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 수상한 청소대행업체 / 산후조리원 편

 


산후조리원은 저녁에 애들을 놓아두고 그냥 자버리는 조무사.. 정말 개념없이 하는 행동들..
그리고 밥 주는것외에는 정말 개념없는 행태들... 그나마 지금 재수씨가 있는곳을 그정도는 아닌듯한데... 참 나...
그 리고 두번째 청소대행업체는 정말 어이가 없는 업체인데, 불만제로에서 실명을 거론하면서 적나라하게 실태를 보여준다. 조만간 문을 닫겠지만.. 정말 어이없는 업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생각이 다르다지만, 돈을 받고나서는 완전히 배째라는 식의 행태... 이런 놈들은 잡아쳐넣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전문적 지식과 기술, 완벽한 장비와 서비스 정신을 표방한
소비자 불만 1위 청소대행업체‘깨끗한 청소나라''
그 실체를 벗긴다!!
2007년 기준, 소비자원에 접수된 청소대행 불만 상담 건수만 388건!!
2006년 10건에 불과했던 불만 사례가 1년 사이 급상승했다.
각기 ‘깨끗한 청소나라’ ‘모든 환경’ ‘크린 나라’로 불리는 세 곳의 청소대행사가
문제의 중심.
이들은 인터넷 유명 사이트 링크 1,2위를 나란히 다투며 거론되는 업체이다. 각각 다
른 가격을 내세우며 경쟁 업체로 둔갑한 이들. 취재 결과, 모두 동일 업체임이 밝혀
졌는데!! 그렇다면, 소비자 불만이 최고에 이르는 문제 업체들이 다 같은 회사였다
는 사실?! 불만제로가 그 실체 확인에 나섰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불만제로로 폭주한 관련 제보들!! ‘깨끗한 청소나라’에 입주청소를 의뢰한 후, 이사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A씨.
그러나 업체는 이사 당일까지 연락조차 없었다. 결국, A씨는 직접 청소도구를 구입,
손수 청소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환불을 요청하니 오히려 업체는 소비자에게 20%
위약금을 물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였는데!! 12개월 동안 무상 서비스를 해준다는 말
에 망설임 없이 ‘깨끗한 청소나라’를 선택한 B씨. 그러나 본 청소 이후로는 단 한 번
의 사후서비스도 받아보지 못했다. 서비스 예약도 최소 10번은 시도해야 가능하다
는 업체. 예약에 성공해도 그 날짜에 안 오는 경우는 부지기수란다. 돈 내고 마음고
생, 몸까지 고생한 소비자들의 기막힌 사연을 소개한다.

10% 할인은 모두 술수!! 문제의 원인은 선지불 제도.청소 전 선입금을 내면 10% 할인 된다는 명목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는
‘깨끗한 청소나라’. 불만제로 제작진은 접수된 제보를 바탕으로 전국 네 지역을 선
정, 일반 소비자와 똑같이 선입금을 하고 해당 업체에 청소를 의뢰해보았다. 실험
결과, 네 지역 중 한 곳은 약속시간 4시간 후에야 청소자가 나타났고, 또 다른 한 곳
은 끝까지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뒤늦게 온 이들도 전문청소대행이라고 하기엔
허술한 장비와 복장을 갖추고 있었는데. ‘깨끗한 청소나라’를 제외하곤 어느 청소업
체에서도 실시하지 않는 특이한 선입금 제도!! 그 문제점을 짚어본다.

현대 산모들의 출산 필수코스 산후조리원.
산모와 아기 모두 절대 안정이 필요한 곳에서
남몰래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일들!!
그리고...
화장품, 보정속옷, 분유, 보험회사까지 온갖 판촉영업들이 서슴없이
이루어지는 산후조리원 천태만상 대공개!!
서울 수도권 지역 산후조리원 79곳, 2주 평균가 196만4500원!!
전국 259곳 산후조리원 평균가 177만900원!!
최고 290에서 350만원까지.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산후조리원 가격.
이는 과연 합당한 가격일까.
특별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빌미로 높은 가격을 합리화하는 산후조리원들. 얼
굴, 몸매 보정 마사지, 자산 관리, 아기들 사진 촬영과 모빌 만들기 등 갖가지 유익
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위장하고 산모를 노리는 판촉영업인들의 활개. 그리고 그들로
부터 자릿세를 받으며 폭리를 취하고 있는 산후조리원의 실상을 불만제로가 밀착 취
재하였다.

오후 2시가 되면 일제히 가려지는 신생아실 커튼...
그리고 한 산모로부터 우연히 목격된 충격 현장!!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신생아실. 확인 결과, 철저한 소독 과정을 거친 간호사
만 들어갈 수 있다는 무균실에 떡, 피자, 사과, 삶은 달걀 등 각종 음식 반입이 아무
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2002년 신생아 사망 사건 이후에도 셀프수유는 여
전히 많은 산후조리원에서 행해지고 있었다.

이 밖에 취재진이 포착한 신생아실 커튼 뒤의 실상.
불만제로가 낱낱이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