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화방송4774 EBS 다큐프라임-공부의 왕도 1부, 인지세계는 냉엄하다 공부의 왕도는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스스로 자신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어떤식으로 인지를 하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학습을 하고 기억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보여준 방송... 스펀지의 공부 잘하는 방법에 나왔던 내용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방송을 보면서 뭐 이제 내가 수험생도 아니고, 무슨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이런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기도 했는데, 막판에 교수님이 멋진 말을 해주신다. 지식도 빈익빈 부익부라서 체계화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접하게되는 새로운 지식이 그만큼 더 효과적으로 기억되고 활용될수 있다라는 이야기... 직장인이라고 무시할 내용이 아니고, 피터드러커가 예전에 말한 자신이 잘하는 장점에.. 2008. 8. 6. EBS '다큐프라임' -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 서울의 숨은 모습, 사라져가는 모습, 그리고 그 모습을 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재개발로 30년이상을 살아왔던 집이 허물어지고 이사를 온 지금... 지난 날의 애절함과 그리움이 베어나온다... 아~ 옛날이여~ 지난 날의 추억은 다 어디에 갔는지... 그저 나의 가슴속에 남아만 있는것인지 현재의 무차별적인 개발에 반대까지는 아니지만 방송을 보면서 회의를 느끼게 된다... EBS '다큐프라임' 창사특별기획 -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질 소중한 곳들에 대한 기록 서울 토박이 30대 6인과 서울 곳곳 탐방 고향, 점심시간 등 일곱 가지 주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결 서울은 '현재'만이 존재하는 도시다. 지금 이 순간도 서울이 변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느낄 만큼 서울은 .. 2008. 8. 6. 식객 - 요리의 즐거움 진수의 엄마가 항암치료로 미각을 잃어서 음식을 제대로 못하는데, 성찬이가 진수성찬을 차려서 예전의 미각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예전의 미각의 느낌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방송... 음식은 맛있게 먹는것도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정성껏 음식을 차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한다... 어찌보면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들보다 더욱 행복할수 있는것들중에 하나가 아닐까... 주말에는 시장에가서 재료를 사다가 식구들과 맛있게 해먹어봐야겠다... 진수가 가진 아픔임과 동시에 그녀를 맛 칼럼니스트로 이끄는 힘은 바로 그녀의 어머니(이경진)이었다. 설암으로 인한 항암치료 때문에 맛을 느끼지 못하는 진수의 어머니에게 성찬(김래원)은 가슴으로 느끼는 음식을 해줌으로써 뭉클한 감동.. 2008. 8. 6. EBS 다큐프라임 <초등생활 보고서> 칭찬방법 ''칭찬''편에 초등학교 선생님들께 보내드린 좋은칭찬방법 문서를 올려드립니다. 좋은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1. 적절한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아동을 잘 관찰해야 한다. 2. 칭찬은 칭찬하는 사람이 아닌 아동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3. 칭찬은 진심이어야 한다. 4. 칭찬은 궁극적으로 아동이 나 자신을 그리고 다른 사람을 제대로 칭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든다. 칭찬을 할 때에는... 1. 칭찬은 맞춤형이어야 한다. 아동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아동에게 적절한 칭찬의 내용과 방법을 찾아서 하도록 한다. 2. 조건부 칭찬은 삼가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했기 때문에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아동의 입장을 공감하면서 칭찬해야 한다. 3. 아동이 자기에 대.. 2008. 8. 6. 오디오북 사이트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책을 읽고 다닐수는 없고, 보통 음악을 듣거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다닌다. 하지만 이런 순간에도 자기계발을 하고 싶을때 괜찮은것이 audiobook을 듣는것! 영어 히어링이 되는 사람은 미국쪽에 좋은 오디오북이 많으니 자료를 구하는것은 쉽겠지만, 국내에는 시각장애인 위한 자료는 좀 있는것 같지만, 소리도서관(http://www.sorisem.net/mylib/voice/default.asp) 저작권때문에 일반인에게는 공개가 되어있지 않다. 당나귀나 동키호테 등으로 몇개를 구할수도 있기는 한데, 대부분 컴퓨터가 읽어주는것이여서 귀에 상당히 거슬린다는... 그나마 괜찮은 사이트가 예전에 EBS에서 한국 소설을 읽어준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KBS 라디오에.. 2008. 8. 5. 위기탈출 넘버원 - 열사병,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손자가 부모님들의 배위에서 뛰는것이 상당히 위험하다는 이야기 하나 흐린날이라고 해도 열사병에 걸릴수 있으니 통풍이 잘되도록 운동을 하라는데, 검은색에 꽉끼는 모자도 위험하다고... 아~ 모자 바꿔야겠다...-_-;; 마지막으로 산에서 길을 잃었을때의 조치법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지리산, 설악산 오지에 떨어지지 않는 이상 거의 겪기는 어렵지 않을듯하다. 북한산, 관악산, 청계산 등지에서 길을 잃는 경우도 있기는 하겠지만, 거의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에 손을 앞으로 쭉핀 상태에서 손가락 네마디정도가 해가 지는 1시간정도라고... 참고! [ 위기탈출 넘버원 149회 ] MC : 서경석/ 한석준 / 노홍철 / 이수근 특별 MC : 이유진 전문가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김호중 교수님 서울소.. 2008. 8. 5. 이전 1 ··· 677 678 679 680 681 682 683 ··· 7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