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VJ 특공대-전격공개 과학수사 X-파일,한국판 CSI인 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이런류의 방송이 꽤 존재하기는 하지만 너무 깊게 파고들거나, 너무 얕게 접근을 해서 아쉬운 면이 많았는데, 이 방송에서는 정말 딱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을 너무 깊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어서 흥미진지하게 봤던 방송...

지문자동검색 시스템, 신발족적관리, 장갑지문관리, 혈흔형태분석실험, 프로파일러(범죄심리분석관), 족커버(자동 발 덮개), 범죄심리과의 거짓말 탐지기, 최면수사, 몽타주 추적 작성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과학을 적용한 모습을 보여주고, 최근에는 외국에서 와서 이러한 기술을 배워가고 있다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에 들어가려면 최소 석사과정을 뽑고, 박사가 대략 40%정도 된다는데, 자부심도 상당한듯하고, 이제는 완전범죄라는것은 절대 쉽지 않은듯한 생각이 들었다는...

예전에 유명했던 수사반장이나 미국의 CSI처럼 우리도 이런것을 가지고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과학수사가 참 다양한 분야에서 생가지고 못한 부분까지도 관리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방송.

SBS 스페셜 다큐 - 국과수 사건파일,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슈퍼 레졸루션 기법 (Super-resolution techniques)
EBS 프로열전 - 한국의 CSI, 화재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 (사진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 - 미궁속의 살인 - 미제사건을 푸는 열쇠
2008/05/18 - [방송 iN] - 스펀지2.0 - 무서운 스펀지, 비행기 증발마술 (사진보기)

전격공개! 과학수사 X-파일

연쇄살인사건과 일명 ‘미드’의 영향으로 과학수사에 대한 관심집중!
대한민국 과학수사의 중심에 있는 한국판 CSI인 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230여명 과학수사 전담반이 근무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연구소 내에서도 외딴 건물에 위치한 부검실. 각종 엑스레이와 수술도구가 늘어서 흡사 병원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하루에 수 십구의 사체를 해부, 죽은 자의 진실을 밝혀주는 것이 주 임무란다. 민감한 사건의 증거가 보관되고, 수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보니 철통보안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