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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eigMM AVI Trimmer, avi 동영상 파일 간단히 잘라서 편집하는 프로그램 사진이야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도 많고, 쉬운 프로그램도 많지만... 동영상은 솔직히 일반인이 쉽게 편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VirtualDub, BADAK, Movie Maker (Microsoft)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편집을 하고 자막을 넣는등등의 프로그램도 많기는 하지만, 초보자의 입장에서 그리 쉽지는 않더군요. 최근에 다음에서 무료 배포하는 다음팟인코더도 꽤 쓸만한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인터페이스가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비해서 쉽지는 않습니다) http://tvpot.daum.net/encoder/PotEncoderSpec.do 다음 팟플레이어(Daum PotPlayer) 음성캡쳐로 동영상(avi, wkv)에서 음원(mp3, wav, ogg) 파일 추출 뽑아내는 방법 하지만 뭐 그냥 핸드.. 2012. 1. 13.
인생기출문제집 - 인생선배가 던지는 메세지, 대한민국 이십대는 답하라! 모두 21명의 선배들이 20대들에게 던지는 메세지의 책으로, 88만원세대에게 던지는 88가지의 질문으로 취업난, 치열한 경쟁 속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라고 말하기 보다는, 자신의 지난 치열했던 시절, 어두웠던 시절, 품고 있는 화두, 꿈 등을 이야기하며, 젊은이들에게 질문과 함께 희망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사소하게 들리는 질문도 있지만, 꽤 진지하게 울림을 주는 질문들이 많아서 책을 읽으며 그들의 질문에 답을 하기에는 호락호락하지가 않거니와, 그들의 삶과 저의 삶을 비교해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뭐 삶의 정답은 없겠지만, 저자분들이 나름대로 참 열심히 치열하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다라는것이 담담하면서도 격한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어찌보면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2012. 1. 13.
MBC 희망특강 파랑새-대한민국 최고의 초밥왕 안효주의 맛있는 성공 비결 대한민국 최고의 초밥왕이라고 하는 안효주씨의 성공을 파헤쳐본 방송... 다른 성공한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분도 성공의 기본적인 요소를 묵묵히 실행해오신듯... 일식의 명인 안효주의 특별한 요리 (양장)국내도서>가정과 생활저자 : 안효주출판 : 여백미디어 2008.04.15상세보기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열정, 성실, 집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자신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더 안다고 하더라도 고객에게는 부족한듯한 겸손한 자세로 대하고, 최고의 음식을 내놓기 위해서 최고의 재료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고객에게 진정으로 가식없는 진심으로 대하다보니 돈버는것의 기쁨보다 일이 재미있고, 즐길수가 있다고... 그리고 아버지가 멘토의 역활을 많이 해주셨다는데, 남들보다 피나도록 부지런히 일해서 군계일학이 되라고 .. 2012. 1. 13.
MBC 특선 다큐멘터리,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의 아름다운 성공 몇년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내한공연을 하기도한 금세기 최대의 정통 바이올리니스트 안네-소피 무터(Anne-Sophie Mutter)의 음악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그녀의 앨범이나 사진을 보면 아~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봤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유명한분... 어릴적에 피아노를 치던 그녀가 어떻게 바이올린을 접하게 되는 이야기부터 다양한 스승과 주위사람들, 음악과 악기를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 자신의 성공뿐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성공을 돕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자신과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방송... 뭐 안네소피무터의 팬이라면 좋게 볼수도 있지만, 성공이라는 단어때문에 보게된다면 실망을 하게 될지도.. 2012. 1. 13.
황정순,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 보고 싶어... 행복은 지금 이 순간부터!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라는 멋진 시 한편... 음악은 한대수 행복의 나라로...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 보고 싶어. 가능 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물 소리 졸졸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 없는 나, 당신 간지럽혀 깨워 아직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 길, 풀섶에 달린 이슬담을 병 들고 산책 해야지 삐걱거리는 허리 주욱 펴 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시작하겠지. 우리의 가는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일 때 나는 당신의 이마에 오래 입맞춤하고 싶어. 사람들이 봐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아주 부드러운 죽으로 우리의 아침 식사를 준비할 거야. 이를테면~ 쇠고기 꼭꼭 다져넣고 파릇한 야채 띄워 야채죽으로 하지. 깔깔한 입안이 솜사탕 문 .. 2012. 1. 13.
입시학원, 인터넷 강의 광고를 보면서 떠올린 학창시절의 추억과 입시교육의 단상 간만에 버스를 탔는데, 버스안에 학원강사인지, 인강 강사인지의 광고 포스터가 꽤 많이 붙어 있다. 그러고보니 80-90년대의 대입 학원가가 떠오른다. 당시 단과학원에 재학생은 다닐수 없었는데, 있는집 자식들은 대학생 비밀과외같은것을 몰래 들으면서 격차가 벌어지고, 형평성 문제가 생겼는지, 고등학교 재학생도 학원수강이 가능하게 되어서 서대문의 서울학원, 연세학원, 서울역의 대일학원, 남영동의 대진학원, 노량진의 한샘학원. 정진학원 등의 학원이 큰 인기를 끌었고, 지성구, 박현민(정석 수학), 조응호, 옥태일(성문종합영어), 곽한샘, 류두선(국어) 등의 유명강사들도 꽤 많았던 기억이 새록새록(검색해서 강사와 학원명을 기억해 냈다는...-_-) 떠오른다. 새벽부터 가서 학원을 끈기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 2012.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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