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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4775

두부 재발견 500그램의 비밀과 효능에 대한 다큐멘터리 방송 두부 재발견 500g의 비밀이라는 출처불명의 다큐인데, 뭐 두부가 장수는 물론이고, 우리 몸에 엄청 좋다는 이야기... 집에서 두부 만들기 - 수작업 vs 기계 백태(콩국수콩 두부콩) 인터넷으로 구입 SBS 스페셜 다큐 - 몸의 유혹, 그들은 왜 몸에 열광하는가? 조금 놀라운 사실은 두부를 콩으로 만들기 때문에 영양분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당히 놀라운 결과를... 콩을 물에 불리고, 쌂아서, 간수를 넣고 만드는 작업을 통해서 두부가 만들어 지는데, 이를 통해서 수분이 많아지면서, 열량이 엄청나게 줄어들고, 단백질과 지질은 좀 떨어지지만, 칼슘의 양이 콩보다 더 많아진다는 이야기... 콩과 두부의 칼슘을 비교해 봤을때 대두에 비해서 훨 많은듯...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두부는 열을 낮춰주며 피가 잘.. 2010. 3. 23.
KBS 스페셜 다큐 - 도요타 신화는 무너지는가? 최근에 리콜사태와 은폐의혹으로 급격하게 무너지는듯하게 보이는 도요다... 그 사태의 전말보다는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번 사태가 어떠한 의미인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등을 보여준 방송... 도요타의 잘못도 있겠지만, 미국 자동차회사들이 파산을 해서 정부가 소유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20%에 육박하는 도요타 자동차의 점유율을 끌어내리기 위한 일환이라는 이야기도 하고, 도요타 자체가 너무 성장에 집착한 나머지 자신들의 본분을 잃고 엉뚱한곳을 헤메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뭐 도요타가 이대로 무너지지야 않겠지만, 성공을 위해 올라가는 길은 험해도 내려오는 길은 순식간이고, 그러한 원인은 바로 초심을 잃고 욕심을 부리고, 자만한 결과라는 어찌보면 단순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이야기의 교훈을 느낄수 있었던 방.. 2010. 3. 23.
EBS 글로벌 리더와 미래를 만나다 - 칙센트 미하이 박사, 행복의 조건, 몰입 대담식으로 이루어진 방송... 아무래도 개괄적인 이야기위주여서 몰입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려면 그의 책을 읽어야 할듯... 몰입의 즐거움은 참 재미있게 보았고, flow는 사다가놓고 보지도 않았다는... 방송중에 좋았던 내용은 그의 아내가 연구한다는 하루에 2시간마다 그 2시간을 점검하면서 제대로 살았는지, 다르게 바꾸었으면 좋았을것은 어떤것인지를 생각해보고 다시 2시간을 계획한다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이렇게 대충 방송을 보는 나의 자세도 바꾸어야 할듯하다. 세미나에 가면 뭔가 좋은 이야기나 글들을 잘 적으면서 들을때는 잘들어오는데, 이렇게 대충 보니 별로 건지는게 없고, 적어놓지 않으니 금세 잊어버리게 된다는... 그리고 무엇보다 방송이나 세미나, 좋은 책을 읽었고 정리를 제대로 했다고.. 2010. 3. 23.
SBS 스페셜 다큐-인생역전 청소의 힘, 비움속에서 새로운것을 시작하는 힘을 느낄수 있는 방송 청소, 정리의 소중함에 대해서 보여준 방송... 그냥 뭐 나중에 치지, 언젠가 치겠지라는 생각이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데, 한번 싹 정리를 하게되면 소유욕도 높아지고, 인생까지도 바뀔수 있다는 이야기...뭐 나는 나름 잘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방송을 보면 상당부분 자신의 생활패턴과 비슷한 이야기가 나올텐데, 저같은 경우는 너무 비슷한게 많아서 나를 위한 방송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_-;; 왠지 방송을 보다가보니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나올것 같더니 결국에는 나와서 뉴욕 지하철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잘 보여주었다. 무엇보다도 방송에 나온 사람들을 보면서 나의 잘못된 부분을 하나둘씩 짚어보는 계기가 된 방송 우선 나도 내 방부터 싹 정리를 좀 하고, 가방, 지갑도 불필요한것은 없애고, 정리정.. 2010. 3. 23.
SBS 서울디지털포럼 특집 다큐 - 이제는 창의력, 상상력이다 상상력에 대한 이야기들.. 중요성, 필요성...블루우션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겠지만...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상상력을 발휘하고 창조적으로 열심히 산다면 이 세상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물론 이렇게 중요성을 강조해도, 그 상상력과 창조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이고, 점점 그 능력을 상실해가는 듯하다... 마지막에 꼬마아이가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라는 말에는 정말 가슴이 울컥했다는~요즘 이 말이 참 많이 돌아다니던데, 아마 이 방송이 거의 처음의 원조가 아닐까 싶다...http://www.seouldigitalforum.org/kr/index.sdf닉슨 데스포미어(뉴욕 컬럼비아대학 미생물학 교수)만약 우리가 고층 건물에서 식량을 재배할 수 있다면 평지에서 농사를 지을 필요가 없습.. 2010. 3. 23.
SBS 스페셜 다큐 - 남성보고서, 남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무너져가는 남성들의 현실을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조금씩 다시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갈수 있을지를 돌아본 방송.... 50대이후의 남성들이 얼마나 소외되어있는지.. 그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게 사는지... 어찌보면 자업자득이지만... 너무나 안타깝고.. 남의 일이 아닌게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까지... 한국과 일본을 돌아보고, 일본에서 불고있는 새로운 방식을 보면서 많은 대화, 사랑한다라고 말하고.. 살아가자는 이야기 등등... 젋은이들은 결혼, 가족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살고.. 기혼자들은 그 무게이 짓눌려 사는 현실.... 쯧~ 2007 남성보고서 男子는 무엇으로 사는가 “남은 30년이 두렵고 막막합니다” -50대 남편의 고백 중에서 황혼이혼을 넘어 대입 이혼으로... 직장에서 은퇴한 뒤 가정에.. 2010.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