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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각스님 화계사 특별법문 강연중에 세계평화는 가능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라는 숭산스님의 충격적인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조금 이해가 갔다는... 동물이나 인간이나 애초에 그렇게 태어난것이고, 우리가 어쩔수 없는 일들을 접어두고, 우리의 마음부터 돌아보고, 반성해야겠다라는 말씀을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한다... 불교라는 종교.. 학문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한번쯤 꼭 공부해보고 싶고, 실천적으로 내 삶에 들여놓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법회... http://www.btn.co.kr/preach/preach_datail_contents.asp?ls_StSbCode=CATMT_04&PID=P561&DPID=50454 어제 불교TV 무상사에선 동안거 해제를 마친 현각스님의 특별 법문이 펼쳐져 많은 불자들의 관심을 .. 2009. 3. 6.
KBS 경제세미나 - 경제위기와 국가브랜드 뭐 세미나라기 보다는 무슨 정책발표회나 국가브랜드위원회 발촉식같은 느낌이 들었던 강연... 다양한 부분에서 왜 우리나라의 국가 신인도나 브랜드 가치가 떨어져있고, 우리 국민들이 마인드가 상당히 부족하다는것을 다민족시대의 이야기를 통해서 꽤 흥분해가시면서 거의 너희들 왜그래라는 식의 모습에 참...-_-;;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대기업들이 한국것이라는것을 알리는것은 디마케팅이라서 안되고, 중소기업 연합 광고등을 통한 홍보효과 등을 통해서 브랜드가치를 높인다고 하는데...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 내용은 기억에 없는듯...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문제가 있고, 이제부터 정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잘해볼테니 믿어달라는 말씀을 한듯...-_-;; KBS 라디오까지도 경제세미나라고.. 2009. 3. 6.
일자형 기저귀, 기저귀 커버, 기저귀 밴드 연서 기저귀가 떨어졌는데, 인터넷에서 시킨 제품은 배송이 늦어져서 마트에서 엄마가 사온 기저귀... 몇일만 쓴다고 싼것을 사왔는데, 첨보는 일자형 기저귀... 꼭 면기저귀같다는... 이마트에 전화를 해보니 개봉을 한것은 반품이 안된다고...-_-;; 한마디로 대략 난감... 인터넷을 찾아봐도 일자형 기저귀 착용법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는듯... 뭐 하기스 기저귀에 있는 찍찍이를 이용하거나 기저귀 커버나 기저귀 밴드를 사야 한다고... 신생아나 걷기전에는 싼맛에 괜찮을듯한데, 걷기시작하면서는 좀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는... 아무래도 매직팬티같은것이 나으려나? 보솜이 프랜즈 일자형 기저귀 ? 프랜즈대형 - 75p*4팩=300p? 또는 50px6팩 프랜즈중형 - 78p*4팩=312p? 또는 52px6팩 프랜즈.. 2009. 3. 6.
갈비를 뜯는 연서 할아버지가 사온 LA갈비를 식혀서 주니 신나게 먹는 연서... 씹어 먹지는 못하고 쪽쪽 빨아서 먹는다...^^ 살코기만 띠어서 주니 입안에 통채로 넣고 씹어먹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할부지, 할미 또 주세요~ 2009. 3. 6.
KBS 자연다큐 - 야생의 오카방고 - 야생의 포효 (사진보기) KBS 자연다큐 - 야생의 오카방고 - 늪의 지배자 (사진보기) 위의 1부에서는 사자를 중심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 방송에서는 사자를 비롯해서 육식동물들인 리카온, 하이에나, 표범 등을 비롯해서 하마등 강자를 위주로 보여준 방송... 다리를 다쳐서 죽기직전인 인팔라와 그런 엄마에게 젓을 달라고 애처롭게 쫓아다니는 새끼의 모습이 정말 안되보였고, 하이에나에게 습격을 당해서 꼬리가 나무에 걸리고, 척추가 뿌러진 하이에나 새끼와 그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구하려는 어미의 모습을 보니 참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는... 왠지 하이에나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는 사라지고, 동물들도 나름대로의 삶을 살고 있고, 그안에서 고락을 함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는 오카방고 삼각주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무 .. 2009. 3. 6.
세상에 이런일이 - 꼬마지휘자, 친구 찾는 개, 파이 할아버지, 현자씨의 도전 (사진보기) 2살짜리 꼬마가 클래식 음악만 들으면 지휘를 하는 귀여운 행동을... 남들보다 기억력이 특히 뛰어나지도 않지만, 천자문을 이용해서 파이(3.14...)를 만자리까지 외우는 할아버지... 처자식이 있지만 이틀에 하루씩 친구 개를 찾아서 보호해주다가 하루만에 돌아오는 개의 멋진 우정을 보여줬다는... 현자씨의 도전은 55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제대로 거동도 불편하지만, 어렸을때 못배운것이 한이 되어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현자씨... 지금은 실력이 안되지만, 그녀의 꿈은 서울대학교에 가는것이고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한걸음씩 나가신다고... 방에 누워서 방송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는...-_-;; 정말 간만에 너무나도 재미있고, 감동적이였던 순간포착~ - 서울 열정적으로 지휘봉을 움직이는 앙증맞은 .. 2009.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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