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연 지역 확대, 지하철부근, 버스 정류장, 공원에 길을 걸을때도 금연을!

 

요즘 금연구역이 점점 확산되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버스정류장에서의 금연은 물론, 지하철역 부근에서도 금연구역이 지정되어서 지하철역사 출입구부터 20mㅇ내는 금연구역이며, 이곳에서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관악구 지자체의 푯말이...


길바닥에도 이렇게 붙여 놓았더군요.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으로 바뀐것은 꽤 되었지요...
공공장소내에서 금연은 이제 문화입니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Smoke free 간접흡연제로 서울이라는 부제로 기적이 아니라 이기적입니다!라는 자극적인 구호도..
길을 걸을 땐, 꼭 금연해주세요라고...

뭐 저도 흡연자이고, 길거리에서 아무 생각없이 담배를 피우고는 하는데, 이런것을 보다보니 저도 이런것은 고쳐야 겠고, 법적으로도 한번 도로에서 지정구역외에는 흡연을 금지하는 금연법을 만드는것은 어떨가 싶습니다.

흡연자도 남의 담배 연기를 맞으면 그리 유쾌하지는 않는데, 어찌보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수많은 인파속에서 담배를 피우며 유유히 지나가는것으 남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라는것을 다시금 느끼네요.


2011년 3월 1일부터 서울특별시 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가 시행되고 있다는데, 금연광장을 시작으로 연내 서울시 공원, 중앙차로버스정류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이후에 3개월간은 계도기간을 가지고 이후에는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뭐 과태료도 과태료이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저부터 조금이라도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끊을수 있으면 끊으면 더 좋고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