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성인바이러스-부모님도 포기한 굼뱅이남 박재범, 최고동안 인간방부제녀 서은영

 
첫번째 화성인은 21세의 대학생인데, 고등학교때 오토바이를 구입한 이후에 걷고, 움직이는것을 싫어한다는데, 요즘은 차로 움직이는데, 가게에 갈때도 차로 다니며 기름값만 한달에 60만원이 나온다는데, 집에서도 종일 누워서 TV만 보고, 밥도 침대나 쇼파로 직접 가져다가 준다...-_-;;
근데 용한것이 여자친구가 있다고하는데, 데이트는 항상 차에서만 하고, 움직이는것이 싫어서 밥먹는 시간은 피해서 만나고, 커피도 테이크 아웃을 해서 먹는다고....-_-;;

김구라씨가 철딱서니가 없고, 정신상태가 썩어먹었다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본인도 자신의 꿈이 있기에 이번 기회에 고치고 싶어서 나왔다는데, 앞으로는 군대에 가서 많이 바뀌지 않을까 싶은데, 꼭 멋지게 고치시길 바라겠습니다.


두번째 화성인은 대한민국이 인정한 최고의 동안녀라는 서은경씨... SBS 스타킹 동안선발대회에서 우승을 하신분인듯한데, 겉보기에는 20대초반에 교복을 입으면 학생으로도 보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그녀...
근데... 16살짜리 아들이 있단다...-_-++

그녀의 나이는 1970년생으로 김구라와 동갑...
나보다 누나인데, 누나라고 부를수 있을까라는 김성주씨의 말이 공감이 된다...^^

동안 비결로 쑥팩을 하는 방법과 시크릿푸드 김치로 김치시리얼을 만들어 먹는 방법을 소개해주었는데, 그녀의 동안의 비결은 무엇보다도 밝고 명랑한 성격인듯 하다.

약간은 철부지누님처럼 보이기도하지만, 그녀의 밝은 모습이 부럽고, 나도 좀 본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