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리는 댄 퍼잡스키전에다녀왔습니다. 토탈미술관(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평창동 갤러리골목의 전시회관 위 전시장에서 열리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라고 합니다. 입장료는 9천원이며, 단체 및 청소년은 7천원입니다. 입장을 하시면 간단한 댄 퍼잡스키에 대한 설명서를 주는데, 한번 살찍 읽어보시고 들어가시면 그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1961년생 루마니아 출신으로 드로잉으로 사회비판에 세상에 대한 촌천살인을 하는 예리한 직관력으로 진지함과 유모스러움을 주는 작가라고 하는데, 그의 작품은 주관적인 일기이자 기록으로 베니스, 뉴욕에 이어서 3번째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 전시와 함께 그가 한국에 와서.. 201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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