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감성지수 다큐 - 한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의 대화

 
희망특강 파랑새 -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디자이너 이상봉
위 프로그램에서 그의 성공의 비결을 돌아본적이 있었는데,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그와 대화를 나누며 성공비결과 마음가짐등을 이야기한 방송...
37살 이후로 나이를 잊고 일에 매진하는 그, 하지만 아직까지 성공을 했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꾸준히 노력을 할뿐이라고...
한글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그것이 판매가 되니까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것이지, 만약 팔리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을 용기는 없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무엇보다 부단히 노력하고, 열심히 글을 쓰고, 만들고, 생각하라는 그의 말씀이 참 와닿았는데, 앞으로도 멋진 한글 디자인과 작품 많이 선보여 주시길...

그러고보니 왠지 낯이 익다했는데, 얼마전 이태원 올댓째즈에서 한번 뵜다는...^^

[이상봉과의 대화]

 

 

2010년 가장 기대되는 패션디자이너 1위,

어느덧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서 자리매김한 이상봉.

 

몇 해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지만

사실 그는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 패션계에서 본인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다.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전쟁터인 파리 컬렉션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 시작한 것도

어느덧 8년째.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했지만 정작 그는 서른일곱 살 때부터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렸다고 한다.

 

그동안 베일 속에 감춰져있던 인간 이상봉의 삶, 그리고 그만의 패션 철학,

감성다큐 미지수를 통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