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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 드럼 페스티벌 & 참관기 개막식 / 메인공연 / 폐막식 / 타악아트마켓 거점 공연 : 국내 예술단체들이 서울 각지에서 함께 선보이는 공연. 게릴라 공연 : 타악UCC공모전 본선참가팀이 펼치는 도심 속의 깜짝 거리공연. 세계타악기 체험관: 1,000여개 이상의 전 세계 타악기 전시 및 체험. 구분 공연장소 공연일시 공연장소 비고 본공연 한강시민공원 난 지 지 구 특 설 무 대 2007. 10. 5 (19:30 ~ 22:30) 개막식, 개막 축하공연 10. 6 (19:30 ~ 22:30) 2일차 공연 10. 7 (19:30 ~ 22:30) 폐막 공연, 불꽃놀이 거점공연 청계천(T2마당), 동대문(두타), 홍대(걷고싶은거리 야외무대) 송파(서울놀이마당) 삼성(코엑스 밀레니엄광장) 2007. 9. 29 ~ 10. 7 *Art Marke.. 2008. 8. 10.
낙산사의 마지막 모습 내가 동해를 가게되면 꼭 들리는곳이 있다면 바로 낙산해수욕장과 낙산사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던곳이 의상대에서 내려보는 동해바다와 해수관음상까지 올라간후에 후문으로 빠지는쪽에 커다란 나무숲이였다... 당분간은 그 모습을 볼수 없다는 생각에 기분이 울적해진다... 사진 : 낙산사 일주문위 사진은 지난 5일 강원도 양양 산불때 불타 없어진 낙산사 일주문 모습입니다. 그러나 고색창연한 저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이번 낙산사를 태워 버린 산불은 우리 네티즌들의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었던가 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인터넷에는 낙산사를 아쉬워 하는 글이 수없이 돌아 다닙니다. 사진 사이트에서는 '낙산사의 마지막 모습' 등의 제목으로 불타기 전 낙산사를 촬영한 사진이 잇달아 올라.. 2008. 8. 10.
오르세 미술관 展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오르세 미술관전에 드디어 다녀왔다. 만종과 고흐의 그림은 기대보다 별로인듯한 느낌이였지만, 피리부는 소년과 몇몇 그림들이 마음에 들었다... 마음에 든 그림들은 상식인에 올렸음... 특히 강가에 앉아서 경치를 바라보는 남자의 그림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마치 나를 보는듯한 느낌이... 전반적으로 그림의 수가 상당히 적었고... 막판에는 왠 사진들...-_-;; 암튼 그림 잘보고, 용운이를 만나서 선영이와 돼지고기에 소주 거하게 잘먹고, 노래방에 잠깐 갔다가 헤어져서, 나는 사무실에 들려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옴... 옆건물에서 무슨 의자 전시회(공짜)와 스누피 캐릭터전(만원)짜리를 하고 있더구만... 그다지 볼것은 별로... 아쉬움을 뒤고 하고... 이 인간 술먹는다고 야근.. 2008. 8. 10.
동마루 연탄생고기구이 감회가 새로웠다... 소주가 2,500원이라니.. 이게 얼마만인가...^^;; 사무실 바로 아래에 있는 고기집인데, 생긴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고, 맛도 좋다... 한기가 마포에 와서 들렸는데, 고기를 시키면 선지국을 주는줄을 모르고 해물된장찌게를 시켰는데 아까버라...^^;; 마포에 새로운 아지트를 틀것같은 느낌... 전화번호 (02) 701-9088 주 소 서울 마포구 마포동 303-13 찾아가는길 대중교통 : 5호선 마포역 4번출구 직진 불교방송국 뒷편 수사기동대 옆 영업시간 11:00 ~ 23:00 휴일 연중무휴 프리미엄 주 차 10대, 주차방법:무료, 주차장소:업소앞 좌 석 60석 / 방 1개 내부 외부 인테리어 내부사진1 내부사진2 내부사진3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위치 .. 2008. 8. 10.
홍대생이 추천한 홍대 앞 재즈 클럽 water cock은 괜찮음... 예전에 주말마다 바앞 길거리에서 밴드들이 공연을 해서 몇번 가봤던 기억이 난다... 에반스는 별로... 자주는 갔었는데, 산울림공연빼고는 별로 신통치않은 맴버들이 와서 그런지... 지하인데 구조가 별로여서인지 음악의 효과도 별로인것 같았다... 몇년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영, 인팔, 용운이와 같이 갔다가 중간 쉬는 시간에 짜증나와서 그냥 나왔던 아픈 기억이...-_-;; 하지만 산울림 김창완 공연은 잊을수가 없다... 보통 콘서트장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일들을... 김창완이 열심히 노래부르는데 나는 바로 앞에서 담배 피우면서 술을 마시면서 공연을 듣던 기억이 새록새록난다... 뭐 이런맛에 가기는 하지만... 김창완이 노래를 하다가 갑자기 나도 술달라고 하고... 약간 분위.. 2008. 8. 10.
대니, 젬마의 4평집 일전에 KBS 인간극장에도 나온바가 있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카페... 몇번 가봤는데, 아기자가한 분위기가 좋다... 방송을 탄 이후로는 사람이 많이 붐비는 편임... 나야 아는 사람이 집 근처로 왔을때나 이용하지만, 북한산에 다녀오면서 커피한잔 마시는것도 운치가 있을것 같다. ========================================================================= 대니와 젬마의 4평짜리 집, 카페 '마운틴' 인적도 드문 불광동 1번지 북한산 입구의 4평짜리 집. 이 작은 집에서 어떻게 살림을 꾸려나갈까. 하지만 그 작은 집에 사는 부부 대니(지동암,52)와 젬마(김미순, 45)는 그 조차도 넓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4평 대부분을 테이블 몇 개와 의자 몇 개로.. 2008.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