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다큐 - 대우주 - 태양의 비밀
태양, 우주.. 요즘 이런것들에 대한 다큐를 종종 보게되는데, 이런 방송을 보다가보면 정말 우리라는 존재가 얼마나 하찮고, 나약한 존재인지를 느끼게 된다. 허무하다고 할까? 그안에서 잘살아볼라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그저 안타깝고, 애처로울뿐이고, 과연 우리들에게 삶의 의미가 있는건지, 우리의 존재의 의미는 무엇인지... 뭐 그런 생각에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이 든다. 테레사 수녀가 말하기를 우리는 바다의 물 한방울밖에 안되는 존재이지만, 만약 우리가 없다면.. 바다는 그 한방울만큼 모자란다고 하면서.. 위안을 주고, 받기도 하지만... 글쎄다... 암튼 태양이 정말 엄청난 에너지원이고, 엄청난 크기이고, 대단하다라는것을 느겼고, 그런 태양도 우주안에서 작은 모래알 하나에 불과하다라는것에 또 한번 놀라고, ..
2008.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