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멸망 그 후 (Life After People) - 인간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다큐 영화 리뷰

 

지구가 생성된후로부터 인간이 살아온 시기는 얼마나 될까요?
만약 그 총시간을 24시간이라고 한다면, 인간은 고작 30초에 불과한 시간만 존재를 했다고 하는데, 이제는 만물의 영장으로 지구를 지배하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지구에서 바이러스나 알수없는 사건으로 인간만이 사라진다면 어떠한 일어 벌어질까요?
지구에서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것처럼 희안한 사건이겠지만, 하루, 한달, 일년, 오년, 10년, 100년, 5백년, 만년후까지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에 대해서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다양한 상황을 통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점점 인류가 구현해 놓은 모든것들을 사라져가고, 언젠가는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이라고 하고, 동물과 곤충들은 나름대로의 삶을 새로운 생태계에서 벌일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또 인류와 같이 생각하고, 만물의 영장이 될 동물이 나올까요?

뭐 그러한것에 대해서 말끔하게 해소를 해주지는 않지만, 인간이 참 지구를 돕는것인지.. 아니면 망가트리고 있는것인지.. 과연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식물들에게는 어떤것이 좋은 일인지 잠시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멋진 다큐인듯 합니다.

더 로드 (The Road) - 아들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
가이아 이론 (Gaia theory) - 지구는 유기체?

영화 더로드도 떠오르고, 가이아이론도 머리속을 맴도네요...

인류 멸망 그 후 (2008)   Life After People
영화정보 > 인류 멸망 그 후
요약정보 드라마, 다큐멘터리 | 미국
감독 데이빗 드 브리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