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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4775

KBS 감성지수 다큐 - 한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의 대화 희망특강 파랑새 -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디자이너 이상봉 위 프로그램에서 그의 성공의 비결을 돌아본적이 있었는데,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그와 대화를 나누며 성공비결과 마음가짐등을 이야기한 방송... 37살 이후로 나이를 잊고 일에 매진하는 그, 하지만 아직까지 성공을 했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꾸준히 노력을 할뿐이라고... 한글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그것이 판매가 되니까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것이지, 만약 팔리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을 용기는 없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무엇보다 부단히 노력하고, 열심히 글을 쓰고, 만들고, 생각하라는 그의 말씀이 참 와닿았는데, 앞으로도 멋진 한글 디자인과 작품 많이 선보여 주시길... 그러고보니 왠지 낯이 익다했는데, 얼마전 이태원 올댓째즈.. 2010. 5. 6.
KBS 감성다큐 미지수 - 일본인 호사카 유지씨가 독도수호에 나선 까닭은? 뭐 지금은 귀화를 해서 한국인이 된 그지만, 왜 일본인이였던 그가 독도수호에 나서게 되었고, 어떠한 활동을 벌이는지 등에 대해서 보여준 방송... 일본이 1905년 독도를 일본땅으로 편입을 시켰고, 1906년 한국은 그것을 알았지만, 항의를 안했다는 이유로 국제법상 묵인으로 인정되 독도는 정식으로 일본땅이 되었다고 주장하는것이 일본의 핵심적인 논리인데, 그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을 하고, 동해 독도 고지도전 등을 통해서 반크와 김장훈씨와도 함께 일을 하는 그... 반크 박기태 단장의 말도 참 와닿는것이 세계가 독도를 우리나라땅으로 인정을 안하고, 왜곡하는 일본이 싫지만, 왜 일본과 세계가 그러한 식으로 판단을 하고 접근을 하는지, 호사카유지씨를 통해서 일본인의 관점, 심리, 맥락을 이해하게 되었다는데, .. 2010. 5. 6.
의형제 - 이한영 피습사건을 모티브로해서 만든 영화 이한영 피습사건을 토대로 해서 이한영을 죽이려는 북한 간첩측과, 이를 막으려는 남한 국정원측의 대결속에서 싹트는 우정을 그린 영화... 논란없는 흥행작 ‘의형제’, 감성 속에 숨겨진 정치적 코드 예전에 위의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이 영화는 한국영화계가 좌편향으로 흐르고 있는 현실에서, 우파 코드로 구성된 영화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과연 이것이 좌파우파를 구분하는 그련 영화라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물론 송강호나 국정원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서 간첩을 잡고, 간첩, 빨갱이와 북한에 대한 조롱등이 좀 나오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그런 말들은 아무런 생각이나 사상없이 읆조리는 느낌이여서 오히려 반어적인 느낌이고 강동원도 임무와 정의 사이에서 갈등하고, 죽어가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대.. 2010. 5. 6.
까미유 끌로델 (Camille Claudel)-로댕 연인의 비극적인 삶을 그린 영화 로댕에게 레슨을 받게 되다가 까미유 클로델... 그녀의 재능을 알게된 로댕은 그녀와 함께 작업을 하게되고, 결국에는 그녀와 사랑에 빠지지만, 너무나도 다른 조각에 대한 열정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그에게 이용되고 있다는 생각에 결별을 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하려고 하지만, 정신병원에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서 30년을 보내다가 결국 생을 마치게 되는 비극적인 한 여성의 이야기... 신의 손, 로댕 전시회 - 서울시립미술관 로댕, 신의 손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 관람기 로댕의 연인, 까미유끌로델(Camille Claudel) - 회복 이 영화를 본것은 아주 오래전에 동영상CD(VCD)를 구입해서 보았는데, 그때는 뭐 그냥 한여자의 가련한 삶이라는 정도로만 느꼈지만, 몇일전 로뎅의 신의 손 전시.. 2010. 5. 6.
남극의 쉐프 - 우리 뭐 먹으러 남극에 온거 아니거든?! 일본의 남극조사단의 모습을 그린 영화로 다큐는 아니고, 1년반정도의 고립된 생활을 잘 보여주면서 재미있게 그린 영화 요리사로온 사람은 얼떨껼에 밀려서 왔는데, 집에서는 손하나 까딱안했지만, 이곳에서는 사람들의 먹는 모습을 즐거워하며 다양한 멋진 요리를 만들고, 그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들까지 만들고, 라면이 떨어지자, 라면까지 만들어낸다는... 뭐 남자들끼리 1년반동안 아무것도 없는 영하 50도의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찌보면 참 괜찮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또 저렇게 내가 한달이라도 버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화에서는 대부분 멋지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막판에 좀 갈들을 일으키다가, 해피엔딩으로 끝이나고, 약간은 그러한 삶에 대한 동경을 보여준다. 먹을것, 입을것, .. 2010. 5. 5.
행복한 울릉인 - 울릉도의 멋진 비경과 명물 이상호 할아버지 울릉도의 명물이 세가지가 있다는데, 오징어, 호박엿과 함께 상호할아버지... 주로 청소, 배달, 잡일로 돈을 벌고,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으시는듯 한데, 조금 정신적으로 문제나 지체가 있기는 한듯한데, 자세한 이야기는 없다. 찾아보니 MBC TV 다큐멘터리 상호 할어버지가 극장판으로 따로 제작인 됬다고... 울릉도의 멋진 비경이 참 멋졌고, 그 안에서 살아가시는 할아버지의 삶을 잘 그린듯한 다큐영화인데, 행복한 울릉인이라는 제목보다는 울릉도에서 살아가시는 상호할아버지의 모습을 잘 그린듯하다. 74세로 평생의 소원, 꿈은 결혼을 하시라는것인데, 과연 그 꿈을 이루실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나가시다가 꼭 이루시길... 개봉 2010년 02월 25일 감독 황석호 출연 남지현 상영시.. 2010.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