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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4

온스타일(On Style) - 한효주의 포토홀릭 (사진보기) 한효주씨가 모델을 하기도 하고, 직접 카메라로 촬영을 하기도 하면서 일본을 여행하며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으로, 한효주씨의 팬이라면 정말 좋아할만한 방송... 방송 중간에 틈틈히 촬영기법이나 다양한 팁등을 소개해 주기도 하는데, 상당부분은 삼성의 디지털 카메라 NX10의 광고 홍보 효과를 노리기도 하는듯... 뭐 방송내내 한효주씨만 나오니, 팬들이라면 즐거운 시간이 될수도...^^ 온스타일 홈페이지 - http://www.onstylei.com/tv/ 사진에 대한 한효주의 무한 열정과 이색 도전기를 다루고, 일본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모델인 동시에 사진사로 변신해 색다른 여행 스토리. 2010. 4. 4.
MBC ESPN - 날려라 홈런왕, 미래의 야구왕을 꿈꾼다 WBC에서 한국선수들이 우승은 못했지만 선전을 하고, KBS 천하무적 야구단이 선전을 하면서 이번에 MBC에서 만든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 구단주가 비(정지훈), 단장에 장혁, 자문위원에 허구연, 감독에 최동원, 코치에 정준하, 차명주, 매니저에 정주연이 선정되어서 홈런왕 맴버를 뽑고, 연습을 시작하는듯... 근데 맴버를 뽑는것을 보니 역시나 다큐가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좀 아쉬움이 남는다... 뭐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그런 예능프로그램으로 전락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고, 진정 야구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되어주길... 날려라 홈런왕 홈페이지 - http://www.hithomerunking.com/ 2010. 4. 4.
세계와 나 W - 이탈리아, 요지경 선거 현장 속으로, 베를루스코니는 지지 않는다 6월로 다가온 우리나라 지방선거... 이탈리아에서는 지금 지방선거 운동으로 한창 바쁘다고 하는데, 미디어를 장악하고, 정치계에 진출해서 반독재를 하고 있는 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 한 여성과 잠자리를 하고 정계에 진출시켜주겠다는 섹스스캔들이 터져도 굳건한 그의 지지율은 방송장악이 아닐까 싶은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사토론을 하는 방송을 방송을 중지시켰는데, 국회를 통한 정상적인 절차도 아니고, 총리 맘대로 그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그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70%는 TV를 통해서 후보들중에서 투표를 할 사람을 고른다는데, 왜 그가 방송장악에 집착을 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그를 지지하는지 알만하다... 좌파를 비판하면서 방송을 장악하고, 사람들은 눈과 귀를 막히고 여당을 지지하는 모습이 .. 2010. 4. 4.
MBC 스페셜 다큐 - 58년 개띠들의 바보인생 베이비붐의 시작세대이자, 박정희, 전두환 정권과 싸우며 한때는 대학생으로 한때는 넥타이부대로 민주화를 이끈 세대로 이제는 퇴직을 준비하며 사회에서 마무리를 하고 있는 그들의 지난 삶과 노후준비, 그리고 사회적으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보여준 방송... 뭐 58년 개띠라고 했지만, 딱 58년 개띠만을 지칭하기보다는 386세대라고 할까 비슷한 세대 모두에게 적용될수 있는 삶의 이야기... 파란만장한 삶이였지만, 사회적인 보호나 배려, 제도보다는 희생만을 하다가 남은 그들의 삶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 왠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번다는 말이 떠오른다... [방송 iN/시사 iN] - 뉴스추적 - 왜 ‘58년 개띠’인가? ■ 기획의도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부터 산아제한이 .. 2010. 4. 4.
시네도키, 뉴욕 (Synecdoche, New York) 영화 리뷰 synecdoche [수사학] 제유(법)(提喩(法)) (일부로써 전체를, 또는 전체로써 일부를 나타내는 비유적 표현법:sail이 ship, a creature가 a man을 나타내는 등) 처음에는 왠 정신질환자의 이야기인가, 뭔 이야기를 하는건지 도무지 알수 없다가 점점 영화속에 빠져들게 되는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 장자가 나비의 꿈을 꾸고는 나비가 내 꿈을 꾸는것인지,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것인지 모르겠다는 말처럼, 현실과 연극 작품을 오가면서 과연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작품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삶의 허무함과 함께 누구나 삶에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주연이 될수도, 조연이 될수도, 엑스트라가 될수도 있고,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을수 있다는 희망적인듯한 내용을 느낄수도 있는 영화... 살아가면서.. 2010. 4. 1.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Veronika Decides to Die) - 영화 vs 책 비교 리뷰 무기력한 삶속에서 회의를 느끼고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한 베로니카... 그러나 자살은 실패하고, 정신병원에 갇치게 된다. 그 안에서도 처음에는 죽으려고 하지만, 사랑을 하게되면서 삶의 희망과 열정을 느낀다... 하지만 그녀는 자살 휴유증으로 인해서 살아 갈수 있는 날은 단 몇일뿐... 파울로 코엘료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인데, 원작에는 꽤 충실했지만, 원작이 가진 메세지의 감동을 전해주기보다는, 원작이 가진 스토리에만 충실해서 좀 허술한 느낌이 드는 영화... 만약에 책을 보고나서 영화를 본다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책을 안보고 영화만을 본다면 더 많은 실망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 던지는 화두는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데, 그러한 의미.. 201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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