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속으로 걷다, 우주의 탄생과 역사를 통해서 인간과 생명의 근원을 생각해볼수 있는 도서 서평 리뷰
우주에 대한 책이나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데, 방송이나 도서를 보다보면 인간이라는 존재가 참 하찬은 존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주는 광대하고, 광할하며, 아주 오랜 137억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이 책은 빅뱅이후의 우주의 탄생을 비롯해서 태양계, 지구, 생명, 철학, 인간, 환경 등 참 다양한 내용을 담았는데, 과학도서중에서 이런식으로 인문학적으로 접근을 하는 책은 거의 처음 읽었는데, 참 독특하면서도 많은것을 생각해주는 책입니다.우주와 관련된 과학 도서같지만, 어떻게보면 생명과 인간의 근원이나, 우리가 우주를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책이라고 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우주 속으로 걷다 (양장)국내도서>자연과 과학저자 : 브라이언 토머스 스윔(Brian Thom..
2013. 2. 22.
어느 독서광의 유쾌한 책읽기, 세계명작 고전을 어떻게 읽고, 생각하고, 받아들일지에 대한 도서 서평
이 책은 책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독서광이자 국제통상 전문가인 저자가 고전 30권의 줄거리이자, 서평이자, 작품의 배경,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독특한 방식의 책이기는 하지만, 저자의 특별한 개인적인 시각이 아닌, 보편적인 관점에서 책을 재해석하고, 이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갈지를 이야기하는 내용의 책입니다.책에서 소개한 30권의 도서는 거의 대부분 제목은 알고 있는 책이고, 상당수의 책은 완독을 하기도 했던 책인데,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읽었던 책에 대한 내용을 다시금 돌아보니... 과연 내가 그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아직도 책을 제대로 잘 읽고, 나름대로 해석하고 서평을 쓰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더군요...-_-;; 사랑 ..
2013.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