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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와 함께하는 등산 오래간만에 가볍게 산행을 하면서 GPS를 가지고 갔습니다. RoyalTek 블루투스 GPS와 sph-m4655 에다가 프로그램은 GPS-TUNER을 사용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걸었던 이동거리가 얼마였는지, 경과시간은 어떻게 됬는지 등을 잘 볼수 있는듯 하네요. GPS Tuner에서 제공하는 Map Calibrator를 이용해서 대략의 이동경로를 뽑아 보았습니다. (GPS Tuner 자체에서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대략 자주다니전 불광사->수리봉(1.8Km) 수리봉->향로봉분기점(1Km), 분기점->불광사(2.5Km)구간으로 나오네요. 아래의 사진은 Map Calibrator 에서 trk 파일을 kml 파일로 변환해서 구글어스(Google Earth)에서 본 사진입니다. 좀 더 확대를 해보니 북한산 수리.. 2009. 4. 7.
불광천 벚꽃 개화 & 벚꽃맞이 한마음 걷기대회 여기저기에서 꽃들이 만발하는 봄이 왔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매화, 목련, 벚꽃 등등이 사방에 만발하고 있더군요. 서울곳곳에서도 벚꽃축제가 막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여의도 윤중로 벚꽃 사진 - 2009년 4월 6일 월요일 어제 윤중로에 잠깐 다녀왔는데, 벚꽃들이 막 피어나기 시작하고 있더군요. 근데 저희 동네인 은평구의 불광천변에는 여의도보다 약간 이르게 벚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윤중로에 비할 수준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의 운치도 있고, 꽤 한산해서 산책을 하기에는 딱 좋은듯 합니다. 응암역부터 수색역구간의 도로변에 심어져있는 벚꽃들인데, 도로 바로 옆이라서 시끄럽다는 단점은 있지만, 사람이 별로 안다니고, 특히나 저녁에는 조명과 어울려서 멋진 풍경을 연출합니다. 여의도, 남산 등지에 벚꽃축제도.. 2009. 4. 7.
초록동색(草綠同色)이라는 사자성어의 뜻과 의미 초록동색(草綠同色) 풀색과 녹색은 같은 색. 곧,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같이 행동함. 같은부류 사람들은 그 부류끼리만 어울리게 마련임. 가재는 게 편 풀빛과 녹색(綠色)은 같은 빛깔이란 뜻으로, 같은 처지(處地)의 사람과 어울리거나 기우는 것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동병상련(同病相憐)과 유유상종과 비슷한 사자성어라고... 2009. 4. 6.
한강다리 난간에 써있는 먼저가서 미안하다는 고교생의 글 마포대교를 건너가다가 중간에 전망대에서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는데, 눈에 띄는 한 고교생의 글... 유서인가하고 깜짝 놀랐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은 힘들다 엄마 미안해 세상에서 제일 큰 불효가 먼저가는 자식이라는데... 나중에 보자 휴 아아... 학원갔다 집에서 보겠지...? 땡땡이 쳐서 미안... 아~ 낚였다~ 그래 힘들더라고, 그렇게 유머를 마음에 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2009. 4. 6.
국내 최초! 블로그 잡지 "gBlog"가 탄생 http://www.greenbee.co.kr/blog/567 위 사이트에서 신청을 해서 받아본 gBlog라는 블로그 잡지... 뭐 블로그잡지라는 특화성은 그다지 느껴지지는 않지만, 작은 책속에서 정성과 함께 인문학분야에 좋은 글들과 좋은 책의 소개들이 많이 들어있다는... 관심있는 분들은 위 사이트에 들어가서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무료로 배송을 해줍니다~ gBlog? 정체를 밝혀라! 그린비의 gB와 Blog가 만나 "gBlog"가 되었답니다. 국내 최초로 블로그 컨텐츠들을 묶어 펴낸 블로그 잡지, gBlog! 그린비 블로그를 아껴주신 애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인기 절정(?) 그린비 블로그 글들을 꼭 블로그에서만 보란 법은 없죠. 이제, 언제 어디서든 gBlog로 무적의 인문 컨텐츠를 마음껏.. 2009. 4. 6.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Red Cliff 2) 삼국지의 명장면인 적벽대전을 영화로 잘 보여준 2편의 영화... 그래픽은 조금 아쉬었지만, 원작에 꽤 충실하면서도 중국의 커다란 스케일을 그대로 잘 보여준듯... 한편만 보기보다 두편을 모두 한꺼번에 이어서보기를 권장~ 혹시나 하고 적벽대전의 실제 일어났던 사건인가 하고 찾아보니 실제로 있었던 일인듯하나, 역사책에서는 한줄정도 인것을 소설에서 크게 늘려서 쓴듯... 1.이것은 촉이 삼국을 통일 못한 것을 안타까워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안하기 위해 꾸며낸 가공일 뿐이고, 소설삼국지, 즉 [연의]의 내용은 95%가 (대부분) 나관중이 지어낸 허구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사실에 가까운것은 '관우의 천리행'등 몇몇개 밖에 없고, 대부분이 확인되지않은 불확실한 기록이나 민족,풍습등에서 지어진것인데요. 중국역사상 대.. 2009.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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