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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 접종 기존에는 예방백신은 없고, 치료약만 존재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백신이 있어서 올해 11월 중순경에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의료계종사자, 임산부, 학생, 군인 등 신종플루에 취약하다고 알려진 24세 미만자나 접촉이 우려되는 이들을 위주로 시작이 될듯합니다. 현재로써는 사람이 많은곳을 가급적 피하고, 외출시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후에는 손, 얼굴 등을 깨끗하게 닦아야 할듯 합니다. 정부는 우선 신종플루 감염을 막기 위한 가장 유효한 수단은 예방접종으로 조속히 백신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백신허가가 완료되는 오는 11월 중순경에 접종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의료인, 임산부, 학생 및 군인 등을 비롯해 전 인구의 27%인 1366만명에 대한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특히, 연내 GSK.. 2009. 9. 1.
유러피언 드림 -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러미 리프킨은 과학기술 발전이 세계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노동의 종말'(1995)은 노동 시간 삭감을 위한 사회 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고, '바이오테크 시대'(1998)는 생명공학 연구가 초래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소유의 종말'(2000)에서는 “소유의 시대”는 가고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진단했고, '수소 혁명'(2002)에서는 “혁명적인 수소 에너지”가 세계 권력 구조를 뒤흔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해당 출판사가 저자를 소개한 발문이다. 그대로다. 제러미 리프킨은 소위 ‘점쟁이 빤스’를 입은양 서슴없이 미래를 말하는 미래학자들과 격이나 차원이 다른.. 2009. 8. 31.
둥근잎 유홍초 (능조라) 이름을 알던 꽃인데 집앞에 피어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찾아봄...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학명 Quamoclit pennata 분류 메꽃과 원산지 남아메리카 크기 길이 1∼2m 길이 1∼2m이다. 덩굴이 왼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빗살같이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다. 꽃은 7∼8월에 붉은색·흰색 등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자란 긴 꽃줄기 끝에 1∼2개가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긴 타원형이다. 화관통은 길고 끝이 5개로 얕게 갈라져서 거의 수평으로 퍼지며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殼果)로서 달걀 모양이며 10월에 익는데, 꽃받침 안에 들어 있다. 종자는 줄 모양이며 길다. 번식은 종.. 2009. 8. 31.
핸드폰,스마트폰 번호 에이징이란? 요즘 번호이동을 할까 알아보고 있는데, 무슨 에이징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아는 에이징이라고는 이어폰을 새로 구입하면 길들이려고 하는 에이징밖에 없었는데, 찾아보니... 신규로 번호를 발급받은 후에 현재 보유하고 계신 기종의 번호와 번호만 바꾸게 되면 신규개통한 번호는 기존기계에 입력이 되고 그러면 기존폰에 저장되있는 신규 발급 번호를 해지 시키는 작업을 에이징이라고 한답니다. 일주일정도가 걸린다는데, 기존번호가 해지되고, 번호가 풀려야 에이징이 가능한데,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과는 달리 기기변경은 핸드폰 가격이 너무 비싸므로, 이러한 편법으로 기존 번호를 계속 이용하고 싶을때 사용을 하는듯 합니다. SK텔레콤측은 대리점에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것은 아니고, 해당 통신사에서 만들어진 번.. 2009. 8. 31.
KBS 경제세미나 - 이어령, 한국인의 미래 한국인의 미래라는 주제로 세계 미래 포럼에서 이어령 교수가 강연을 했는데, 창조도시, 창조기술, 창조생활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한국인과 한국의 문제점과 희망적인 이야기, 우리가 해야 할 일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줌... 막판의 말따라 좀 강연이 두서가 없이 중구난방식으로 왔다갔다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개개의 내용 들이 통찰력과 혜안을 가지고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잘 이야기 해준 이 시대의 석학다운 멋진 내용인듯... 좌파우파를 남자여자로 바라보는 시각, 게이들이 제약없이 살수 있을정도로 개방적인 도시가 창조력을 발휘할수 있다는 이야기, 눈앞에 보이는 현실만을 가지고 본질을 잘못 인식하는 모습 등등 그동안 잘못 생각하고, 몰랐던 내용들이 참 많아서 한수 잘 .. 2009. 8. 31.
마이 파더 (My Father) - 아부지, 그립습니다 한 농촌에서 농촌계몽을 꿈꾸는 큰아들... 공부를 잘하지만 농사나 짓게 만들려고 하는 막내 아들을 가진 아버지... 하지만 장남이 좌절하고 농약을 먹고 자살하고, 둘째가 학교에서 한 농촌계몽 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을 보고, 마음을 돌려서 자식만큼이나 아끼던 소를 팔고, 막내를 공부를 시키려는 아버지의 부정을 그린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영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좀 과장된 표현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가는것은 아닌지 하는 아쉬움이... 큰아들이 갑자기 자살을 하는것도 그렇고, 아이들의 연극도 아이할만한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농촌의 어려움을 다루고, 그것을 가지고 빨갱이 공산당이라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또 말 몇마디로 흐지부지 되는것이 좀 아쉬웠다... 아버지의 부정보다는 농촌의 .. 2009.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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