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만난 추억의 뽑기, 소라, 뻔데기, 뻥튀기

 


종로 인사동에 나갔다가 만난 추억의 뽑기~
소다를 가지고 만드는것인데, 정말 오래간만에 하나를 사서 먹어봤는데, 너무 달다...


소라는 2천원, 뽑기는 천원, 번데기는 2천원, 문어다리는 4천원, 뻥튀기는 천원 등에 판매...



그러고보니 요즘 점점 보기 힘들어지고, 사라져 가는듯 하다...





어릴적에 무진장 좋아했고, 학교 앞에서 아이들과 별모양을 잘 뜯는다고 바늘까지 동원해서 짜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