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Cats, 고양이 공연 연주자들을 내맘대로 설정할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폰, 아이패드용 추천 앱(Blues cats, Country cats)
간혹 클래식이나 째즈 음악을 듣다보면 어떤 악기들어 간거지하면서 분석을 해보기도 하는데, 앱으로 그러한것을 할수 있는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앱입니다.Jazz Cats라는 앱으로 비슷한 Blues Cats, Country Cats 등의 거의 비슷한 앱들이 있는데, 유료버전은 $2,99에 판매되고 있고, 각각마다 무료 free버전도 있는데, 무료버전은 한곡만 지원을 하더군요.재즈캣과 같은 경우 드럼, 피아노, 트럼펫, 섹스폰, 기타, 더블베이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고양이를 터치하면 악기를 연주를 시작하고, 한번더 터치하면 연주를 그만두는 방식입니다. 한명을 키면 솔로, 두명을 키면 듀엣, 세명을 키면 트리오, 네명을 키면 퀘뎃 식인데, 물론 마음대로 설정이 가능한데, 우선 드럼부터 시작해서 베이스,..
2012. 8. 18.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가 앱스토어(appstore) 미국계정이 필요한 이유는 뭘까?
iphone, ipad 게임 카테고리가 한국계정에도 공개가 되면서 미국계정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크게 줄어든듯 합니다.그래도 아직 많이들 미국계정을 가지고 있고, 필요할때가 있는데, 왜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요?첫째, 한국계정에는 없는 앱이 미국계정에만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어쩔수 없겠지요.둘째, 같은 앱인데도 불구하고, 한국계정은 정상가격에 판매를 하고, 미국계정은 할인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윌리를 찾아라(Where’s Waldo? in HOLLYWOOD)와 같은 앱은 한국계정에서는 $1.99에 판매되고 있지만, 미국계정에서는 $0.99에 판매되고 있는데, 일반 유틸리티 앱은 이런경우가 적지만 game과 같은 경우 usa 계정만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
2012. 8. 18.
CGV 등의 극장 인터넷 예매시, 발권은 주민등록번호가 아니라, 예매번호로만 티켓을 찾을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주민번호가 해킹으로 많이 노출되면서 앞으로는 극장 예매를 한것을 현장에서 발권을 할때 8월 16일부터 주민번호가 아닌 예매번호로만 티켓을 찾을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네이버나 다음 영화, cgv, yes24, 맥스무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서 예매한것을 현장에 가서 주민등록번호만 터치스크린에 누르면 표가 나오고는 했는데, 앞으로는 집에서 예매권을 출력하던지, 애매번호를 보관해두었다가 가져가야 합니다. 극장에서 주민등록번호로 발권을 하는것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뒤에 있는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훔쳐보기는 상당히 쉬웠는데, 개인신상정보를 위해서로도 조금은 불편하지만 제대로된 정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면 예매번호를 출력을 할수가 있는데, 솔직히 좀 번거롭기는 합니다. 하지만 메일로도 ..
2012. 8. 18.
서울시 - 북한산, 관악산등의 산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는 금주령 준비중
오늘자 조선일보를 보니 서울시가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된 산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하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서 국토해양부에 건의한다고 합니다.관악산과 국립공원인 북한산은 물론이고, 공원지정이 된 산의 등산로, 계곡, 산림등 산속에서의 모든 음주가 금지되며, 위반시에 적발이 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하네요.단, 간혹 남아있고는 하는 북한산등의 산속의 음식점에서는 저알코올 주류인 맥주, 막걸리는 허용을 하고, 소주나 양주등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측에서 조례제정을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환영을 합니다.다음 뉴스포털의 댓글을 보니 대부분 찬성을 하지만, 간혹 반대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서울전역의 도로나 공원에서 금연을 의무화한 조치에 이어서 금..
201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