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료 iN /성공 & 강연 561

KBS 경제세미나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경영, 이금룡 코글로닷컴회장 옥션의 CEO로 유명한 이금룡 코클로닷컴회장의 벤처기업과 경영에 대한 이야기의 강연 정말 배울점도 많고,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열악한 환경도 잘 느낄수 있다. 정부의 잘못되고, 미흡한 정책과 지원들... 급변하는 시장 등등 정말 이래서 사업이나 창업을 누가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강연을 통해서 희망과 꿈을 가질수도 있었다. 근래들어 한국의 교육, 사회구조가 많이 바뀌면서 젊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보다는,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주는 직업을 찾아서 줄서기를 하고 있는듯하다. 자신의 적성이 아니라, 성적순으로 의과대학, 법대에 입학하고, 자신의 꿈과는 상관없이 고시, 공무원, 의사, 교사가 되기 위해서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그래서 정말 행복할까? KBS 스페셜 -.. 2011. 4. 10.
EBS 인생후반전, 성공적인 인생의 반전을 이끈 그들의 선택 - 남자, 걸레를 들다 한국인의 아픔과 재기에서 빠질수 없는것이 IMF시절... 그 당시에 막대한 부를 축적한 사람들도 소수가 있겠지만, 자영업, 사업을 하다가 커다란 빚을 떠안고 좌절하고 ,실패한 분들이 많은데, 이분도 그중에 한분으로 이후에 부인이하던 청소일을 통해서 청소업에 창업을 해서 프렌차이즈로 만들어 가고 계시다고... 정말 40-50대의 중년의 나이에 실직을 하거나, 부도등으로 사업실패를 맞이하면 다시금 일어나기 힘든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 아닌가 싶은데, 기존에 하던 방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예전의 자존심과 눈높이를 버린다면 새로운 일을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의 유토피아 경영(GWP)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나우누리에서 아.. 2011. 3. 31.
KBS TV특강 - 영혼에 놓는 주사, 힐링 시네마 - 세상을 바꾸는 한 마디, YES! (심영섭 강연) 어떤이는 영화를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기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도 하며, 또 시간때우기용으로 보기도 한다. 이 강연은 영화를 통해서 긍정심리학과 행복, 몰입등을 이야기하는 강연으로, 예스맨 ,빌리엘리어트, 행복을 찾아서, 인생은 아름다워 등의 영화와 죽음의 수용소에서(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의 수용소 이야기등을 통해서 우리가 삶속에서 어떻게하면 행복할수 있고, 삶의 끈은 놓지 않고 살아갈지 등을 이야기한다. 예스맨 (Yes Man) - 할 수 있다! 뭐든지 예스!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 - 한 소년의 멋진 성장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삶의 밝은면을 집중적으로 바라보며 행복감을 높이는 긍정심리학의 필요성이나.. 2011. 3. 30.
KBS TV특강 - 영혼에 놓는 주사, 힐링 시네마 - 영화, 음식을 만나다 (심영섭 강연) 영화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은 대화하는 장면이고, 그 다음이 뭔가를 먹는 장면이라고 하는데, 영화를 통해서 음식을 이야기해주는데, 많이 봐왔던 영화들인데, 영화속에 그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깜짝놀랐다... 봄날은 간다에서 은수가 라면을 먹고가라는 말이 인스턴트 음식을 통한 메세지, 해피투게더라는 중국 영화에서 차를 다려주는 선생님과 갈아먹는 주스를 주는 선생님을 통해서 학생을 대하는 자세를 보여주고, 영화 대부에서의 음식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를 알려준다. 이외에 한국, 중국, 일본, 미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비빔밥, 만두, 초밥(주먹밥), 햄버거를 통해서 음식이 비단 먹을거리뿐만이 아니라, 각국의 국민성을 잘 보여준다는것을 깨우쳐준다. 미국인은 햄버거의 속성처럼 다양한 민족들의 개성과 정체.. 2011. 3. 30.
KBS 경제세미나 - 2011, 한국경제의 운영전략 (윤증현기획재정부장관) 한마디로 MB정권과 정부는 잘하고 있는데, 안되는것은 불확실성과 변수이고, 무상급식, 무상복지 등 야당인 민주당이 말도 안되는 정책을 펼치며 방해를 하고 있는데, 2011년에는 물가안정과 구조조정을 통해서 안정위주라는 입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일자리를 키워 나가겠다고... 잘못한 부분에 대한 반성같은것은 없고, 자화자찬에 잘못되는것은 남의탓, 불확실성탓으로 돌리고... 2011년에 대한 이야기도 뉴스니 신문에서 보는 이야기와 크게 다를바는 없는 이야기 정부기관장이 나와서 한 이야기를 KBS에서 틀어주는것을 듣고 있는 내가 갑갑하다...-_-;; 경제 세미나 홈페이지 - http://www.kbs.co.kr/radio/1radio/sunseminar/notice/notice.html *국가 경영전.. 2011. 3. 27.
OXO(옥소), 고객의 불만을 기회로 삼는 주방용품 제조업체 조선일보 위클리비즈(Weekly biz)에 실린 업체인데, 주방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가 은퇴한후에 부인이 사용하는 주방기구의 불편함을 보고 1990년 미국인 샘 파버(Sam Farber)가 다시금 세운 회사라고... 일반 주방용품을 만드는 회사이지만, 기존에 없던 물건이 아니라, 기존 제품에서 불편한 점을 개선해서 물건을 내놓는데, 대단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이고, 아이디어만 만들어 낼뿐, 디자인, 제조 생산, 판매 등을 모두 아웃소싱을 하면서 관리와 통제만을 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을 한다고... Sam Farber 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 아내가 주방기구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왜 효율적인 주방기구들이 없는지 처음으로 의문을 갖기 시작하면서 일반인, 환자 모두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 2011.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