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서 iN1381 명랑독서토론회 - 서른 잔치는 끝났다 방송내내 김흥국의 묻지마식 개그로 황당했고, 책에 대해서는 몇부분만 읽어주는 방식으로 진행... 전반적으로 책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출연자들이 나름대로 시를 써보고, 지난날의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 식이였는데, 뭐 책과는 무관했지만, 꽤 흥미로운 방식의 진행이였다는... ★ 두 번 살다 - 공형진편 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공형진 ~ 연기면 연기 ! 예능이면 예능!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보이며 에드리브의 일인자, 사람나는 배우로 사랑받았지만 , 눈에 띄는 활약상이 없는 미스테리한 인물 ! 과연 공형진의 19년 배우인생은 어떻게 평가받을까? ‘공형진의 정체성을 찾아라’ 장동건에 관한 질문은 이제 그만 ~!! ‘공형진 이야기를 하란 말야 공형진 ~’ 배우 공형진보다 장동건의 집사가 더 잘 어울렸던 그.. 2008. 12. 14.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도서 서평 - 한국판 호밀밭의 파수꾼 황석영씨의 책은 바리데기를 읽은후에 두번째로 읽은 책... 그의 말에 따르면 한국에 성장소설이 만족스러운것이 없어서 자신의 지난시절을 통해서 만들어본 소설이라고 하는데, 느낌이 꽤 우울한 모습이 호밀밭의 파수꾼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호밀밭의 파수꾼보다 더욱더 암울한 시절에 암울한 청춘을 그린 소설인듯하다. 최근에 화제작인 완득이와 비교하면 좀 더 심오하고, 어둡고, 해피엔딩이라는 느낌도 없지만 그런 어려운 시절을 겪으면서 충분히 성장하고도 남을만한 힘들지만, 겪어볼만한 그런 시절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나도 그러한 시절을 지내온 입장이지만, 주인공들의 성장기를 보면서 참 나는 뭐하고 그 시절을 보냈나하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다는... 뭐 그렇다고 지난시절이 안타깝고 서글프다고 그 .. 2008. 11. 26. 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 도서 서평 - 생각의 80%는 버려라, 행동에 옮긴 20%가 인생을 결정한다. 80/20의 법칙이 소개된후에 너무 기업이나 경영위주로 해석을 하는것이 안타까워서 개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 기존책이 경영서적과 같은 느낌이라면, 이 책은 개인들에게 어떻게해서 80/20의 법칙을 쉽게 이해하고, 우리의 삶속에 적용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한 책이다. 세계부자 1, 2위를 다투는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이 열심히 일을 해서 성공을 거둔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집중을 해서 큰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부터 다른 사례를 통해서 인생에서 선택과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정말 마음에 와닿도록 설명을 해준다. 다만 그 실천적인 방법면에서는 일반적인 자기개발 서적과 차별성이 그다지 있어보이지는 않는 느낌이다. 뭐 물론 받아들이는 사람 나름이겠지만... 지침중에 마음에 드는것이 하나가.. 2008. 11. 20. 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 도서 서평... 부디 읽어주세요, 선생님 도서 서평 아빠는 집을 떠났고, 엄마와 8살 남동생과 살고 있는 15살 소녀가 선생님에게 일기를 쓰라는 숙제를 받게된다. 하지만 일기앞에 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라고 쓰면, 그 내용은 읽지 않겠다라는 선생님의 약속... 처음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내려가다가 선생님이 정말 자신의 일기를 읽지 않는다는것을 알고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편하게 써내려가는 소녀... 그러다가 폭력을 휘두르던 아빠가 돌아오고, 엄마의 카드를 흥청망청써버린후에 집을 다시 떠나버리고, 엄마마저 아빠를 찾는다고 집을 떠나버린다. 소녀는 아르바이르를 하면서 푼돈을 벌어서 동생과 하루하루를 연명해가지만, 각종 광과금과 집세때문에 어찌할줄을 몰라한다. 하지만 사춘기소녀의 알량한 자존심으로 그러한 이야기들을 전부 선생님 이 일기는 절대 읽기 마세요라고.. 2008. 11. 15. 흐르는 강물처럼 도서 서평 - 파울로 코엘료가 빛의 전사들에게 그의 책은 대부분 읽었고, 전부라고 할수는 없지만 대부분 삶에 대해서 희망과 열정을 불러주던 그의 책... 신간이 나왔다고해서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표지와 표지에 쓰여진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구절만을 보고 구입을 해서 보았다. 처음에 1/3정도를 읽어내려가는데 소설도 아니였고, 그저그런 단편적인 이야기들... 집중도 안되고, 아~ 실망이야 하고 생각을 하고 잠시 책을 덮어두었다. 그러다가 그래도 그의 책인데하고 몇일후에 다시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초반부에는 좀 잡설적인 내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절주절하고 있다면, 중반부부터는 빛의 전사들에게 그가 전해주는 구원의 메세지와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파울로 코엘료라는 생각이 절도 들었다. 구원의 메세지라고 했지만, 그는 강요하지.. 2008. 11. 14. 고마워요, 인생이여 도서 서평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연장선장의 내용의 책... 간혹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영혼을 닭고기 수프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총 50여편의 단편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슴뭉클한 사연보다는 여러사람들의 한때의 담담하면서도 남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모은듯... 한마디로 돈내고 사서 보기에는 시간과 돈이 아깝다는...-_-;; 제 목 : 고마워요, 인생이여 - 원제 If life is a game. these are the stories (2005) 저 자 : 셰리 카터 스콧 저/채세진 역 출판사 : 명진출판 출판일 : 2005년 12월 책정보 : 페이지 270 / 384g ISBN-10 : 8976772229 일 독 : 2008/11/12 재 독 .. 2008. 11. 12. 이전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23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