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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iN1381

서른 살, 꿈에 미쳐라 : 평범한 직장인에서 월 스트리트까지, 토종 한국인 재키의 꿈을 향한 지독한 도전 대학을 졸업하고, IBM에 입사를 해서 경력을 쌓아가다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워튼스쿨에 합격을 하고, 엄청난 학습량을 이겨내면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해가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보여준 책입니다. 한마디로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던 책이였습니다. 악바리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서 많은것을 포기했지만, 그 꿈을 이루어가면서 더 많은것들을 얻게되고, 자신의 능력을 점점 더 향상시키고, 자신감과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부럽고, 제가 챙피해질 정도의 느낌이였습니다. 얼마나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었는지.. 그리고 왜 나는 그런 꿈을 가지고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어제 폐막을 한 올림픽에서 8관왕을 차지한 펠프스가 인터뷰에서 8관왕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2008. 8. 25.
TV 책을 말하다 故 피천득 추모특집 -나는 5월 속에 있다 얼마전에 돌아가신 피천득씨 추모겸 그의 작품, 인생을 돌아보는 방송... 뭐 당연한것이겠지만.. 돌아가신분을 위해서 너무 좋은 말들이 가식적으로 느껴질정도엿다는... 하지만 수필 인연을 드라마식으로 꾸민것도 좋았고, 그의 집에 찾아가 인터뷰한 모습도 참 보기좋았다는... 그의 소박한 집, 서재를 보면서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느껴진다... 내가 너무나도 가식적이고, 남에게 보이려는 생각이 강한것은 아닌지... 아무튼 명복을 빌며,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故 피천득님 추모 - 나는 오월속에 있다. 1. 피천득님의 장례미사 5월 29일 피천득님의 장례미사가 진행되었다. 그곳에서는 많은 문인들과 지인들이 마지막 그가 가는 길을 애도 했다. TV책을 말하다에서는 고인의 되신 피천득님의 업적을 되짚어 보는 .. 2008. 8. 24.
목표 없이 성공하라 도서 서평 - 목표추구형? 심리만족형! 흔히들 성공을 하려면 SMART하게 목표를 세우고, 기한을 정하고, 원하는 액수를 정해서 실행해야 한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할때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것일까? top-down과 bottom-up 이라는 두가지 방식이 있다. 전자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세분화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방식이고, 후자는 필요한것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목표를 이루는것이다. 기존의 성공학도서에서 말하는 성공방식은 전자쪽이고, 이 책에서 말하는 심리만족형 사람들은 후자쪽의 방식이 아닐까 싶다. 예를 들어 급여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하면 전자는 급여프로그램이라는 목표하게 전체적인 계획과 설계를 하고, 하나씩 코딩을 해나가서 기한내에 일을 마치는 스타일이라면, 후자는 각종 양식들을 보면서 입력.. 2008. 8. 21.
파블로 이야기 도서 서평 : 꿈을 낚는 어부 - 상투적인 스토리텔링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책. 한 어촌의 어부인 젊은이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가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반에는 참 흥미진지하고 재미도 있고, 생각할바도 많았는데, 중후반에 가서는 스토리나 메세지나 너무 상투적인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텔링책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대부분 몇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설득하는것이 처음에 몇권정도는 공감이 가지만, 상투적인 메세지를 실천으로 옮기는것까지는 자신의 문제이고, 그 메세지를 던지고,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수준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계된 계기는 서평이 괜찮고 자신의 문제점을 알게 됬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문제는 알고, 느끼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켰는가? 나를 행.. 2008. 8. 20.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 당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어린시절 시력을 잃고,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누나도 돌아가시고, 남은 동생들은 모두 떠나가게 되었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노력을 해서 미국 최고위층에 상류사회 구성원이 되신 강영우 박사님의 책... 국내에는 눈 먼 새의 노래라는 드라마로 안재욱과 김혜수가 연기를 해서 많이 알려진 분... 그동안 강영우 박사님의 책은 5-6권정도 읽은것 같은데, 이 책은 기존 도서에 비해서 자서전적인 성격에 그의 인생 전반을 다루고 있는 책... 고로 약간 지루한면도 없지 않아있고,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약간은 자랑성으로 시샘이 느껴지기도 하고, 미국 우익 보수파를 지지하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그의 정치적인 견해까지 골고루 나타나있는 책... 마지막부분에 자녀교육에 대한 부분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남들이 하면 죄다 따라하.. 2008. 8. 18.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당신은 언제나 옳다 어제밤에 잠을 설치다가 피터팬 꿈을 꾸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무슨의미일까를 한참을 생각하다가 김혜남씨가 쓴 어른으로 산다는 것의 내용이 생각났다가.. 얼마전에 구입해놓고 읽지않은 이 책을 집어들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이 책을 읽고나니 아마도 이 책을 읽으라는 신의 뜻이거나 내 잠재의식의 뜻이 아니였을까 싶었다... 많이 힘든시기.. 누구나 겪는 시기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힘을 줄수 있는, 20대중반부터 40대초반까지의 고뇌하는 영혼들이 읽어볼만한.. 아니 꼭 읽어야만할 심리학책이자.. 영혼에 위안을 주는 책인듯하다... 책의 막판을 읽고 폴포츠의 동영상을 보는데, 왜 눈물이 흐르는지... 30대의 직장인들이 여름휴가때 쓸데없이 기름낭비, 돈낭비를 하지 말고, 이 책 한권과 이.. 2008.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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