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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672

일본 애니메이션 후르츠 바스켓(Fruits Basket)의 멋진 음악-다시 태어날수는 없어도, 변해 갈수는 있으니... 그렇지만, 난 이렇게 생각해... 난 끝까지 그 추억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싶다고... 설사 그게 슬픈 추억이라고 해도... 날 아프게 만들 뿐인 추억이라고 해도... 차라리 잊어버리고 싶다고 바라는 추억이라도... 끝까지 짊어지고, 도망치지않는다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런 추억에 힘들어하지 않는 내가 될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믿고 싶으니까... 잊어도 좋은 추억같은 건... 하나도 없다고 믿고 싶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그녀가 날 잊지않았으면 했어... 사실은... 그렇지만, 이건 내... 어리광일뿐이니까... 어떤 추억이라도, 끝까지 이 가슴에 안고서... 믿으며 살아가고 싶어... 잊어도 좋은 추억같은 건... 하나도 없다고... 믿고 싶으니까... 언젠가, 언젠가 힘들.. 2008. 4. 4.
삶의 의미를 찾아서(죽음의 수용소에서), 왜사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 도서 서평 리뷰 삶의 의미라는 것은 무엇일까?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을 불면의 밤을 보내게 했던 질문이다. 빅토르 프랑클은 극단적인 수용소의 삶에 처해있는 본인과 타인의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인간이 찾아가야할 목적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그리고 진정한 삶의 의미란 일률적인 보편타당한 정의로 내려질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운명이라는 화두를 사용한다. 하지만 운명에 순응하는 것이라기 보다 스스로 엮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즉, 삶의 수많은 자극속에서 우리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이 있다고 말한다. "삶에 목적이라는 것이 있다면 고통과 죽음에도 틀림없이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목적이 무엇이라고 남에게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목적은 스스로의 힘으로 발견해야 하는.. 2008. 4. 3.
자기 결정의 원칙, 나의 책임을 깨달을때 우리는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수 있다! 도서 서평 정리 우리는 항상 삶 속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들을 자신의 정면에서 바로보는 연습을 필요로 한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선택한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나를 형성하고 있다. 지금의 내가 선 상황은 순전히 내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온 것이다. 다소 비정하고 냉정한 말 같지만 "자기 책임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은 그래서 항상 옳아 보이고, 옳다. 그러므로 애초에 모든 책임은 자기 스스로가 지는게 맞을것이다. 그것 뿐입니다.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닌 것이지다. 항상 누군가를 겨누는 공격의 화살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리는 아마도 그 방향을 조금 수정해서 밖이 아닌 나 자신 안으로 향하게 해야할것이다. 아무튼 강심장이 아닌 이상 얼굴빨개질 생각하고 읽어야 할것이고, 내가 그동안 나를 위해서, 혹은 남을 위해서.. 2008. 4. 3.
한비야의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국내여행기속에서 느끼는 삶과 인생 이야기에 대한 도서 서평 요즘 여행기 오디오북을 많이 읽으면서... 내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것같다... 주로 실용서 위주의 독서를 했었고, 소설이나 여행기는 배부른 이야기라고 치부했었는데... 특히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수도원 기행", "자전거 기행"," 포구기행" 등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중고등학교때 기행문을 공부하면서 짜증나던 기억이 나를 구속했었는지... 아니면 내 스스로 그런 강박관념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여행기라는것이 어찌보면 소설이나 성공학도서나 심리학도서나 다를바가 없는것 같다... 어떻게 보면 그 속에 인생과 삶이 적나라하게 표현되고,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저자의 생각에 감정이 이입되서 다른 도서보다 더욱 더 많은 걸 느끼게 한다... 얼마전 공지영의.. 2008. 4. 3.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꿈을 찾아 떠나가는 소설이자 자기개발, 성공학 도서 서평 얼마전에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아주 재미있고, 감동깊게 보았는데, 어느날 서평을 보다가 내용도 애니와 비슷하고 너무 서평이 좋아서 그냥 사버렸다. 책을 덮고 난 이 순간 과연 이 책을 소설책이라고 봐야할까? 자기개발도서나 성공학도서라고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의 꿈을 찾아가는 양치기의 이야기에서 아주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고, 반성하게 되었고, 이제는 나도 양치기소년처럼 실천을 해보려고 한다. 물론 내 주위에도 늙은 왕이나 연금술사와 같은 스승이나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대신 이런 책들이 많으니 나의 스승은 언제난 든든하다... 자신의 꿈보다 현실에 발목이 잡혀있는 내가 문제이지... 오래간만에 읽어본 문학책에서 인생의 진리를 희미하게 아니 뚜렸하게 느끼게 되며.. 다시 한.. 2008. 4. 3.
거만한 놈들이 세상을 바꾼다, 최고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 서평 우리는 모두 어린시절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꿈 많은 때를 기억할 것이다. ‘세계 최고가 될거야’ ‘대통령이 되겠어’ 거침없이 큰 꿈을 꾸고 그로인해 행복했던 그때는 분명 존재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당신은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요구되는 것들에 너무 얽매어 큰 꿈을 잃지는 않았나? 하루하루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특별한 능력을 이제는 펼쳐 보일 때다. 여기 당신의 의지와 열정을 꺾는 충고가 아닌, 신명나게 잠재력을 분출시켜줄 남다른 비법이 있다. 당신은 꿈을 잃은 평범한 삶에서 거만할 정도로 위대한 삶으로 변화된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대단하면서도 상당히 높은 차원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책... 기존의 성공도서의 마인드는 모.. 2008.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