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10-패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열정을 디자인하다-두려움없이 변화하라!

 

그저 제목만 보고 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현재 세계 톱 디자이너라고 하는 남자의 이야기...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개인적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 방송...

솔직히 정말 저렇게 살아야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데, 발표회를 앞두고는 몇주동안 거의 잠도 못자고 밤을 세워가면서 일을 한다.

많은 작품들을 보고 영감을 얻으며 일을 할때도 즉흥적으로 영감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는 모습이 정말 최정상에 서있는 사람의 모습을 제대로 본듯하다.
옷을 만들고, 가방을 만들고, 신발을 만들고.. 매번 창조적으로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가는데, 내가 보았을때는 점점 더 추상적으로 변하고 있는듯한데.. 
뭐 그쪽분야까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생각하고, 통찰하는 그의 모습에서 정말 정렬적으로 살아가는 그의 삶이 부럽고, 내 모습이 초라해질 뿐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 방송들이 꽤 있네요~

방송일: 2007년 9월 27일 (목) 밤 9시 50분 

매 시즌마다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 멋진 신제품들을 내놓는다. 하지만 이런 천재도 비켜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창작의 고통.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멋진 의상과 가방은 마크와 그의 팀이 치열하고 고통스런 작업 끝에 탄생시킨 결과물이다.