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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4

아치와 씨팍, 18청춘을 위한 불록버스터급 양아치 액숀급 애니메이션 영화 리뷰 꽤 오래된 애니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뭐 성행위 장면이나 그런것들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욕설이나 성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상당히 수위가 높은 편인듯... 에너지가 고갈되었는데, 유일한 에너지원이 똥이고, 배변장려를 위해서 똥을 잘싸면 하드라는 마약을 제공하는데, 이것에 중독된 사람들이 이것을 구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지급하는데, 암튼 이 하드라는것이 발단으로 전개가 되는 애니인데, 유명 배우들의 목소리와 한때 플래쉬 애니로 인기를 끌었던 오인용이 성우로 참여... 다른 사람은 몰라도, 유승범, 현영, 오인용의 목소리는 정말 멋지게 잘 어울리는듯 하고, 참 어이없음과 황당함, 재미등으로 웃을수 있는 킬링타임용 성인 애니인듯하다....^^ 제 목 : 아치와 씨팍 (2006) 평 점 : 6.68(581명 참.. 2011. 2. 18.
KBS 영상앨범 산-인디언의 땅,그랜드 캐니언,그랜드,브라이스,자이언 캐니언의 멋진 풍경 여행 정말 입이 딱벌어지는 광활한 그랜드 캐니언을 2부에 걸쳐서 돌아본 방송...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으로 남한의 길이만한 곳으로 말로 설명할수 없을 정도의 광대함이 펼쳐져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속에 들어가보기보다는, 전망대에서 위의 풍경만을 주마간산식으로 흟어보고 지나간다는데, 방송에서는 한국의 두 산악인이 콜로라도 강을 통해서 이곳을 지나가보며 들어가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다양한 곳들을 보여준다. 외진곳의 캠핑장도 소개가 되는데,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대피소 같은곳으로 1년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나바호(Navajo) 인디언 보호구역도 소개를 해주고, 정말 기이한 명소들을 보여준 멋진 방송 127시간, 2011년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이룰것인가? 얼마전 보았던 127시간이라는 영화도 이 방.. 2011. 2. 18.
생로병사의 비밀-내 몸의 고요한 혁명, 명상의 중요성과 집중의 필요성 명상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바꿀수 있고, 과학적인 다양한 실험과 실제 응용 사례를 통해서 우리에게 명상이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보여준 내용의 방송... 외국에는 애플의 스티브잡스와 농구선수 마이클조던이 명상을 잘 활용해서 자신의 일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말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통해서 삶의 자세가 많이 좋아지는것들을 보여준다. 명상의 혜택은 무엇보다 고요함과 평안함속에서 자신에게 충실하고, 쓸데없는것에서 벗어나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문제는 좋은것을 잘 알면서도 하루에 잠시 시간을 내지 못하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다. 방송에서 명상의 자세와 호흡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는데, 무엇보다다 항상 지금 이순간 지금에 머무르면서 순간에 집착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스님들이 말.. 2011. 2. 18.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그림을 그리다 알게 된 교훈, 인생을 그리다 인생을 그리다라는 제목이 끌려서 보게된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짧은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준 시간이였습니다. 한 남자가 평소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의 후배가 도와줄테니 시간을 잠시 내서 그림을 그려보자고 합니다. 후배는 요리사를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린 요리사의 그림은 너무나도 엉성하게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후배가 다시 요리사를 그리라고 하는데, 단, 이번에는 요리사의 나이가 몇살이고, 어떤 얼굴, 어떤 미소, 어떤 체격을 가졌는지 생각을 해보면서 그림을 그리라고 해서, 그대로 따라서 했더니 이번에는 처음 그림과 달리 어느정도 멋진 그림이 나왔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면 가장 중요한것은 그림을 그리는 능력을 익히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하나의.. 2011. 2. 16.
화성인바리어스 커플공방전, 여친의 24시간을 실시간 보고받는 CCTV남 피정민 하루에 문자만 200여통을 보내서 문자요금만 10만원이상이 나오고, 수시로 영상전화를 걸어서 여자친구의 24시간을 알고 있어서 직성이 풀리는 26세의 남자와 그런 남친에게 수시로 보고를 하는 피팅모델의 여친의 이야기... 정말 처음에는 어이가 없고,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다. 여친의 조그마한 거짓말도 용납을 못하고, 통금시간은 11시, 술자리건 어디이건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문자를 보낸후에 몇초내에 답문이 없으면 계속 문자를 계속된다고....-_-;; 이건 집착을 넘어서 병이 아닌가 싶었는데, 조금씩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친이 그런것을 처음에는 좋다고 하고, 받아주다가 보니 이런 성향이 점점 더 심해진듯하고, 본인도 엠씨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꿀.. 2011. 2. 16.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려한 대작 그래픽 작품 뉴스를 보다보니 3편이 제작중이여서 광고를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동안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애들 장난같은 만화가 아닐까 싶어서 보지 않다가 이번에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다보니 애들이 보는 단순한 만화가 아닌듯하다. 뭐 스토리가 탄탄하다거나, 감동적인것은 아니지만, 로봇들의 전투나 변신의 모습들을 보면서 세상의 기술이 이렇게 빨리 변해가고 있다는것을 느낀다. 내가 어린시절 처음으로 영화를 볼때만 해도 조잡함의 극치였다고 생각을 할수 있을 정도인데, 이제는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가상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참 빨리, 빠른속도로 변해 간다라는것을 느끼면서, 남들이 이렇게 빨리 변해가는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 물론 세상이 빠르게 변해간다고 무조건 나도.. 2011.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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