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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 36년간의 투쟁 - 춘천 파출소장 딸 살인사건의 진실 (사진보기) 유신정권직전에 벌어진 유아 살인사건에 내무부장관이 10일안에 범인을 못잡으면 문책을 하겠다고 하자. 딱 10일만에 범인을 만들어서 무기징역을 살게 하고, 자신들은 특진을 한 경찰들... 그리고 모범수로 풀려나서 다시금 진상을 밝힌 사건... 아무리보다도 말도 안되는 증거에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정황을 만들고, 가짜 증거를 만들고, 고문을 통해서 자백을 받아낸 경찰들.. 그리고 이를 묵인한 검사.. 판사... 교도소에서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지만, 당신이 이대로 죽으면 당신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이 만든 소설이 진실되고, 당신은 진범이 된다는 말에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의 진실을 밝히게 되었다고... 방송국에서 찾은 경찰, 검사들은 모두 절대 그런일이 없다라고 발뺌을 하는데... 참... .. 2008. 12. 21.
프랭클린플래너 ceo PP보관바인더 (CEO) : 바코드#618402 2천원짜리를 Yes24에서 2개를 구입했는데, 배송료도 안받네...^^ 파기할것은 파기하고, 보관해야 할것은 잘 정리를 해놓으면 좋을듯... 암튼 가격대비에 참 괜찮은듯...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794886&CategoryNumber=006005170 프랭클린 플래너 PP 바인더(CEO) PP 바인더는 데일리 속지 등의 보관 용도로 출시된 보관 케이스를 축소시킨 제품으로서 각 유선 노트에 기록했던 속지들을 주제별로 정리해서 각각 보관할 수 있고, 여행이나 출장처럼 때로필요한 속지만 가볍게들고 나가야할 경우 간편하게 바인더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기, 업무, 독서록 등 다양한 주제로 라인드 페이지에 계속 기록을 해나가시는 .. 2008. 12. 20.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12부 - 서프라이즈를 해라! 거의 종방을 향해서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바뀐것은 좀 쌩뚱맞는듯... 암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여친이 있다는것을 알자 가네샤가 내린 과제는 괴롭히라는것과 서프라이즈를 하라는 미션인데, 할수없다고 울고만 있지말고, 좀 더 순수하게 아이의 마음처럼 다가가서 네가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이든 해보라는 메세지를 남긴 방송...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12부 - (ドラマ)夢をかなえるゾウ 방송기간 : 2008.10.02 - 방송시간 : 목요일 23:58 연출 : 오카모토 코이치, 쿠니모토 마사히로 프로듀서 : 타케츠나 야스히로, 타나카 주이치 각본 : 미우라 유이코 원작 : 미즈노 케이야 주제곡 : Continue (by 시모) 방송국: NTV 공식 홈페이지 : http://www.ytv.co.. 2008. 12. 20.
세상에 이런일이 - 황혼의 가수지망생, 귀털맨, 천사남편 (사진보기) 천사남편 아저씨는 루게릭병에 걸린 아내를 위해서 모든 일상을 아내와 함께하며 그녀를 돌보는 아저씨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슬펐다는...T_T;; 쾌차하시기를 힘들겠지만,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 도심이 들썩 들썩! 요상한~춤꾼이 나타났다? 나만의 스타~일이 살아있다~ 못 말리는 황혼의 가수지망생!! 도심을 들썩이게 하는 희한한~ 사람이 떴다?! 지하철역 안, 술렁이는 사람들 사이로 요상하게 춤을 추는 할아버지 발견!! 양손을 흐느적~ 거리며 정신없이 허공을 찌르다 뜬금없는 권투자세에 점프까지~ 중절모에 독특한 양복! 헤어스타일 또한 시원~스럽게 삭발! 온몸에 개성이 철철 흘러넘친다! 그 유별난 주인공은 바로, 황혼의 가수 지망생! 68세 양일진 할아버지! 어디서나 눈에 띄는 .. 2008. 12. 20.
노래혼 (うた魂♪, Sing, Salmon, Sing!) -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영화! 재능은 있지만 자기 자신만 알고, 음악에 혼이 빠져있던 한 소녀가, 재능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신들을 표현하는 양아치소년들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금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음악을 사랑하게 된다는 영화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스윙걸즈와 비슷한 느낌과 줄거리의 학원 성장물인데,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같이 인생이 바뀔것같다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 영화입니다. OST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여고생들의 고운 봄날 바람같은 화음과 양아치들의 격하지만 진심어린 목소리들... 자세한 스토리는 앞으로 이 느낌을 기억하고 싶어서 아래 적어둡니다만, 스포일러라기보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적으므로 영화를 안보신분은 가급적 피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현재 자신의 일에 의미를 두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 앞으로 나가고 .. 2008. 12. 19.
밴디츠 (Bandits) - 시작은 거칠게, 마무리는 폼나게... 감옥에 수감된 두명의 은행강도가 충동적으로 우연히 탈옥을 하게 되는데, 한 여자를 만나서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여자는 떠나고, 이들도 마지막 커다란 한 건을 하고 은퇴를 하려고 기자와 대담을 하고, 은행을 털려고 하지만, 경찰에게 포위가 되고 결국에는 서로간에 총질을 한다는... 하지만 이 영화의 재미는 마지막 장면에 통쾌한 뒤집기가 아닐까 싶다... 물론 한 여자와 동시에 사랑에 빠져서 우정이고 나발이고 없다라고 싸우는 그둘의 모습도 참 재미있었다는... 뭐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이들의 심리를 즐기다가 마지막의 반전에 웃음을 터트릴수 있었던 영화인듯... 개봉 2002년 03월 29일 감독 배리 레빈슨 출연 브루스 윌리스 , 빌리 밥 손튼 , 케이트 블란쳇 장르 코미디 제작국가 미국 제.. 2008.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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