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프라임 남과 여 - 끌림, 무의식의 유혹에 대한 방송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감정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잘 보여준 다큐 남녀간의 단체소개팅 같은 방식으로 남녀간에 호감도가 어떻게 바뀌어 가고,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고, 판단하는것의 차이점을 보여주며, 왜 남녀가 그러한 선택을 했는지를 잘 설명해 주는듯한데, 결국 밑바닥으로 내려가다가보면 종족번식이라는 원초적인 문제에 닿게 되는듯... 건강, 외모, 목소리, 여성의 배란기 등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실험을 통해서 보여주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내용의 방송 MBC 스페셜 다큐 - 남자의 말, 여자의 말, 왜 대화가 안될까? 생로병사의 비밀 - 남자의 뇌, 여자의 뇌 - 뇌에도 성이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 남녀..
2012. 12. 29.
KBS 수요기획-신 다빈치 프로젝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에 대한 방송
근래에 들어서 창조력, 상상력의 중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사교육에 주입식 교육만이 능사인것처럼 되어있고, 현재의 입시도 그런것들이 유리하게 되어있다... 신다빈치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이 방송은 그런 기존 교육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서 문화, 예능, 예술 등의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의 감각뿐만이 아니라, 능력까지 증가시키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그렇다고 기존의 주입식 교육은 쓰레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런 주입식 교육도 필요하고, 이러한 예체능교육도 필요한것이며, 이런것들이 조화를 이루었을때 아이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것을 찾을수 있고, 그저 외우는것만이 아니라, 몸으로 느끼고, 감각을 갖추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지금이야 이러한 교육방식이 특별하다고 하지만, ..
2012. 12. 6.
SBS 그것이알고싶다-현상금 5억, 죽음의 의뢰인은 누구인가, 용인 50대 부부 청부살인사건의 배후는?
얼마전에 용인에서 2012년 8월 21일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터넷 뉴스에 나오기도 했었는데, 50대부부가 집에 들어가는데, 갑자기 나타난 2명의 우비를 입은 사람이 둔기로 무작정 때려서 남편은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에는 숨졌고, 아내는 간신히 차를 타고 탈출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범인들을 잡지 못하고 행방이 묘현해졌는데, 살해당한 남자의 어머니가 전재산을 털어서 5억원의 현상금을 걸어서 사건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면 현상금 5억원을 준다는 현수막을 이곳저곳에 걸게 되었다고... 하지만 CCTV에도 극히 일부에만 멀찍히 나오고, 전혀 범인들의 신상을 알수 없는 상황으로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고,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해서 혈흔이나 머리카락등의 dna도 찾을수없는데, 무려5..
2012. 11. 8.
SBS 그것이 알고 싶다-죽음의 거래 청부 살인, 폭행, 납치, 협박의 불법 심부름센터, 흥신소에 대한 방송
중국에서 한 한국인 여자가 살인이 되어서 발견이 되었는데, 의심쩍은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닌 사건이 발생... 살인후에 시신이 발견되기 쉬운곳에 놓여져 있고, 살인전에 그녀의 행적을 보아도.. 그녀의 신원이나 신분이 노출되기 쉽게 해놓은 상태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알고보니 잠시 동거를 했던 남자가 혼인신고를 하고 생명보험금을 타먹기 위해서 청부 살인을 부탁해서 벌어진 이야기...두번째 이야기는 남편의 도움으로 렌트카 사업을 시작한 한 여성이 승승장구를 하면서 성공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날 갑자기 사려지고, 살아있는것처럼 신용카드를 쓰고 다녔는데, 나중에 cctv에 포착된 한 남성을 잡고 보니..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남편의 부탁으로 살인을 하고, 시체를 유기했는데... 상당히 발견하기..
2012.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