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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iN1381

굿바이 허둥지둥 도서 서평 -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습관 유능은 하지만 일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미루기 습관이 강하고, 중요한 거래를 실패를 이끄는 주인공이 사장의 권유에 따라서 멘토를 만나서 현재 자신이 잘못된 점을 제대로 알고 고쳐나가고, 새로운 일을 맞게 된다는 줄거리의 스토리텔링... 가장 중요한 메세지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고, 우선순위는 어떤것인가라는 메세지를 비롯해서 대략 A4용지 한장에 들어간만한 내용... 뭐 좋게 본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가 생각을 하고, 공감을 하게 한다기보다는 핵심적인 몇가지의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서 독자에게 알려주는 방식... 중요한것은 변화이고, 실천인데, 주인공은 너무나도 짧은기간에 너무나도 쉽게 변화를 하고 실천을 하게되는 모습이 꼭 무슨 영화의 한장면같은 느낌이 들었다. 제목도 굿바이 게.. 2009. 1. 19.
2008년 나만의 Best 책 한달에 10권씩은 꼭 읽자라고 다짐을 했는데, 결국 지키지 못하고 말았네요... 내년에는 꼭 목표 달성을 하고, 읽은 책만큼 저의 지식을 늘리고, 그것을 제 삶에 녹여 낼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았던 책 15권을 뽑아보았습니다. 연말연초에 다시금 읽어보고 2009년을 다시 한번 멋지게 시작해봐야겠습니다! 2008/11/15 - [독서 iN] - 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 부디 읽어주세요, 선생님 2008/12/11 - [독서 iN/방송] - 파울로 코엘료「흐르는 강물처럼」 (낭송 최정은, 이승훈) 2008/11/07 - [독서 iN] - 공부하다 죽어라 - 눈 푸른 외국인 출가 수행자들이 던지는 인생의 화두 2008/09/18 - [독서 iN] -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2008. 12. 31.
명랑히어로 명랑독서토론회 현영 - 공지영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간만에 아니 처음으로 죄다들 책을 제대로 읽고 제대로된 토론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다음주까지 한회연장이 되고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다는... 그동안은 책 이야기는 별로 안하고, 시시껄렁한 이야기만을 하더니 이번에는 게스트와 엠씨들이 책에 푹 빠져서 수많은 이야기를 한듯... 뭐 원래도 괜찮은 책이고, 전부를 안읽어도 괜찮은 책이라서 그런지...^^ 나도 다시 한번 꺼내서 읽어봐야겠다... ★ 명랑독서토론회 - 현영 책 두 권을 낸 명랑한 작가 현영! 그녀가 추천하는 공지영작가의 명랑한 MC들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응원 !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 공지영이 그의 딸 위령에서 쓴 편지를 모은 책이라고 하는데... 위령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른 책에서 모토를 따와서 자기 나름대로의 이해와 설명을 덧.. 2008. 12. 28.
치팅컬처 (The Cheating Culture) 도서 서평 :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 나만 그러는 게 아니다! 왜 우리 사회는 거짓과 편법을 용인하는가? 이에 대한 답을 속 시원히 밝히는 이 시대의 문화 보고서! '속이는 자가 이기는 사회 시스템'을 거침없이 폭로한다. 저자는우리 사회, 즉 자산의 규모에 따라 개인의 가치가 판단되는 사회에서 ‘정직’은 아름다운 이상일 뿐 현실에서는 ‘속임수’가 승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이야기 한다. 속임수가 발각될 확률이 점점 적어지고 설령 발각된다 하더라도 그 처벌은 미미하며, 그에 비해 속임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공의 열매는 너무나 크고 달콤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속이는 자가 이기는 사회시스템'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누구나, 정직해야 한다고 교육을 받는다. ‘거짓말하는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등을 돌리기도 하며, 악한 짓을 하면 .. 2008. 12. 18.
BECK 벡 34권 완결 - 자, 불러라! 이것이 너의 노래다! 「자, 불러라. 이것이 너의 노래다.」 ONE BY ONE. ONE BY ONE. 그리고 ONE BY ONE.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오래도록 마음속에서 울려퍼질 최강·최고의 음악코믹 대단원의 완결편!! 처음에는 무슨 만화책으로 음악밴드이야기를 하나 싶었다... 하지만 그 생각을 몇권을 보지도 않고서 산산히 깨져버렸다. 그저 그림만으로도 소리가 들렸다고 할까... 그리고 그들의 열정, 우정, 꿈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감동적이였던 Beck... 거기다가 예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도 혹시 만화속에서 느낀 상상력을 깨버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음악선곡부터 그림까지 너무나도 멋졌었다... 이번 34회에서 완결을 맺는것이 좀 갑작스럽고, 쌩뚱맞는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벡의 맴버들이 유키오에게 가졌던 마음들.. 2008. 12. 17.
오! 수다 도서 서평 - 오쿠다 히데오의 사색적인 맛집 여행기 이 책을 읽고 내가 그동안 오쿠다 히데오의 책을 얼마나 읽었나 찾아보았다.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 1,2 인더풀 면장선거 걸 스무살 도쿄 한밤중의 행진... 총 7작품을 읽었고, 대부분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내용의 책이였다. 재미에다가 사람을 치유하는 힘까지 가진 능력을 가진 소설들이라고 할까? 다만 이 책은 기존의 소설과는 전혀 다르게 그가 한 잡지 기자들과 일본과 부산을 돌아다니면서 음식기행을 하고, 이런저런 느낌을 써내려간 여행기 비슷한 책인데, 기존에 그에게 가졌던 느낌을 가지고 이 책을 본다면 약간은 실망을 할수도 있을듯... 하지만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이사람은 정말 재미있는 사람일까? 정말 재미없는 사람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듯... 그리고 부산에 .. 2008.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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