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천기누설 무릎팍도사-복서 여배우 이시영의 국가대표 권투선수로서의 멋진 자세와 태도
이쁜 외모에 영화배우겸 탤런트로 활동을 하다가 복싱을 시작해서 국가대표 선수로까지 선발이 되었는데, 자신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부터, 배우 데뷔, 권투선수로의 활동 시작과 어려움 등을 이야기하고, 권투때문에 너무 강하게 보인다는 이미지를 고민거리로 들고 나왔더군요.뭐 재미보다는, 그녀가 권투에 입문해서 국가대표에 선발되기까지의 과정은 자기개발적인 측면에서 참 많은 도움이 될듯 하더군요.어린시절 개구리, 뱀을 잡으며 뛰놀던 이야기, 공부를 꽤 좋아해서 수능을 잘본 이야기, 늦깍이로 배우로 데뷔한 이야기등등 꽤 재미있고, 성형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 신화 전진과의 연애등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아쉽게 없다는...^^그녀가 권투를 취미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다보니 시작..
2013.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