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사진 촬영시 눈동자가 빨개지는 적목현상을 핸드폰으로 없애는 방법

 

KBS 스펀지 2.0 이럴때 짜증나시죠?에서 소개된 사진속 적목현상을 휴대전호로 없애는 방법...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냐면 어두운곳에서 사진을 찍을때 카메라 플래시의 밝은 빛이
어두운곳이라서 확장된 동공을 통해서 망막혈관에 반사되어 동공부가 붉게 나오게 된다고...


이런 경우에 휴대전화의 밝은 빛이 일시적인 동공의 수축을 가져와서 혈관의 반사되는 빛을 줄여주게 되어 적목현상을 줄여줄수 있다고...




방법은 촬영직전에 어둠속에서 핸드폰을 꺼내서 3초간 액정을 보는것만으로 된다고 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상당한 차이의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 하네요...



주의사항으로 휴대전화액정을 오래보면 눈이 피로해 질수 있고,
개인적인 차이도 많이 날껍니다... 만약 이런 현상이 자주 나오는 경우에 후레쉬로 사진을 찍기 직전에 잠시나마 휴대전화액정을 바라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그리고 팁으로 햄스터와같이 부지런지 움직여서 사진 촬영을 하기 힘든 경우에는 햄스터가 들어가는 조그마한 상자에 잠시 덮은후에 3-4초후에 다시 상자를 열으면 위와 같은 현상으로 햄스터가 몇초동안 가만히 있다고 하니, 비슷한 애완동물의 촬영이 어려울 경우에 사용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