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프라임 - 청년의 꿈, 실리콘밸리를 만나다(한국을 넘어 글로벌 IT 시장에 도전하는 고영혁, 고경환)

 

이 방송은 한국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글로벌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서 미국 실리콘벨리로 가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전혀 생소한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과 세계적인 IT 이벤트 ‘테크크런치’, 실리콘밸리 내 신생기업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창업보육시스템이나 우리가 배워야할 독특한 창업문화와 투자 및 협력 시스템 등 실리콘밸리의 속내를 보여주는 방송으로 실제 앱이나 제품을 개발하는데는 크게 도움은 되지 않을지 몰라도, 창업을 하는 마음가짐이나 자세... 새로운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데 있어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배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방송

MBC 프라임 -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 IT 메카에 실리콘밸리 서다, 모바일 창업을 위한 도전기

고영혁씨라는 분은 어디서 많이 본 분인데, 찾아보니 NHN, ebay, gmarket 등에서 직장을 다니고 책도 저술하고, 블로그 등도 운영을 하시는 분...

고민이 없다면 20대가 아니다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고영혁
출판 : 도어즈 2011.08.16
상세보기

고영혁 링크나우 홈페이지 - http://dylanko.linknow.kr/

고경환씨는 1인창조기업으로 시작해서 2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에이엔티홀딩스 대표로 모바일쪽에 관련된 일을 주로하는 업체인데, 검색을 해보니 이분도 꽤 많이 본분인듯...

암튼 한국에서는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데, 이들이 미국으로 건너가니 새로 창업을 한 스타트업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거기에서 개발자와 새롭게 아이패드로 앱을 개발해서 여기저기 홍보를 하고 알리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 현실이라는것을 보여주는데, TechCrunch에도 나가고, 에버노트 창업자를 만나서 제휴에 대한 이야기도 하는데, 아직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도전을 하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며, 미국의 창업시스템에 대한 소개도 해준다.

MBC 프라임 -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 IT 메카에 실리콘밸리 서다, 모바일 창업을 위한 도전기

역시 전문가라서 그런지... 신생 창업자들과는 좀 차원이 다른 포스를 보여주는데, 방송을 보면서 나는 저런 시장에 도전을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KBS 수요기획 - 특별한 도전 JYP 가수 박진영의 뉴욕 스토리

국내 프로야구, 프로축구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나 유럽축구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것을 바라듯이, 개발자나 IT분야에서도 실리콘벨리에 가서 도전을 하는것에 대한 환상 또한 있다고 하는데, 실력 또한 중요하지만 인맥이나 생소한 문화환경에서 바닥부터 새로 시작한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들의 도전과정을 보면서 과연 이들은 어떤 비전, 어떤 꿈, 어떤 목표를 가졌길래 한국에서 자리잡고 살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지에 가서 고생을 하면서 이런 도전을 하는지가 가장 궁금하다.(뭐 그러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나 또한 그러한 간절한 꿈을 꿀수 있을때, 이러한 도전을 할수 있을텐데, 너무 현실에 안위하고, 만족.. 아니 자위하면서 살아가는것은 아닌지를 반성해보게 된 방송

MBC 다큐프라임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MBC 프라임 -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 IT 메카에 실리콘밸리 서다, 모바일 창업을 위한 도전기

MBC 특집방송 -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의 청춘멘토링 세이 예스(Say Yes) 강연과 질의응답의 시간에 대한 방송 리뷰

창업을 위한 스타트업 바이블(Startup Bible) 도서, 아이패드(ipad) 무료 앱 배포 소식

경기가 불황인데 명퇴, 퇴직, 은퇴후에 남의 말만 믿고, 무작정 새로운곳에 도전,투자,창업을 하는것은 현명한 방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