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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트리플 촬영장소 - 강남구 자곡동 못골마을 어제 트리플을 보면서 수인(이하나)과 현태(윤계상)이 자전거를 타고 데이트를 하는 장소가 너무 멋있어서 어딘가 하고 찾아봄... 트리플 홈페이지에 가고 자세한 정보는 없는듯한데, 아래 캡쳐한 사진을 보니 못골농원 대책위원회라는 플랭카드가 보여서 못골로 찾아보니 강남구 세곡동의 못골마을 부근이라고... 댓글로 엘리사벳님이 세곡동이 아니라, 자곡동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강남구에 이런곳도 있다니~ 방송에 나오는 수인의 집과 집의 옥상에서 찍은 씬도 못골마을이라고.... 나중에 시간나면 자전거타고 하이킹이라도 한번 가봐야겠다~ 트리플 촬영장소 2번창고 - 송스치킨 2009. 7. 24.
한국인의 자랑거리 & 내 자신의 자랑거리? 미수다에 나온 한국의 자랑거리 베스트 5... 휴대폰, 한글, 붉은 악마, 김치, 김연아 순으로... 개이적으로도 공감이 가는 것들.... 그러다가 한국인의 자랑거리 말고... 내 자신의 자랑거리 베스트 5를 꼽느다면 뭐가 있을까하고 생각을 해본다... 물론 세계최고, 남들보다 월등한 5가지가 아니라... 작고 소박한것이라도 내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5가지의 그 무엇... 근데 이게 답이 쉽지가 않네...-_-;; 곰곰히 차분하게 생각해보자... 아니면 앞으로 내가 자랑거리로 삼고 싶은것들의 목록이라도 만들어 보자꾸나... 2009. 7. 24.
파이어폭스 3.5.1과 구글 툴바 5 베타 어제 firefox가 업데이트가 되었다고해서 업그레이드를 했다... 다른건 모르겠고, 간혹 다운되던 현상과 채감 속도가 좀 빨라진듯... 근데.. 허걱 구글 툴바의 작동을 안하고, 로그인도 안된다... 혹시나 하고 새로운 툴바가 나왔나하고 찾아보니... Google toolbar 5(베타) 가 나왔다는... http://www.google.com/tools/firefox/toolbar/FT5/intl/ko/ 다행히도 이것을 설치하니 로그인도 되고, 툴바도 정상적으로 작동... 혹시 불여우를 3.5 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글툴바가 안되는 분들은 한번 설치해 보시길~ http://www.google.com/tools/firefox/toolbar/FT5/intl/ko/ http://ietoy.tistory.c.. 2009. 7. 24.
꽃범의 꼬리 얼마전부터 서울곳곳에서 흔히 볼수 있게된 희안하게 생긴 식물... 이름의 유래는 꽃 이삭의 모양이 호랑이 꼬리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꽃범의 꼬리: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수입 원예화) 꽃: 7∼9월에 피고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꽃받침은 종처럼 생기고 화관은 길이 2∼3cm이며 입술 모양입니다. 윗입술은 둥글며 아랫입술은 3개로 갈라지고 꽃은 홍색,보라색,흰색 등이 있습니다. 잎: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에서 줄 모양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줄기: 는 사각형이고 높이 60∼120cm이고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줄기가 무더기로 나옵니다. 원산지: 북아메리카 2009. 7. 24.
샤스타 데이지 - 국화과 동네 공원에 피어있는 꽃인데, 한강이나 개천변등 여기저기에 많이 피어있어서 볼수 있는데, 국화같기도 하고, 뭔가 이름이 있겠지 했는데, 샤스타 데이지라고... 예전에 웃찾사에서 데이지라는 꽃말을 돼지로 부르면서 익숙했던 데이지... 데이지와 비슷하지만 흰꽃잎이 짧은 꽃은 마가렛이라는 같은 국화과 식물이라고... 샤스타데이지 [shasta daisy]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hrysanthemum burbankii 분류 국화과 원산지 미국 서식장소 볕이 잘들고 배수가 잘 되는 곳 크기 높이 60∼90cm 효용 화단용 ·꽃꽂이용 샤스타국화라고도 한다. 미국의 육종학자 루터 버뱅크가 프랑스의 들국화와 동양의 섬국화를 교배하여 만든 개량종이며, 화단용과 꽃꽂이용으로 가꾼다. 줄기는 밑.. 2009. 7. 24.
요시노 이발관 (バ-バ-吉野) - 보수와 진보의 한판대결 일본의 작은 시골마을... 전통인지, 미신인지 귀신이 남자아이들을 잡아갈수 있다고, 모든 아이들의 머미를 요시노가리 일명 바가지 머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불만을 품거나, 반항을 하지도 않고, 그냥 전통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전학을 온 학생이 멋진 머리를 하고 오자,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고, 내심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이 하나씩 나오고, 결국에는 마을 축제일에 도망을 쳤다가 각자 자신만의 머리를 만들어서 나타나는데.... 보수와 진보와의 대결이라고 할까? 전통을 믿는 기득권층과 개혁을 외치는 서민과의 대결이라고 할까? 기존의 가치관에 정면 대응하고, 싸워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그렸고, 어떤것이 옳고 그르냐를 떠나, 자신이 믿는것을 향해 투쟁(?)하는 아이들이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당돌하게.. 2009.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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