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소비자고발 - 온라인게임도박의 문제점, 어린이음료, 스마트폰보호필름 고가와 저가제품간의 차이점과 폭리

 

첫번째 내용은 네이버 한게임(naver hangame)을 비롯한 인터넷 고스톱, 포카 등의 온라인 게임 도박에 중독된 사람들과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음에도 방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이런 사이트는 그냥 재미로만 하는줄 알았는데, 게임머니를 환전상을 통해서 구입을 하기도 하고, 돈을 따면 환전상에게 판매를 해서 수익을 올릴수도 있다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김제 마늘밭 110억원 미스터리, 불법도박공화국의 검은 돈을 노리는 사람들

하지만 짱구방이라고 포커게임에 들어가면 5-6명의 사람들과 게임을 하는데, 한사람이나 조직이 모두 같은 편이여서 서로간의 패를 볼수 있고, 한사람의 돈을 뜯어먹는 방식이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잃을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짱구방과 환전상을 함께 운영을 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물론 이런것은 불법이고, 포털사이트나 게임업체에서 이러한 실태를 알면서도 수익때문인지 수수방관하고 있고, 새로 입법한 법안에 대해서도 반대를 하고 있다고.. 암튼 재미로 하면 모르겠지만, 도박장이나 도박사이트를 통해서 돈을 번다라는 생각은 절대하지 마시길...

한강에서 판돈이 걸린 윷놀이 판

스폰지 2.0 - 기억전략, 수중탈출, 사기도박

인간극장 - 나는 타짜였다

두번째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 음료수에 대한 내용인데, 당분 기준치와 산성도가 높고 강해서 치아에 좋지 않고, 인공감미료등으로 비만에 까지 이르게 한다는데, 자극적으로 만들어서 이런듯...

MBC 불만제로 - 어린이 음료수의 달콤한 유혹, 수상한 소금

이와 관련된 방송은 예전에 방송했던 위 방송이 더 자세한 정보가 있는듯...

어린이용 무농약 주스라는 마케팅은 부정적인 네이밍 작명, 잘못된 포지셔닝이 아닐까?

마지막은 smartphone이나 아이패드같은 태블릿에 붙이는 보호필름의 가격이 천지차이이지만, 실제로 성능은 거기서 거기라는 이야기...-_-;;

다이소같은곳에 가면 한장에 천원에 판매를 하기도 하지만, 고급제품은 2-3만원씩 하기도 하는데, 투과율이나 긁힘 강도 등에서 별 차이가 없는데, 더욱이 황당한것은 저가업체에서 제조한것을 가져다가 포장만 자기들것으로 해서 비싼 가격에 판매를 하기도 한다고...

SGP 슈타인하일 2.0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 - XT720 Motoroi 모토로이폰

HTC 디자이어HD용 Puremate 액정보호필름

디자이어HD SGP액정보호필름 - SGP 울트라크리스탈 파인, 지문방지용

아이패드2(iPad2) 전용 액정보호필름, SGP 울트라파인 슈타인하일UF 구입 부착 사용기

아이패드2 투명케이스, 3천원에 구입한 ipad2용 추천 클리어 케이스 구입 사용기
노트북 필수품 세븐스타 액정보호필름, 저반사 강력 추천 제품 구입 사용기 리뷰(부착점대신 직접 기포, 먼지를 피해 붙이는 방법)

강북 종로 윌리스의 액정보호필름 판매 및 부착서비스 - 아이폰,아이패드,맥북,ipad mini 제품

아이패드 미니용 슈피겐SGP 울트라파인 액정 보호필름 구입 부착서비스 사용기와 제품 종류별 기능적인 장단점(Steinheil Ultra Fine UF for iPad mini)

아이폰5(iphone5), 2천원짜리 저가형 범퍼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제품 인터넷에서 구입 사용기 리뷰

1999년에 palm pda를 구입하며서부터 계속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해왔고, 위의 사용기를 보면 저가 제품도 많이 사용해보고, 고가 제품도 많이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저가와 고가의 제품이 전혀 차이가 없다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방송중에서 나왔지만, 고가의 제품은 PET를 기반으로 해서 저가의 필름보다 조금더 비싼 가격의 원료로 코팅을 했다고 하는데, 물론 200배가 넘어가는 가격의 차이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몇 퍼센트의 성능을 별것아닌것으로 단정하는것은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가의 필름같은 경우에는 지문이 상당히 많이 묻어나고, 터치감이나 감촉이 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요소도 있는데, 몇몇 실험만으로 단정짓는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야구 선수로 치자면... 2할9푼을 치는 선수와 3할을 치는 선수와의 연봉의 차이가 크게 나는것이나 명품백같은것을 떠올려보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저가의 필름을 포장만 바꾸어서 비싸게 판매를 하거나, 손바닥만한 필름을 몇만원씩 가격을 책정해서 받는것은 문제가 있는듯한데, 이번 기회에 저가나 고가가 큰 차이는 없지만, 작은 차이에 대한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선택은 소비가 개개인이 해야겠지만, 무작정 고가의 제품이 필요없다는것은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폰4의 강화유리 파손 사진, 방심하면 한순간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악세사리인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은 꼭 필요한 것일까?

그리고 저가고가 논란을 떠나서 액정보호필름을 안붙이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아무리 강화유리라고 해도 생활기스때문에 기스가 안날수가 없습니다. 저가라도 필름을 붙이면 떼어버리고 새로 붙이면 그만이지만, 한번 액정에 기스가 나면 거의 복구가 불가능한데, 가급적 저가라도 꼭 붙이시면 좋을듯 합니다.

필름을 떼면 정말 깨끗하고, 밝게 보이고, 필름을 붙이면 좀 어둡고 고유의 빛을 살리지 못하겠지만, 몇일 쓰다보면 금새 익숙해집니다. 차후에 중고로 폰을 판매를 하는 경우도 생각을 해보신다면 필름은 꼭 붙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