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서울 조계사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등의 모습

 

몇일전 부처님오신날 전날에 종로 종각에 나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매년 연등행사를 구경하고는 했는데, 오래는 연등행사도 놓치고 조계사 구경으로 아쉬움을 달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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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입구에보니 기독교연대 시민단체에서 자비의 빛이신 부처님 탄신을 기독인들도 함께 기뻐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어놓았는데, 참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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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처럼 종교간 갈등이나 분란을 일으키는 모습보다 예수님의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는 종교인이 많았으면...

신앙보다는 예수님처럼 살거나 예수님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 오히려 신앙 그 자체만 너무 강조하는 바람에 기독교가 핵심을 잃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

라는 요즘 읽고있는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중에 한구절이 떠오릅니다.

이건 연등같기도하고, 네부타 같기도 하고...

좀 늦은 시간이여서 그런지 대웅전 앞쪽에만 연등을 밝혀놓았더군요...

하트모양의 연등인데, 연등도 진화발전을 해나가는듯...

대웅전앞의 연등은 정말 장관입니다. 외국인들도 꽤 많이 와서는 뷰티플을 외치며, 사진을 찍더군요.

뭐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 들어와도 상관없으니 내년이라도 부처님오신날 즈음에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대웅전 앞마당에 있는 회화나무에 걸쳐있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모두들 무슨 사연과 희망, 꿈, 바램을 가지고 연등을 달았을까요?

다만 이런것이 붙어있는 모습은 좀 그렇더군요... 함께 간 친구가 얼마전 스님들이 담배를 피우며 도박판을 벌린 일을 가지고, 저돈이 판돈이 되는 거냐고...-_-;;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대비해서 준비도 한창입니다 .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엠 바이러스, 코아모러스, 단비 등이 출연을 한다고... 그러고보니 회화나무콘서트라는것도 있다고...

대웅전의 부처님의 웅장한 모습...

내부에도 아직 불이 들어오지 않은 연등들이 이곳저곳에 있습니다.

조금 멀리서보니 회화나무의 위에도 연등을 멋지게 달아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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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각스님이 떠오르는데, 외국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계신지.. 소식이 요즘은 뜸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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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부처님오신날에 전국의 모든 절에서 화려하게 열리는 행사와 연등... 기독교인, 천주교인 등 종교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연등과 축제를 즐거운 마음으로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