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슈퍼 모델들의 란제리쇼 XTM 케이블에서 녹화방송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1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11), 화려한 연출과 모델의 미소가 아름다운 패션공연

2006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거의 매년 챙겨보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패션쇼라고하지만, 일반 의상과는 달린 란제리 속옷 패션쇼인데, 일반 패션쇼에 비해서 상당히 파격적이고, 유명가수들도 출연을 해서 매년 화제를 일으키는데, 작년 2012년 말에도 패션쇼를 했는데, 케이블방송인 XTM에서 작년 12월 7일에 녹화방송을 했더군요. 다만 케이블도 심의가 있는지... 여성들의 뒷태의 똥꼬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를....^^

빅토리아 시크릿이라는 회사는 속옷 매장인데, 창업자가 독특한 발상으로 시작을 해서 히트를 친후에 몇십억인가에 이 회사를 팔았는데, 이후에 몇억달라의 회사로 성장하고, 창업자는 자살을 했다는 비화도 있는데, 기획이나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이 회사나 이 쇼에 대해서 알아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작년에는 제이지, 마룬5, 니키 미나즈 등의 가수가 출연을 했는데,

이번에는 리한나(Rihanna), 저스틴 드루 비버(Justin Drew Bieber), 브루노 마스(Bruno Mars) 등이 출연을 해서 두곡씩을 불렀는데, 작년에는 음악이 정말 패션쇼와 잘 어울렸는데, 이번 쇼는 약간 아쉬움이 남더군요.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캔디스 스와네포엘, 칼리 크로스, 미란다 커(방한도 했었는데, 남편인 올랜도 블룸은 작년에는 방송에 보이더니 불화, 결별설이후인 이번에는 안보이네요) 등의 기라성같은 슈퍼 모델들이 출연을 했는데, 포토샵 보정도 아니고, 실제 방송에서 저런 삐쩍 마른 몸매의 모델도 보이네요~

리우 웬(Liu Wen) & Sui He,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11) 최초의 아시아 중국인 모델

중국인 모델인 리우웬이 나왔고, 다른 한명이 더 나온듯하고, 예전에는 거의 없던 흑인 모델들도 이번에는 꽤 많이 보이더군요

세명의 가수중에는 브루노 마스의 음악이 가장 잘 어울리기는 했지만, 모델옆에 섰을때는 좀 안습인지... 별로 스킨십도 없이 줄창 노래만...^^

Locked Out of Heaven과 Young Girls 두곡을 불렀는데, 꽤 인상적이였다는...

서커스, 위험한 관계, 캘린더 걸, 핑크 볼, 은막의 엔젤, 활짝핀 엔젤 등 총 6개의 스테이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장 압권은 막판의 Angels in Bloom이라는 활짝 핀 엔젤이라는 코너였는데, 빅토리아 시크릿의 아이콘이라면 그동안 날개라고 할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날개보다는 꽃으로 화려한 무대와 모델을 장식했는데, 눈길이 확가더군요...^^

겨울말고, 봄철에 봤다면 정말 더욱 화사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기회가 되시면 꼭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1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11), 화려한 연출과 모델의 미소가 아름다운 패션공연

2011년도에는 미치지 못하는 느낌이지만, 약 1시간의 방송동안에 모델의 뒷이야기,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팅 관계자들의 이야기 등 패션이나 의류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런 부분도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벌써부터 2013년에는 어떤 공연을 펼칠지 기대가 되는데, 이런 패션쇼 뉴욕에 가서 직접 한번 봤으면 여한이 없을듯 합니다...^^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평생을 일과 사랑에 빠져 살아온 패션계의 전설적인 여성의 삶을 그린 영화

KBS 감성지수 다큐 - 한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의 대화

EBS 다큐10 - 마크 제이콥스, 열정을 디자인하다

MBC 스페셜 - 모델(Model), 그녀들의 삶은?

란제리 패션쇼이기는 하지만, 어찌보면 하나의 음악 콘서트를 보는듯하기도 한데, 특히나 남성분들이 많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 추천 동영상인데, 2011년도 2012년 패션쇼는 방송이나 토렌트등에서 꼭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