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 매일 교복 입는 선생님, 무덤으로 배달되는 편지, 생선 눈만 좋아하는 아이, 클레이 시각장애
학생을 대하면서 자신이 너무 권위주의적이라는 생각을 느끼고, 그 이후에 학생들과 같은 교복을 입고 다니면서 생활을 하시는 대구의 한 국어선생님의 이야기... 매년 족욕식을 해서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기도 하신다는데, 권력을 내려놓으시면서 권위를 가지게 된 선생님인듯 하다. 최근에 학생이 20분 늦었다가 싸대기를 계속 날리고, 발로 걷어차는 선생님과 비교가 된다. 뭐 모든 선생님이 이렇게 할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자신이 학생들때문에, 학생을 위해서 존재하는것이지, 학생위에 군림하고, 지배하라는게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쪼록 그마음 변치마시고, 이 시대의 멋진 선생님상으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무덤으로 배달되는 편지는 아내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는 할아버..
2011. 5. 15.
SBS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 - 짙은 화장을 하는 갸루족 야맘바 소년, 주방세제로 양치질하는 할머니, 물 위를 걷는 사나이, 51세 쌍둥이 엄마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고, 남들이 관심이 좋아서 진한 화장을 하고 다닌다는 18세 정슬우군.. 갸루족 야맘바가 떠올랐는데, 얼마전에 방송한 갸류남성보다 더 한듯...-_-;; tvN 화성인바이러스 - 매일 화장하는 갸루 남성, 100억 자산가의 공개구혼 복재성 tvn 화성인바이러스 - 갸루족 김초롱, 화장법공개, 갸루 집중탐구 두번째 할머니는 주방세제로 양치질을 하시는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의사의 한마디에 바로 끊으셨다는데, 독거노인이 하루에 5-6천원을 벌어 사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는... 물위를 걷는 사나이는 심심치 않게 비슷한분들이 나오시는데, 비슷한분들을 모아서 한번 머리를 합치면 멋진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보통 여자는 7*7 = 49세, 남자는 8*8=64세로 임신이 가능하다고..
2011.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