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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동 신호기, 요즘 많이 생기고 있는 횡단보도의 버튼을 눌러야 신호가 바뀌는 신호등 자전거를 타고 불광천을 나갔다가 한적한 동네의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담배 한대를 다 피우는 동안에도 신호가 바뀌지 않는다...-_-;; 이거 뭐야 싶은데, 건너편에서 어떤 사람이 뭔가 버튼을 누르고나니 좀 있다가 신호가 바뀐다. 가까이서 보니 보행자 작동 신호기... 예전에 이런 기기가 많이 생겼다가 사라졌는데, 최근들어서 다시금 부활한듯... 보통때는 빨간불이 점멸하고 있고, 누군가가 누르면 녹색불이 깜빡이는 기기... 동네에 올라가다가 있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람이 안지나다녀도 신호등이 바뀌기도 한다?? 통행이 많은 시간에만 작동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이걸 안눌러도 어느정도 주기마다 한번씩은 신호가 변경되는지는 애매... 암튼 같은 동네라고 하더라도 사람이 안다니는곳에는.. 2011. 12. 3.
3030 English 스쿨,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미국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처럼 말할수 있다. 영어회화 아이들의 언어습득처럼 배우자! 3030스쿨'은 폐업처리 되었으며, 새로운 서비스인 '3030잉글리시'를 2019년 상반기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정말 말은 물론이고, 해석도 제대로 안되는 상황...-_-;; 뭐 중고등학교때야 목표의식이나 동기부여가 안되었다고 치더라도, 대학시절이나 사회에 나와서 영어가 안되는것으로 인한 불편함은 전산, 컴퓨터를 하는 사람으로써 참 부끄럽고 창피할 따름이다...-_-;; 해야지..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매번 도전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다가 최근에는 거의 포기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4살짜리 조카를 보면서 다시금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말한것이 엇그제같은데, 정말 조금씩 늘다가 요즘들어서 급속한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니 참 대.. 2011. 12. 3.
안드로이드 앱 MyBackup Pro, Schedule기능으로 안전하게 자동 백업을 받는 방법 My Backup Pro, 안드로이드용 백업, 복구 프로그램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적이 있는데, 안드로이드폰 기기를 변경하거나, 루팅후에 롬업을 할때 기존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백업받아서 복원할수 있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동생의 갤럭시탭이 갑자기 상태가 이상해져서 결국에는 공장초기화를 했는데, 백업을 안받아 놓았다는 말에 가끔씩 백업을 좀 받아놓지라고 말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도 백업을 받아놓으지 2달이 지났더군요...-_-;; 가만 생각해보니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백업을 받는 기능이 있었던것같아서 확인을 해보니 스케쥴러 기능이 있더군요. 뭐 스마트폰을 거의 전화기 대용으로 쓰시거나, 설치된 앱이 손꼽을 정도라면 굳이 필요는 없겠지만, 롬업을 자주하거나, 만약을 대비하신다면.. 2011. 12. 3.
남대문시장 막내회집의 4만원짜리 광어 싱싱회 구입 시식기 재수씨가 워크샵을 가는 바람에 남대문근처에서 근무하는 동생이 술안주로 회를 떠가지고 왔는데, 남대문시장에서 유명한 막내회집에서 떠왔다고 하네요. 근데 가격이 무려 4만원으로 좀 비싼감이 듭니다. 물론 일반 회는 아니고, 싱싱회라는것인데, 그래도 좀 비싼느낌이...-_-;; 꽤 비싼 가격이지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고... 푸짐한 야채와 독특한 소스... 보통 회집에서 포장을 하면 스끼다시로 꽁치한마리정도 넣어주는데, 이 집은 뜨끈한 고등어 조림을... 광화문 한라의 집 - 싱싱한 갈치회, 고등어회 남대문시장 갈치조림골목 전주식당 & 가메골 왕만두 & 한순자 칼국수 이걸보니 남대문시장의 갈치조림집과 고등어 회가 떠오르기도...^^ 이게 회인데, 거의 한점당 천원꼴이네요...-_-;; 두께는 좀 두껍다기보다.. 2011. 12. 3.
02-3150-2124 보이스피싱 전화번호입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사칭한 금융사기에 주의하세요. 오늘 외부에 있는데, 낯선 서울의 전화번호... 뭔가하고 받았는데, 서울시 무슨경찰서의 경찰인데, 저의 기업은행과 농협통장에서 7천만원이 외국으로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어~ 이거 보이스피싱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서울 전화번호에 녹음방송도 아니고, 연변, 중국사람도 아닌, 정확한 한국발음... 거기다가 처음에는 계좌나 신상정보를 물어보는것이 아니라, 빨리 해결을 하려면, 오늘 경찰서로 출두하라고 하더군요. 순간 정말 뭐가 잘못되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내가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연락을 한다고 하니 그러시라고 당당하게... 정말 무슨 일이 있나 싶은 불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화번호를 검색해보니 보이스피싱이라고 합니다...-_-;; 처음에는 경찰서라고 하다.. 2011. 12. 2.
버려진 쓰레기와 양심을 보며 깨진 유리창의 법칙으로 해결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나가서 마포대교의 전망대에서 커피에 담배 한대를 피우는데, 예전에는 이곳에 쓰레기통이나 쓰레기봉투 등이 없어서 개판이였는데, 그나마 쓰레기 봉투를 가져다가 놓아서 많이 깨끗해진 편이다. 그래도 참 이상한 습성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깜깜한 밤에 어두워서 못봤는지, 쓰레기봉지 옆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여기저기에 쓰레기를 버린다. 담배꽁초도 여기저기 막 버려져 있다는... 이걸 보고 있는데, 동네분이신지 한 할아버지 한분이 쓰레기통이 옆에 있는데도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린다고 미친XX 하면서 육두문자를 쓰면서 지나간다. 왠지 꼭 나들으라고 하는 말처럼 느껴진다는...-_-;; 뭐 동네사람이야 타지인들이 놀러와서 버리고가는것을 보며 좋게 보일리가 없겠지... 근데 이런 문제를.. 2011.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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