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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1
  2. 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3. 인생 변화의 계기, 조금식 나아지는 삶을 어떻게 살까?
  4. 자녀 교육, 아이와의 잘 대화하고 제대로 반응하기
  5. 아이폰 XS Max 한달 사용기 & 장단점 리뷰 – 맥스 구입할까? 말까? 2
  6. 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1
  7. Gaston Luga 가스톤 루가 노트북 백팩 가방 프로퍼 Praper 네이비 & 브라운 소개 리뷰 1

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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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에서 이번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이어폰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주변의 소음을 제거해 주는 기능으로 음악을 들을때 음악에 집중하기에 좋은 기능인데,

주변에 시끄러운 소음이나, 백색소음을 제거해 주기때문에 청력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음악을 크게 듣는다면 소용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놓고, 자연 ASMR 음원을 작게 틀어두고 작업을 하는데, 집중력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https://www.sudio.com/kr/ett-black

가격은 정가가 209,000원인데, 결제시에 KOREAFAMILY2020 쿠폰 코드를 입력하시면 15% 할인이 되어서 177,650원의 가격에 결제가 가능합니다.(2020년 5월 17일까지 라고 하네요)

에어팟 프로, 소니, 보스 등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하게 출시가 된듯 합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외에 핑크, 그린 등의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저는 블랙입니다!

핑크색은 완전 여성분 취향인듯~

제품 구성은 위처럼 기본 세트에 2020 수디오 토트백, 크로스바디 파우치, 선물포장 이벤트도 진행중이더군요.

기본적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에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자석기능은 물론)하고, 총 30시간 재생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6시간 사용가능한데, ANC모드 시 총 20시간 재생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PX5 방수등급으로 침수되면 안되겠지만, 생활방수는 물론이고, 비가 적당히 내리는 정도의 운동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5g의 이어버드로 무엇보다 상당히 가벼운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크기는 에어팟 프로보다 살짝 큰 느낌입니다.

노이즈캔슬링은 확실히 괜찮습니다. 애플 에어팟 프로도 사용하고 있지만, 노이즈캔슬링은 개인적으로는 좀 더 나은듯 하더군요.

물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백색소음은 잘거르고, TV에서 나오는 사람 목소리는 어느정도 들리는 정도이더군요.

또 재미있는것은 전화가 오면 트랜스패런시 모드(외부 소리 듣기)로 자동 전환이 되어서 통화중에 자신과 주변의 소리가 더 잘들리더군요.

여분의 이어캡은 상당히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높낮이도 다르고, 크기도 다양해서 자신에게 잘맞는것을 하나씩 끼워봐서 가장 좋은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래야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최적화 되겠지요!

저는 기본으로 들어있는것이 가장 잘 맞는 느낌인데, 가볍게 달리기 하고, 등산을 해봤는데, 아직 한번도 귀에서 빠진적은 없네요.

음질은 인이어 방식의 이어폰의 괜찮은 음질은 보여줍니다.

저음보다는 고음이 잘 표현되는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음악을 듣기보다는 작업할때 주변 소음없이 집중해서 듣기 위한것이 가장 좋은듯 하더군요.

뭐 일반 이어폰도 어떻게 보면 소리 크게 키우면 노이즈캔슬링 제품처럼 주변 소음이 안들리는것은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더군요~^^

조작은 버튼을 통해서 노이즈캔슬링 온 오프, 전원오프, 다음곡, 이전곡, 전화받기 등을 지원합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는 off 기능은 있는데, on 기능이 없더군요...-_-;;

끈후에 다시 켜시려면 케이스에 넣었다가 빼야하는데, 이건 좀 아쉽네요~

하나더 단점을 꼽자면 에어팟처럼 귀에서 빼면 음악이 자동 정지되는 기능도 없는데, 특허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부분도 좀 아쉽더군요.

노이즈캔슬링 제품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출시가 되었고, 15% 할인으로 십만원대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다는것이 상당히 괜찮은데, 노이즈캔슬링 제품에 관심은 있지만.. 너무 비싸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외국 제품이라서 AS를 걱정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기본 워런티는 1년인데, 구매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기본 워런티는 1년입니다. 하지만 구매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www.sudio.com/sphere  에서 정품 등록을 하시면, 워런티 기간이 6개월 연장되어 구매일로부터 총 1년 6개월의 워런티를 누릴 수 있습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수리와 반품을 모두 스웨덴 보내서 처리했지만, 이제는 수리 및 반품절차가 한국에서 직접 처리가 되어서 더욱 편하고 빠르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노이즈캔슬링이 지원되는 엣트를 가장 추천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수디오에 다른 멋진 제품들도 많으니 참고해 보세요!

입문 모델 Tolv R 

무선이어폰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 구매를 고민하시는분들께 적합한 제품으로 가격 89,000원에 패밀리 이벤트 코드 KOREAFAMILY2020 적용시 -> 75,670원 

https://www.sudio.com/kr/tolv-r-black 

시그니처 모델 Fem 색상: 블랙 / 화이트 / 클래식블루 / 파스텔핑크 

https://www.sudio.com/kr/fem-black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Femtio 색상: 블랙 / 실버 / 앤트러사이트(진회색) 

https://www.sudio.com/kr/femtio-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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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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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Storytelling) -

: 학문적으로는 ‘이야기하다’의 뜻이다.
작가가 하는 이야기 전개를 말한다.

미국 영어교사 위원회에서 스토리텔링을 음성, 행위를 통해 
청자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 담화, 이야기가 담화로 변하는
과정의 세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도 있다.
최근에는 스토리텔링이 영화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방법론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 출처 네이버 국어 사전

스토리텔링 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다만 뭔지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데,

쉽게 말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서점에 가서 스토리텔링 관련 도서를 찾아보면 보통 2가지 분류이다.

1. 소설, 영화 시나리오등의 작법에 나오는 플롯과 같은 개념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사람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2. 자기계발, 영업 적인 측면에서 사람과의 대화 등을 통해서 말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2가지가 비슷하면서도 또 많이 다른 느낌이기는 하다.

1번의 경우 공부를 해보면 글을 쓰는데도 이렇게 많은 원칙들이 있구나라는데 놀라게 된다.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2권 세트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맥키(Robert McKee) / 고영범,이승민역
출판 : 민음인 2018.10.30
상세보기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국내도서
저자 : 로널드B.토비아스(Ronald B. Tobias) / 김석만역
출판 : 풀빛 2007.07.25
상세보기

개인적으로 위 책들을 읽어보면 좋은데, 이 글에서는 2번에 대해서 이야기를~


왕이 죽고, 왕비도 죽었다라는 단순한 이야기는 사람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하지만 약간의 플롯을 가미해서 왕이 죽은후 슬퍼한 나머지 왕비는 식음을 전폐하다가 죽었다라고 말한다면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 더 솔깃한 이야기가 된다.

이러한 식으로 좀 더 듣는 사람의 흥미, 관심을 이끌어 내는것이 스토리텔링일것이다.


일반적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을 하기도 하는데, 예전에 친구가 보험회사에 들어가서 나에게 영업을 하러와서는, 이 생명보험 하나만 들어라고 하면서 혜택을 줄줄이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미래에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다가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해도 이 보험에 가입을 하면 남은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을꺼야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게 생각이 난다.(뭐 물론 생초보였던 친구는 나를 설득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러고보면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128GB의 대용량이라고 말을 하지만, 잡스는 수천곡이 이 작은 기기에 들어간다 정도로 사람들에게 쉽게, 감성적으로 접근을 하는데, 뭐 apple의 아이폰, 맥북 에어 등의 발표회를 보면 그런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듯 하다.


그럼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할까?

한 친구와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창업을 해서 사업이 잘되지 않아서 포기를 해야하나, 계속해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술을 같이 마셨다.

뭐 이런 경우에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에게 정말 조언을 구한다기 보다는...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된다.

이때 친구에게 포기하지마! 넌 할수 있어! 라고 말을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이때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해 본다면 어떨까?

"옛날에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왔데? 왜 그랬는지 알아?" 라고 질문을 던지고, 건배로 술잔을 기울이며 잠시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나서.... 

"인디언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계속 한다고 하더라고..."

 라고 말을 해준다면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그냥 포기하지마라는 말을 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것이다.(물론 이 이야기가 요즘은 너무 흔해져서 답을 그냥 맞추어 버리는 경우 좀 그렇지만... 이 얘기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큰 울림이 올수도 있을것이다.)

그 당시에 친구가 그 말을 듣고, 꽤 위로를 받은듯한 느낌이였던 기억이 난다.(물론 술값도 친구가...^^)


쉬는 시간에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제 회식에서 있었던 일을 기승전결에 맞추어서, 아주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맞어 맞어 나도 그랬어~ 처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제 회식에서 부장때문에 짜증났어라고 한마디로 정리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텔링은 같은 말, 이야기라도 좀 더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아닐까 싶다.

가족, 친구, 동료 들에게 정말 중요한 순간에 한마디를 이런식으로 좀 더 생각해 보고 해보는것이 그 시작일텐데,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잘만 사용하면 효과는 좋다.


오늘 조카가 중요한 시험을 보러가는데, 아마 해줄수 있는 카톡 대화는 시험잘봐, 파이팅, 긴장하지마! 넌 잘할꺼야 등등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해본다면 그냥 식상한 안부 인사같은 느낌이 아닐까?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좋은 글이 어떨까 싶어서, 인터넷에서 명언을 검색해 보니 좋은 말은 많기는 하지만, 너무 가르치려는 느낌이 아닌가 싶어서... 조카가 만화책을 좋아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그 명언이 들어간 이미지를 찾아보니 비슷한것이 있다.

위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니~ 고마워요. 시험 잘보고 올께요 라는 답변이 온다(뭐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텔링은 말 그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하지만 좋은 스토리텔링이 있고, 나쁜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고,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며, 정답은 없을것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멋진 스토리텔링이 될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순간에 입에서 튀어나오려는 말을 잠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상대방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본다면 좀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을까?


사람에 따라서 이런 스토리텔링에 타고 난듯한 사람도 있기는 하겠지만, 작가들의 작법서 책을 보다보면 꾸준한 노력, 수정, 상상, 창의력 등을 발휘해서 갈고 딱는것이 라고 한다.

우리도 일상에서 말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고, 아이나 부하직원에게 잔소리 했던 이야기도 복기를 해보면서 그렇게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말했을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그렇게 말해야지 라고 해보고, 문자메세지 하나를 보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스토리텔링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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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변화의 계기, 조금식 나아지는 삶을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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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저런 강연을 직접 찾아가서 듣고 있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명상, 다이어트, 심리학, 스토리텔링 등등...

물론 어떤 강좌는 시간만 낭비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번 나가고 수업 참석을 그만두기도 하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새로운 결심만 하는 것은 무의미한 행위다

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왜 어떤 강연은 좋았고, 어떤 강연은 별로였는지...

어떤 책은 좋아서 내 삶이 변화되고, 어떤 책은 쓰레기같은 책으로 느껴질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았다는 강연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는 내 삶이 바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연이였는데,

웃기는것은 나를 뺀 다른 수강생들은 재미가 없었는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마지막 직전의 강연에는 나 혼자만 참석을 해서 둘이서면 수업을 했고, 마지막 강의에서는 강사가 정말 일이 생긴건지, 의욕을 잃은건지 휴강을 해서 끝이 나버렸다...-_-;;


물론 뭐 어떤 강연은 첫회부터 마지막까지 학생들이 꽉 차고, 참여도도 좋은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도 있다.

비단 강연 뿐만이 아니라, 책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사람이 혹평을 하지만, 나의 경우는 인생의 책이라고 느껴질때도 있기도 하다.


어찌보면 강사, 저자의 역활이 크기도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듯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책이나 강연을 대하는 사람의 자세, 마음 가짐이 아닐까 싶다.

마음에 들었던 강연의 필기 내용을 다시금 읽어보면 뭐 별로 대단한 내용도 아니였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때가 있는데,

중요한것은 내가 정말 괜찮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들은, 내가 이번 기회에 한번 변화를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미리 예습을 하기도 하고, 카톡을 통해서 강사에게 강연전에 권장도서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연 준비에 임하고, 강연도 잘듣고, 궁금한것에 대해서 질문도 열심히 하고, 배운 내용을 내 삶에 가져오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다.


그러다보니 더욱 더 나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변화의 계기가 된게 아닐까 싶다.


어떠한 책을 읽는데 있어서 그 책이 마음에 안든다면, 나와 안맞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도 있을것이고, 내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다만 그 책을 읽을때 어떤 심정과 마음으로 읽었는지 또한 중요한듯하다.

절박한 심정에 이 책에서 뭔가를 배워서 내 삶을 바꾸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하는것과, 이 책 한번 읽어볼까라는 생각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가 아닐까 싶다.(물론 절박한 심정에서 읽어도 정말 아닌 책이나 강연도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당시에는 너무나도 멋진 내 인생의 책, 강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디고 하고, 때로는 이건 뭐야 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키보면 참 대단한것이라는것을 느끼기도 한다.(뭐 나의 수준의 변했을수도 있고...^^)


결국 인생을 살아가면서 접하는 책이나 강연은 물론이거니와 인생에서 접하는 다양한 것들 중에서 어떤것은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지나가기도 하고, 어떤것은 내 가슴 깊이 들어와서 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책, 강연, 사건, 일 등이 가장 중요한 발단이라기 보다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그 계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내 삶으로 들여오는 나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자기계발 책을 절박한 마음에 읽는다면 왠만한 책들이 다 도움이 될것이다. 

하지만, 아~ 좋구나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라면 잠시 지나치는것 뿐일것이고,

그 책에 얻은 내용이 내 ToDoList 항목이나 내 캘린더에 들어오거나, 내 인생의 가치관, 비전을 바꾸는 노력을 해서 내 삶에 가져오지 못한다면 그저 피상적인 정보를 접한것이 아닐까?


살면서 다양한 것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많은것을 보고, 배울수 있다.

길거리에 휴지를 버리는 사람을 보면서, 그냥 욕만 할수도 있고, 보기 안좋으니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 하면서 항상 내 행동거지를 조심하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물론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겠지만...)


인생의 많은것들을 하나의 계기, 사건으로 보고, 

그것으로부터 뭔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면 큰 변화가 생길것이다.


물론 세상을 살다보면 하루에도 오만가지 일, 사건을 보게되는데, 그 많은것을 다 배우고, 변화할수는 없을것이다.

하루에 하나, 일주일에 하나만이라도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바꾸어본다면, 내 삶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오늘부터 한번 하루에 하나씩 해나가보자.

그러다보면 더 좋은 삶속에서 살게 될것이다.



ps. 명상 수업을 듣고나서 매일 틈을 내서 명상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짧은 시간에도 명상을 해보게 되었다.

다이어트 수업을 듣고, 살을 빼기위해서는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먹는 음식들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입력하면서 칼로리 조절이 되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마트직원에게 돈을 던지는 할아버지의 모습, 내 앞의 아주머니가 인상을 쓰고, 한마디도 안하고, 퉁명스럽게 캐셔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항상 사람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몇일전 잠깐만이요 하면서 엘리베이터에 뛰어서 갔는데, 무정하게 그냥 올라가버린 7층 아줌마를 보면서 잠시 분노가 폭발했지만, 잠시 명상을 하면서 뭐 사정이 있었겠지라고 생각하며, 나는 저러지 말자며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을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다.

뭐 남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적질은 하지 않지만, 내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의 그런 행동을 보면 조금 시간이 지난후에 가급적 좋게 이야기를 해준다.(너의 그런 모습이 좀 별로 보기 안좋더라...) 그리고 혹시나 내가 그런 모습을 보면 알려달라고 이야기를...


뭐 간단하지만... 이런 노력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바꿀것이고, 그로인해서 내 주위의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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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조카가 엄마에게 오늘 혼 날 일이 있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집에 보내는 길에 뭐냐고 자꾸 물으니 싫어라고 하면서 알려주지를 않는다.

계속 집요하게 물었더니... 짜증을 내면서 신경을 끄라고...-_-;;

 

처음에는 왜그래 삼촌도 궁금해서 그래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중에도 나도 화가나서 "그래 앞으로 니 일에 신경끄마"라고 한마디를 하고, 아이를 집에 보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무진장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내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았는지를 생각해 본다.

뭐 이런 경우 제삼자의 입장(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에서 생각해 보면 쉽다.

 

우선 화가 나서 그냥 내뱉는 말은 대부분 후회가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쓰듯이, 잠시 심호흡을 한번 하면서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라고 생각해보고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

뭐 정답은 없겠지만, 지금의 생각이라면...

연서야 정말 말하기 싫으면, 삼촌 그 얘기는 정말 하기 싫어라고 말해라고 하면 삼촌이 이해하지만,

내 일에 신경꺼(물론 어른들이 말하는 의미와 많이 다르겠지만) 라고 말하면 삼촌이 기분이 나쁘지 않겠니 라고 말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살다보면 이런 일들이 많다.

물론 매순간 잘 대처를 하면 좋겠지만, 뜻대로 되는것은 아닐테고...

최소한 이렇게 지난 잘못에 대해서 복기하고, 반성하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들면서 내일은 조카에게 내가 신경질을 낸것에 대해서 사과할것은 사과하고,

또한 조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을 해야겠다.

 

그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조카가 학교에 가면서 삼촌 나 오늘 학교에 걸어간다라고 전화가....^^

의지력의 재발견
국내도서
저자 : 로이 F. 바우마이스터(Roy F. Baumeister),존 티어니(John Tierney) / 이덕임역
출판 : 에코리브르 2012.02.15
상세보기

위 책에 보면 책 제목과 달리 아이들 육아 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보모가 지켜야 할 세가지 기본 원칙을 소개하는데, 엄격함, 민첩성, 일관성을 꼽는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쉽지 않은것은 분명한것이고, 그중에서 민첩성은 잘못을 하면 1분 이내에 지적을 하는것이 좋지, 처벌이 늦어지면 자기 잘못과 그때의 심리를 잊어버릭 쉽다고 한다. 또한 처벌은 일관성을 가지고 하라고(기분좋은면 넘어가고, 기분나쁘면 체벌하고)

 

암튼 조카와의 짧은 시간동안에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들고, 반성을 해보게 된다.

이러한 계기로 인해서 더 나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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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Max 한달 사용기 & 장단점 리뷰 – 맥스 구입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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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s max xr 제품이 출시된지 한달이 지났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장단점에 대한 소개로 위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애플스토어 매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직접 만져보시는게 좋을듯 한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지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욕도 많이 먹고 있고, 할인 소식도 전해질 정도로 저항이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크기는 아이폰 xs max 와 7 plus 제품이 거의 같지만, 액정은 아주 많이 넓어졌습니다~

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최적화된 앱에서는 아주 멋진 경험을 하실수도 있지만, 앱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나고...

텍스트 위주의 앱은 화면이 커진 경우도 있고, 넓게 보여지기도 하더군요.

cpu의 성능도 꽤 좋아져서 게임기로 쓰기에는 딱 좋을듯... 

페이스 아이디 face Id 인식 기능으로 얼굴로 로그인을 하기가 꽤 편리하더군요.

단점을 생각해 본다면 페이스 아이디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책상에 내려놓고 문자가 온경우에는 꼭 얼굴을 들이 밀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홈버튼, 지문인식이 없어진것이 크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멕스의 경우에는 이제 더 이상 한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스마트링, 벙커링이 있다고 해도 한손만으로 조작이 어려워서 구입시에 이 점은 꼭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home 화면으로 이동하는것도 약간 귀찮은데, 기존에는 홈버튼만 누르면 쉽게 이동을 했지만, 이제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가로 세로 모드에서 좀 헷갈리기도 하고, 나이드신 부모님은 적응하려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맥스도 꽤 괜찮은 스마트폰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앱이나 기본적인 어플을 사용하면서 편리한 조작을 원하시는 분들으 조금 아쉽게 느껴질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런점을 감안해서 가급적 애플매장이나 대형마트에서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 보시면서 깨끗하고 큰 화면에만 혹해서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을 하기보다는, 조작하는것도 한번 잘 생각해보고, 느끼시면서 결정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참고로 LG U+에서 번호이동을 하면서 에어팟을 받기로 했는데, 중국산 짝퉁 제품을 주고서는 에어팟 준다고 했지, 언제 정품 주기로 했냐고 하던데,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시에 구두로 약속만 하지 마시고, 계약서에 명기해 달라고 하시고, 매장에 에어팟이나 특정 경품을 준다는 포스터나 문구를 꼭 촬영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경품 사기들은 꽤 많다고 하는데,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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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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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더 이상 꿈, 희망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뿐...


늦은 나이에 도전을 해서 자신을 꿈을 이루었다는 노인이나,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꾸준하게 새로운 분야에 학문을 배우고 연구하던 피터 드러커, 70대, 80대의 나이에 가수에 도전해서 성공을 거둔 부에나비스타클럽 등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희망에 부풀기도 했었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그러다가 얼마전 우연히 뉴스에서 기사를 접하고 본 나빌레라...

어린시절부터 어려운 가정생활속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기 위해서 힘들에 살아온 주인공...

70대의 나이에 은퇴를 하고, 친구의 죽음과 그 친구의 꿈이였던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자신의 희망이였던 발레에 대해서 다시 꿈을 꾸게 됩니다...

하지만 가족과 주변에서의 반대...

육체적으로도 쉽게 감당할수 없었던 그에게는 꿈을 향해 날아가기에는 너무 큰 좌절과 방해물들이...

하지만 또 주변의 응원과....

간절한 그의 꿈...

물론 할아버지가 크게 성공을 거두거나, 놀라운 성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언제부터인가 꿈이나 희망이라는것이 있었나 싶은 지금의 나의 삶...

나빌레라를 보면서 나도 활짝 날아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나이에? 내가 챙겨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지금 해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희망의 날개를 꺽어 버리고는 한다.

20대에 시작하면 좋은 일이 30대에 시작하면 안될것이 없는것처럼...

40대, 50대, 60대에 시작해서 안될것은 없을것이다.


좌절한 20대 나 :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4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라고 했던 몇십년전의 대화가 생각이 난다.


좌절한 40대 나: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6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는듯 하다.


우리는 나는 상당부분에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우려속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던지 성공하고, 잘하고, 스타가 되기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나를 위해서 나의 행복, 나의 발전을 위해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최고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배우는 즐거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지금이라고 나의 꿈을 위해서 그 어려운 도전의 한발자국을 내딛어 보자꾸나! 

나빌레라 1~2권 패키지
국내도서
저자 : HUN(CHOI JONG HUN)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6.23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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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on Luga 가스톤 루가 노트북 백팩 가방 프로퍼 Praper 네이비 & 브라운 소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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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노르웨이의 회사인 가스톤 루가에서 제작 판매하는 제품의 가방으로 11인치 노트북이 수납 가능한 캐주얼하면서도 이쁘장하게 생긴 백팩으로 이번에 한국에 런칭을 하면서 한국에도 구입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가격은 20만원대 내외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 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으로 여행이나 학교에 메고 다니기에 좋은 제품인듯 합니다~

직접 찍은 유튜브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강한 내구성의 캔버스

- 확장형 메탈 후크 잠금

- 내장 13인치 노트북 컴퓨터 수납공간 및 2개의 인사이드 포켓

- 여권 포켓

- 조절가능한 어깨끈

위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주문시에 3-4일정도면 배송이 되는데, 가스톤 루가 한국 런칭기념으로 할인코드: danbis15 를 입력하면 15%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강하면서도 심플하고 엘레강스 한 디자인의 프로퍼(Pråper)는 어떤 자리에서든 빛을 발희하며, 여행시에 수송수단에 급하게 타러 갈 때, 강력한 메탈 후크 잠금이 귀중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4단계의 잠금 높이 조정으로 수납 양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는 여권 포켓과 티켓 포켓, 그리고 하단에는 백팩을 보호해주는 메탈 받침이 장착되어있습니다. 

원하는 색상의 가죽 어드레스 택을 매치하여 나만의 유니크한 백팩을 만들어볼수도 있는데, 어드레스 택 별도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바닥면의 모습인데, 백팩 바닥에는 메탈 소재의 받침이 있어 백팩을 보호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사합니다.

Gaston LUGA Stockholm sweden 이라는 멋진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두껍고 강한 캔버스 재질은 내구성과 캔버스만의 느낌을 살려준다고 하네요~

안전한 후크 잠금과 가죽 스트랩으로 열고 닫기 쉽게 디자인되어있으며, 내부는 100% 면 재질로 귀중한 물품을 부드러운 수납공간에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지퍼 처리 잠금장치로 백팩을 열면 13~15인치의 노트북이 들어가는 수납공간과 2개의 작은 수납공간이 포함된 내부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30 x 42 x 15cm, 18L 로 가능한 색상은 블랙 & 블랙, 핑크 & 블랙, 올리브 & 블랙, 네이비 & 브라운 등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여행이나 학교 가방으로 좋을듯 하며, 디자인 등이 꽤 귀엽고, 멋진데, 단 덩치가 좀 크거나, 수납공간을 많이 요하는 경우에는 조금 아쉬울수도 있을듯 합니다.

새학기 선물이나 연인 커플팩 등을 생각하신다면 위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다양한 제품들을 잘 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위 제품은 업체에서 리뷰를 댓가로 무료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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