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경제세미나 - 상추 CEO 류근모, 상추로 100억매출을 올리는 장안농장 이야기
최근에 상추와 같은 채소로 연매출 100억원이상을 올리고, 올해는 200억을 기대하고 있다고 해서 화재가 되고 있는 유근모 장안농장 사장의 강연... IMF때 하던 화홰사업이 망한후에 300여만원을 가지고 시작한 상추사업이 크게 성공을 했는데, 지금의 자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와 농업의 미래, 경영에 대한 이야기등을 해주신 강연인데, 정말 농업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듯 한데, 강연은 좀 전문적인 강사도 아니시고, 이런 자리가 많지는 않아서 그런지 좀 두서가 없는 느낌이였다는...^^ 가장 맛있는 상추는 정상적으로 심었을 경우에, 5월 6일 오전 10시에 딴 남쪽방향으로 자란 두번째 잎파리로 무게는 4.8g짜리 손바닥 만한 상추가 제일 맛있다는 말이 입이 딱벌어지는데, 농사나 귀농이라는것이 ..
2011. 5. 2.
KBS 경제세미나-GWP, 인재중심의 조직문화와 경영성과, 김종훈 한미파슨스(한미글로벌) 회장 강연
한국최고의 일하기 좋고,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어하는 회사라고 자부하는 한미파슨스의 회장의 강연을 들려준 KBS 경제세미나 GWP를 회사에 잘 적용하고, 비전, 미션 등을 직원에게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조직의 뿌리 깊이 퍼트린 회사인듯... 건설쪽에 기획부터해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회사라고 하는데, 설명을 잠깐 들어보니 정말 대단한 회사인듯.... 흔히 GWP라고 하면 Fun 펀경영, 다니기 좋은 회사 정도로 인식을 많이 하는데, 김종훈회장은 gwp를 통해서 회사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에게 까지 대단한 복지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사회봉사에 까지 기여를 하는데, 그정도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서 성과를 창출해내야 하며, 바로 이것이 gwp의 핵심이라고... 물론 어느것이 전후인지도 꽤 중요하겠..
2011. 4. 29.
KBS 경제세미나 - 하이테크 벤처기업의 성공요인, 이스라엘에서 배운다 (윤종록박사 벨연구소 특임연구원)
소수의 유태인이 세계경제를 지배한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은 탈무드와 교육만으로 설명할수 있을까? 조그마한 이스라엘에서 창업하는 벤처기업의 숫자가 유럽의 벤처기업숫자와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창업이 많고, 그만큼 성공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더 나은 환경인 우리나라에서는 공부잘하는 사람들은 돈많이 받고,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가고, 창업은 취업이 안되는 사람들이 차선책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은것을 볼때는 참 안타까울뿐이다. 같은 군대의무복무를 하지만, 한국처럼 백없고, 힘없는 사람이나 가는곳이 아닌, 군대생활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는데, 군대가 대학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강연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찾아보니 무엇보다 기본복지가 탄탄한 나라가..
2011.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